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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CNTS-00076805684 님의 沈黙.pdf/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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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介의 愛人이 되야서 그의 廟에

날과밤으로 흐르고흐르는 南江은 가지안슴니다
바람과비에 우두커니섯는 矗石樓는 살가튼光陰을ᄯᅡ러서 다름질침니다
論介여 나에게 우름과우슴을 同時에주는 사랑하는論介여
그대는 朝鮮의무덤가온대 피엿든 조흔ᄭᅩᆺ의하나이다 그레서 그향긔는 썩지안는다
나는 詩人으로 그대의愛人이되얏노라
그대는어데잇너뇨 죽지안한그대가 이세상에는업고나
나는 黃金의칼에베혀진 ᄭᅩᆺ과가티 향긔롭고 애처로은 그대의當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