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페이지:CNTS-00076805684 님의 沈黙.pdf/132

위키문헌, 우리 모두의 도서관.
이 페이지는 교정 작업을 거쳤습니다

내가본사람가온대는 눈물을眞珠라고하는사람처럼 어리석은사람은 업슴니다

아니여요 님의주신눈물은 眞珠눈물이여요
나는 나의그림자가 나의몸을 ᄯᅥ날ᄯᅢᄭᅡ지 님을위하야 眞珠눈물을 흘니것슴니다
아々 나는 날마다々々々 눈물의仙境에서 한숨의玉笛을 듯슴니다
나의눈물은 百千줄기라도 방울々々이 創造임니다

눈물의구슬이어 한숨의봄바람이어 사랑의聖殿을莊嚴하는 無等々의寶物이어
아々 언제나 空間과時間을 눈물로채워서 사랑의世界를 完成할ㅅ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