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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지마서요
그것은 어머니의가슴에 머리를숙이고 자긔々々한사랑을 바드랴고 ᄲᅵ죽거리는입설로 表情하는 어엽븐아기를 싸안으랴는 사랑의날개가 아니라 敵의旗발임니다
그것은 慈悲의白毫光明이 아니라 번득거리는 惡魔의눈(眼)빗임니다
그것은 冕旒冠과 黃金의누리와 죽엄과를 본체도아니하고 몸과마음을 돌々뭉처서 사랑의바다에 퐁당너랴는 사랑의女神이아니라 칼의우슴임니다
아々 님이어 慰安에목마른 나의님이어 거름을돌니서요 거긔를가지마서요 나는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