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을하실새 ᄭᅥᆯ늬버가 먼저 군도를 ᄲᅡ혀들고 이것은 이러케하야 사람을 버히난것이라하면서 휘의휘의 둘너보이니 바다ㅅ물에 저저 녹이 조곰 낫서도 그대로 해ㅅ빗이 군도ㅅ날에 번ᄶᅥᆨ번ᄶᅥᆨ 비초여 마치 번ᄭᅢㅅ불갓흐매 알사람들이 다 눈이 부셔서 얼골을 들지 못하난지라 다시 황뎨ᄭᅴ 놀나지마옵시사하고 한번 물에 젓지아니한 화약(火藥)을 재여 六혈포를 한방 투당퉁 노흐니 다 어대서 벼락불이나 ᄯᅥ러지난줄알고 귀를 가리고 ᄯᅡᆼ에 업다리난빗헤 쥐구멍을 찻난빗헤 넘어지난ᄭᅩᆯ에 정신일난ᄭᅩᆯ에 얼마 부석하다가 겨오 정신들을 차렷소. 그외에 시계의 ᄯᅩ닥ᄯᅩᆨᄯᅡᆨ 도라다니난것을 매우 신긔하게 알아서 황뎨ᄭᅴ서 특별히 여러 학자(學者)를 모아가지고 ᄭᅥᆯ늬버에게 그 리치를 배호게하얏소.
이것을 다 ᄲᅢ아슨뒤에야 겨오 마음을 노으나 옷지하얏던지 이러한 위태한 물건을 주난것은 매무 위험한일이라 하야 말큼 ᄲᅢ아서다가 감추어 바렷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