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던지 알슈 입다고들 ᄒᆞᆫ다더라
◯복쟝 갑 구획) 군부에셔 병뎡의 복쟝갑 몃 千원을 일인의게 못 준고로 탁지부로 이획 ᄒᆞ엿더니 탁지부에 돈이 업ᄂᆞᆫ 고로 한셩 은ᄒᆡᆼ으로 구획 ᄒᆞ엿다더라
◯강시 ᄆᆡ쟝비〕 본년 一월노 六월ᄭᆞ지 한셩 오셔 관ᄂᆡ에 강시가 七十인인ᄃᆡ ᄆᆡ쟝비 一百二원을 쳥구 ᄒᆞ엿다더라
◯감옥으로 이숑) 림병길등 모든 인범을 경무쳥에셔 법부로 것쳐셔 감옥셔로 보ᄂᆡᆺ다더라
◯평리원 쇼식〕 최졍식 리승만의 ᄉᆞ건은 十四일에 션고가 되엿스며 기시 간슈 잘못 ᄒᆞᆫ 감옥 셔쟝 죠셕구ᄂᆞᆫ 죵신 중역에 쳐 ᄒᆞ고 간슈 쟝 최ᄌᆡ호 김졍진은 ᄐᆡ 八十에 노핫다더라
◯환약 반샤) 경부쳥과 군부에 쇼합환 광쇼환 령신환등 몃 千ᄀᆡ식이 반샤 되셧ᄂᆞᆫᄃᆡ 더위 병이 잇거던 먹으라고 ᄒᆞ셧다더라
◯도샤쟝 쇼문) 신긔션씨의 샹무샤 도샤쟝 갈닌 ᄃᆡ에 특진관 민영쥿시가 ᄒᆞ엿다ᄂᆞᆫ 말이 잇다더라
◯ᄆᆞᆺ시가 ᄆᆞᆯ뎐당) ᄉᆞ관 학도 ᄆᆞ경환씨가 시위 一연ᄃᆡ 부관 최ᄌᆡ익 씨의 ᄆᆞᆯ을 진고ᄀᆡ 사ᄂᆞᆫ 일인 샴안길씨의게 뎐당 잡히고 七十원을 엇어 썻던지 十四일에 최부관이 그일인의 집에셔 그 ᄆᆞᆯ 먹이ᄂᆞᆫ 대한 사ᄅᆞᆷ 졍셩도 리셩삼을 잡아 셔셔로 붓치면셔 그 ᄆᆞᆯ을 ᄎᆞ져 ᄃᆞᆯ나ᄒᆞ거ᄂᆞᆯ 그 일인이 셔셔에 호쇼 ᄒᆞ기를 ᄆᆞ학도의게 그 돈 七十원을 ᄎᆞ져 ᄃᆞᆯ나고 ᄒᆞ엿다더라
◯어리셕다〕 고양군 사ᄂᆞᆫ 편락슌의 형이 병이 들엇ᄂᆞᆫᄃᆡ 동막 사ᄂᆞᆫ 김덕진이가 지나다 그 병셰를 보고 말 ᄒᆞ기를 셔양 약을 시험을 연후에야 병이 가히 낫겟다 ᄒᆞᄂᆞᆫ고로 그 약 갑을 四千五百량에 작뎡 ᄒᆞ고 약을 시험 ᄒᆞ엿더니 그 병인이 스ᄉᆞ로 쥭엇거ᄂᆞᆯ 김덕진이가 작뎡 ᄒᆞᆫ 약 갑 외에 一千二百량을 더 토ᄉᆡᆨ ᄒᆞᄂᆞᆫ 고로 그 아우 락슌이가 셰부득이 ᄒᆞ야 무러 주엇더니 김덕진이가 ᄯᅩ 엇던 외국 사ᄅᆞᆷ 二인과 합 五인이 와셔 위협 ᄒᆞ면셔 약 시험ᄒᆞᆫ 슈로지 공으로 돈 량을 ᄂᆡ라고 셩화 ᄀᆞᆺ치 독쵹 ᄒᆞ엿다 ᄒᆞ니 김덕진의 ᄒᆡᆼ위ᄂᆞᆫ 다시 더 말 ᄒᆞᆯ것이 업거니와 편락슌은 더옥 어리석다고들 ᄒᆞᆫ다더라
◯대동 강변 화ᄌᆡ) 평양군 대동강가에다 누가 숄 나무 가지를 만히 ᄊᆞ어 두엇더니 거긔셔 불이 나셔 숄나무 가지 뭇과 그 근쳐 인민들의 기와집 간과 숫 셕과 잡곡 셕이 다 타졋다더라
◯련쳔 원류) 련쳔군 ᄇᆡᆨ셩 리경빈 등 ᄇᆡᆨ여명이 ᄂᆡ부에 동쟝 ᄒᆞ기를 근년에 풍쇽이 문어져셔 어른과 어린이가 분별이 업고 량반과 샹인이 등분이 업셔 폐단이 말못 되더니 송경인씨가 본군 군슈로 나려와셔 민졍을 극진히 ᄉᆞᆯ펴 모든 폐막을 업셰고 긔강을 셰우며 명분을 바로 잡고 잡기 등쇽이며 무명 잡셰를 일병 통금 ᄒᆞ야 고을 모양이 졈졈 셩ᄎᆔ ᄒᆞ고 ᄇᆡᆨ셩의 ᄉᆡᆼ업이 ᄎᆞᄎᆞ 안돈ᄒᆞᆯ 디경에 이르럿스니 셜읍 이후로 이런 군슈ᄂᆞᆫ 쳐음으로 보ᄂᆞᆫ지라 한 十년 잉임식혀 민읍으로 ᄒᆞ여금 쾌히 쇼셩케 ᄒᆞ여지이라고 ᄒᆞ엿다더라
◯쥭ᄂᆞᆫ 사ᄅᆞᆷ 구뎨) 어졋긔 오젼 十一시 반ᄶᅳᆼ 되야 엇던 졀믄 녀인이 졍동 왜숑 우물에 ᄲᅡ져 거의 쥭을 디경이어ᄂᆞᆯ 엠벌넷시가 즉시 구뎨 ᄒᆞ야 졍동 시병원으로 보ᄂᆡ엿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