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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월 초뉵일 이후의 년ᄒᆞ야 봉화 두 ᄌᆞ로 ᄂᆞᆯ혀ᄃᆡ ᄌᆞ뎜이 니ᄅᆞᄃᆡ 반ᄃᆞ시 ᄉᆞ신을 맛ᄂᆞᆫ 블이라 엇디 도적이 올 니 이시리오 초구일의 비로소 군관 신용을 의쥬 보내여 적병을 탐지ᄒᆞᆯᄉᆡ 신용이 슌안 니ᄅᆞ니 적병이 임의 편만ᄒᆞ얏ᄂᆞᆫ디라 신용이 ᄃᆞ라와 보ᄒᆞ니 ᄌᆞ뎜이 대로ᄒᆞ여 신용을 버히려 ᄒᆞ더니 다ᄅᆞᆫ 군관이 ᄯᅩ ᄒᆞ니 비로소 장계ᄒᆞ니라 대개 적병이 강을 건너니 대로의 것칠 거시 업ᄉᆞ니 오기ᄅᆞᆯ ᄇᆞ람ᄀᆞᆺ티 ᄒᆞ고 번신의 장계ᄂᆞᆫ 적이 다 아사 가진 고로 됴뎡이 막연이 몰랏다가 십이일 오후의 비로소 적셰 급ᄒᆞᆫ 줄 알고 십삼일의 강화 들기ᄅᆞᆯ 의논ᄒᆞᆯᄉᆡ 김경징으로 검찰ᄉᆞᄅᆞᆯ ᄒᆞ이고 니민구로 부ᄉᆞᄅᆞᆯ 삼다 김ᄂᆔ 그 아ᄃᆞᆯ의 무상ᄒᆞ믈 모ᄅᆞᄂᆞᆫ 거시 아니로ᄃᆡ 가쇽 피란ᄒᆞ기ᄅᆞᆯ 위ᄒᆞ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