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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K2-219 001 山城日記 산성일기(78).pdf/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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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을 피티 못 ᄒᆞ고 하집ᄉᆞ의게 쳥명ᄒᆞ노라 ᄒᆞ엿더라 십ᄉᆞ일 김신국이 냥식을 마련ᄒᆞ여 ᄒᆞᆫ 날 냥식의 군병은 서 홉식 각ᄒᆞ고 ᄇᆡᆨ관은 오 홉식 감ᄒᆞᄃᆡ 오히려 ᄂᆡ월을 다히디 못 ᄒᆞ니 오래 도적의게 ᄡᅡ힌 배 되면 아모리 될 줄 모ᄅᆞᆯ러라 십오일의 장계 드러오다 십뉵일의 풍셜ᄒᆞ다 홍셔봉 최명길 윤휘 적지의 가 뎐의 보낸 국셰 오래 회보 업ᄉᆞᆫ 곡졀을 무ᄅᆞ니 뇽골대 등이 저히ᄂᆞᆫ 말을 무수히 ᄒᆞ고 ᄯᅩ 쟝ᄎᆞᆺ 강화ᄅᆞᆯ 범ᄒᆞ려노라 ᄒᆞ며 ᄯᅩ 흰 긔예 항복 밧ᄂᆞᆫ 글ᄌᆞᄅᆞᆯ ᄡᅥ 망월봉 아래 셰웟더라 십칠일의 뇽골대 마부두 적쟝이 홍셔봉 최명길 윤휘ᄅᆞᆯ 블러내야 답셔ᄅᆞᆯ 주거ᄂᆞᆯ 바다 오니 셔 왈 대쳥국 관은인셩황뎨ᄂᆞᆫ 됴션 국왕의게 됴유ᄒᆞ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