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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K2-219 001 山城日記 산성일기(78).pdf/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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ᄒᆞᆫ 번 ᄡᅡ호라 두 군ᄉᆡ 샹젼ᄒᆞ매 샹텬이 ᄌᆞ연 쳐분이 이시리라 ᄒᆞ엿더라 십팔일의 홍셔봉 최명길 윤휘로 국셔ᄅᆞᆯ 가져 젹진의 보내니 뇽골대 닐오ᄃᆡ 마부대 다ᄅᆞᆫ ᄃᆡ 나가시니 밧디 못 ᄒᆞ노라 ᄒᆞ고 ᄯᅩ 닐오ᄃᆡ ᄂᆡ일 모ᄅᆡ 두 날 듕의 ᄡᅡ호리라 ᄒᆞ더라 국셔의 ᄒᆞ여시ᄃᆡ 됴션 국왕 모ᄂᆞᆫ 대쳥국 관은인셩황뎨긔 샹언ᄒᆞᄂᆞ니 업듸여 명지ᄅᆞᆯ 바드니 그 ᄎᆡᆨᄒᆞ기ᄅᆞᆯ 엄졀이 ᄒᆞ며 ᄀᆞᄅᆞ치기ᄅᆞᆯ 지극히 ᄒᆞ미라 츄샹이 늠녈ᄒᆞᆫ 가온대 양츈의 ᄯᅳᆺ을 ᄯᅴ여시니 업듸여 닑으매 황감ᄒᆞ여 몸 둘 곳이 업도다 대국의 위덕이 먼니 더으고 모든 번방이 말ᄉᆞᆷ을 ᄒᆞᆫ 가지로 ᄒᆞ야 쳔인이 도라가ᄂᆞᆫ 배오 큰 명이 ᄇᆞ야흐로 새롭거ᄂᆞᆯ 쇼방이 십년 형뎨로ᄡᅥ 도로혀 득죄ᄒᆞ미 만흐니 밋디 못 ᄒᆞᆯ 뉘우ᄎᆞ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