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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K2-219 001 山城日記 산성일기(78).pdf/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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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ᄂᆞᆫ디라 이제 원ᄒᆞᄂᆞᆫ 바ᄂᆞᆫ 다만 ᄆᆞᄋᆞᆷ을 곳치고 념녀ᄅᆞᆯ 밧고아 녯 버ᄅᆞᄉᆞᆯ ᄒᆞᆫ갈ᄀᆞᆺ티 ᄡᅵ서 ᄇᆞ리고 나라흘 드러 명을 바다 모든 번방의 비ᄒᆞᆯ ᄯᆞᄅᆞᆷ이라 진실노 곡진이 구완ᄒᆞ고 스ᄉᆞ로 새롭기ᄅᆞᆯ 허ᄒᆞᆯ 쟉시면 문셔 녜졀이 ᄌᆞ연 응당ᄒᆞᆫ 규식이 이시니 강졍ᄒᆞ여 ᄒᆡᆼᄒᆞ기 오ᄂᆞᆯ날의 잇ᄂᆞᆫ디라 셩의 나라 ᄒᆞᄂᆞᆫ 명은 실로 어진 ᄯᅳᆺ이로ᄃᆡ 그러나 ᄡᆞ인 거시 플니이디 못 ᄒᆞ엿고 뎨의 노ᄒᆞ기 ᄇᆞ야흐로 셩ᄒᆞ여시니 이에 이셔도 ᄯᅩᄒᆞᆫ 죽고 셩의 나도 ᄯᅩᄒᆞᆫ 죽을디라 이러므로 뇽긔ᄅᆞᆯ ᄇᆞᄅᆞ며 죽기ᄅᆞᆯ 결단ᄒᆞ니 그 졍이 ᄯᅩᄒᆞᆫ 셟도라 쇼방 졍원이 이러ᄐᆞᆺ ᄒᆞ니 이거시 경계ᄒᆞ미오 이거시 명에 도라가미라 황뎨 ᄇᆞ야흐로 텬디 ᄉᆡᆼ믈로ᄡᅥ곰 ᄆᆞᄋᆞᆷ을 삼으니 쇼방이 엇디 사ᄅᆞᆷ 기ᄅᆞᄂᆞᆫ 가온대 참예티 못ᄒᆞ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