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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K2-219 001 山城日記 산성일기(78).pdf/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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뎨덕이 텬디 ᄀᆞᆺᄐᆞ니 감히 실졍을 비왓타 공경ᄒᆞ여 은혜ᄅᆞᆯ 기ᄃᆞ리노라 ᄒᆞ엿더라 이ᄂᆞᆫ 니판 최명길의 지은 배라 녜조 판셔 김쳥음이 비국의 드러가 이 편지ᄅᆞᆯ 보고 손으로 ᄡᅳᆺ고 실셩 통곡ᄒᆞ니 곡셩이 대ᄂᆡ의 ᄉᆞ못더라 김공이 인ᄒᆞ여 명길ᄃᆞ려 니ᄅᆞᄃᆡ 대감이 ᄎᆞᆷ아 엇디 이런 일을 ᄒᆞᄂᆞ뇨 명길이 잠쇼 왈 대감은 ᄧᅳᄌᆞ니 우리ᄂᆞᆫ 당당이 죽으리라 ᄒᆞ고 됴희ᄅᆞᆯ 낫낫치 주어 니어 븟치더라 병판 니셩귀 대로 왈 대감이 전브터 쳑화ᄒᆞ기로 국ᄉᆡ 이에 미처시니 대감이 맛당이 젹진의 감ᄌᆞᆨᄒᆞ도다 김공이 답 왈 내 죽고져 ᄒᆞᄃᆡ ᄌᆞ결티 못 ᄒᆞ더니 만일 적진의 보내여 죽을 곳을 어드면 이ᄂᆞᆫ 그ᄃᆡ 은혜로다 언필의 햐쳐로 나가 사ᄅᆞᆷ을 만나면 통곡ᄒᆞ기ᄅᆞᆯ 긋치디 아니 ᄒᆞ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