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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ᄅᆞᄃᆡ 대병을 뎨도의 보내엿고 부원ᄉᆔ 잡히이고 강화도 합믈ᄒᆞ엿다 ᄒᆞ니 저히ᄂᆞᆫ 말이러라 셩듕의 든 됴관이 병 드러 죽으니 두어 사ᄅᆞᆷ이러라 이십일 대셜대풍ᄒᆞ다 우샹과 명길 윤ᄒᆔ 적진의 가 답셔ᄅᆞᆯ 바다오니 셔 왈 대쳥국 관인셩황뎨ᄂᆞᆫ 됴션 국왕의게 됴유ᄒᆞ노라 네 하ᄂᆞᆯ을 어그ᄅᆞᆺ고 ᄆᆡᆼ셰ᄅᆞᆯ 져ᄇᆞ린 고로 딤이 혁연이 노ᄒᆞ야 군ᄉᆞᄅᆞᆯ 거ᄂᆞ려 나와 치니 ᄇᆞ야흐로 샤ᄒᆞᆯ ᄯᅳᆺ이 업더니 이제 네 외로온 셩의 곤ᄒᆞ여 딤의 됴셔ᄒᆞ여 졀ᄎᆡᆨᄒᆞ믈 보고 이에 죄ᄅᆞᆯ 뉘우ᄎᆞ니 딤이 너ᄅᆞᆯ 샤ᄒᆞ야 스ᄉᆞ로 새롭게 ᄒᆞ랴 ᄒᆞ믄 힘이 너ᄅᆞᆯ 치디 못 ᄒᆞᄂᆞᆫ 거시 아니라 너ᄅᆞᆯ 명ᄒᆞ야 츌셩ᄒᆞ야 딤을 보게 ᄒᆞ랴 ᄒᆞ믄 ᄒᆞ나흔 네 셩심으로 항복ᄒᆞ믈 보랴 ᄒᆞ미오 ᄒᆞ나흔 네게 은혜ᄅᆞᆯ 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