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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K2-219 001 山城日記 산성일기(78).pdf/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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쳑화ᄒᆞᆫ 일로ᄡᅥ ᄌᆞ슈ᄒᆞ고 적진의 가기ᄅᆞᆯ 쳥ᄒᆞ니 대개 김뉴 니셩구 최명길의 의논이 쳑화 제인을 다 잡아 보내려 ᄒᆞ미라 ᄎᆞ야 삼경의 도적이 셧녁흘 치고 오경의 동편으로 망월봉을 범ᄒᆞ여 셩듕을 침노ᄒᆞ다 이십ᄉᆞ일의 적이 남셩을 범ᄒᆞ고 죵일도록 ᄒᆡᆼ궁을 향ᄒᆞ야 방포ᄒᆞ니 쳘환이 사발 ᄀᆞᆺ고 삼층 지와집을 ᄯᅮ러 자 남아 드더라 이십오일의 적이 셔문으로 조차 우리 ᄉᆞ신을 부ᄅᆞ니 니덕형 니셩구 최명길이 적진의 가니 적쟝이 국셔ᄅᆞᆯ 도로 내여 주고 닐오ᄃᆡ ᄂᆡ일이면 도라가려 ᄒᆞᄂᆞ니 만일 츌셩을 아니 ᄒᆞ면 화친이 되디 못 ᄒᆞ리니 이후란 다시 오디 말라 이리 니ᄅᆞ고 죵일토록 방포ᄒᆞ더라 이십뉵일의 신경진 구굉의 쟝관이 ᄯᅩ 궐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