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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K2-219 001 山城日記 산성일기(78).pdf/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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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이 감히 뇽쟝ᄃᆞ려 니ᄅᆞ며 뇽쟝이 엇디 한ᄃᆞ려 니ᄅᆞ리오 대감은 쳬면을 ᄉᆡᆼ각디 아닛ᄂᆞ냐 홍셔봉이 다만 올타 ᄒᆞ더라 김뉴의 쳡 ᄯᆞᆯ이 피로ᄒᆞ니 ᄂᆔ 뇽골대ᄃᆞ려 닐오ᄃᆡ 만일 쇽ᄒᆞ여 나여 올딘대 당당이 쳔금을 주리라 ᄒᆞ니 일노브터 피로ᄒᆞᆫ 사ᄅᆞᆷ의 갑시 듕ᄒᆞ기 김뉴의 말노 인ᄒᆞ니라 뇽골대 등이 나갈 제 두 대신이 ᄯᅳᆯᄒᆡ ᄂᆞ려 셧더니 김ᄂᆔ 믄득 뎡명슈ᄅᆞᆯ 안고 귀예 다혀 닐오ᄃᆡ 이제 판ᄉᆞ로 더브러 일가 ᄀᆞᆺᄐᆞ니 판ᄉᆞ의 쳥을 내 어이 아니 드ᄅᆞ며 내 쳥을 판ᄉᆡ ᄎᆞᆷ아 어이 듯디 아니리오 ᄯᆞᆯ ᄌᆞ식 살올 일을 판ᄉᆡ 모ᄅᆞ미 십분 쥬션ᄒᆞ라 명ᄉᆔ 부 답ᄒᆞ매 안고 노치 아니 ᄒᆞ니 명ᄉᆔ 고로이 넉여 오ᄉᆞᆯ ᄯᅥᆯ치고 가니라 초뉵일 조식 후 대개 셔강의 가 구왕ᄌᆞᄂᆞᆫ 한의 아홉재 아이라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