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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K2-219 001 山城日記 산성일기(78).pdf/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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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베프ᄂᆞᆫᄯᅩ다 황뎨 동녁흐로 치니 그 군ᄉᆡ 십만이로다 은은ᄒᆞ고 굉굉ᄒᆞ니 범 ᄀᆞᆺᄒᆞ며 곰 ᄀᆞᆺ도다 셧녁 번방과 븍녁 부탁이 창을 잡고 알ᄑᆡ셔 모니 그 위령이 혁혁ᄒᆞ도다 황뎨 심히 어지러 은혜예 말을 ᄂᆞ리오니 열 줄이 ᄇᆞᆰ아 도로혀 엄ᄒᆞ고 ᄯᅩᄒᆞᆫ 온화ᄒᆞ도다 처엄의 미혹ᄒᆞ여 아지 못 ᄒᆞ고 스ᄉᆞ로 근심을 ᄭᅵ쳣더니 황뎨 ᄇᆞᆯ근 명이 이시니 ᄌᆞᆷ을 ᄭᆡ도다 우리 님군이 공경ᄒᆞ야 항복ᄒᆞ니 서로 거ᄂᆞ려 도라가ᄂᆞᆫ도다 ᄒᆞᆫ갓 위엄을 저허ᄒᆞᆯ 분 아냐 오직 덕을 의지ᄒᆞᄂᆞᆫ도다 황뎨 아ᄅᆞᆷ다이 넉이샤 덕ᄐᆡᆨ이 흡죡ᄒᆞ고 녜ᄉᆔ 넉넉ᄒᆞ도다 이에 깃거ᄒᆞ고 이에 웃고 병잠기ᄅᆞᆯ 뭇도다 무어ᄉᆞᆯ 준고 됴흔 말이며 가보야온 갓옷시로다 도인과 ᄉᆞ녀들이 이에 노래 브ᄅᆞᄂᆞᆫ도다 황뎨 군ᄉᆞᄅᆞᆯ 두루혀 우리 농ᄉᆞᄅᆞᆯ 권ᄒᆞᄂᆞᆫ도다 ᄆᆞᄅᆞ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