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Sky, Wind, Star and Poem (1955).djvu/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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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기요, 꼬기요,
달걀 낳았다.
간난아 어서 집어 가거라
간난이 뛰어가 보니
달걀은 무슨 달걀,
고놈의 암탉이
대낮에 새빨간

거짓부리 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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