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문헌:바벨
위키문헌 ― 우리 모두의 도서관.
이곳은 한국어 위키자료집이지만, 모든 참여자가 한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참여자들끼리 의사소통할 때, 또 다른 언어로 된 문서를 번역할 필요가 있을 때 참여자들이 어떤 언어를 쓸 수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바벨}}을 사용하여 자신이 구사할 수 있는 언어는 무엇인지 보여줄 수 있습니다.
목차 |
[편집] 언어 부호
언어 부호는 로마자 두 글자로 된 것이 보통이며, 일반적으로 ISO 639에 따릅니다. 한국어는 ko, 영어는 en, 독일어는 de 등으로 나타냅니다.
[편집] 수준
언어를 어느 정도 수준까지 구사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 0은 그 언어를 전혀 구사할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꼭 필요할 때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한국어 위키자료집에서는 대다수 참여자에게 한국어 능력이 있을 것이라고 간주하므로, 한국어를 못 쓰는 사용자는 그 사실을 표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 1은 기본적인 능력을 의미합니다. 그 언어로 된 질문을 이해하고 간단히 답변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 2는 중간 정도의 능력을 의미합니다.
- 3은 고도의 능력을 의미합니다. 그 언어의 철자나 문법 오류를 고칠 수 있는 수준입니다.
- 수준을 따로 붙이지 않으면, 그 언어가 모국어임을 의미합니다.
[편집] 사용법
자신의 사용자 문서에 먼저 {{subst:바벨|로 시작합니다.
- xx-x 형태로 언어를 넣습니다. xx에는 언어 부호를, x에는 수준을 넣습니다. 언어가 모국어라면 xx만 써줍니다.
- 또 쓸 수 있는 언어가 있다면 |를 붙이고 언어를 넣습니다.
- 쓸 수 있는 모든 언어를 열거했다면 }}를 써서 틀을 닫습니다.
[편집] 예제
한국어가 모국어이고, 영어를 중간 정도로 쓸 수 있으며, 일본어를 초보적인 수준으로 쓸 수 있는 사용자는 사용자 문서의 맨 위에 다음과 같이 적습니다.
- {{바벨|ko|en-2|ja-1}}
다음과 같이 표시됩니다.
| Wikisource:바벨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