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1936년 4월 3일에 萬海라는 필명으로 게재한 심우장(尋牛莊) 산시(散詩) 5-1
저녁볏을 배불리 밧고 거슬러 오는 적은배는 왼江의 맑은 바람을 한돗에 가득히 실엇다 구슬푼 노젓는 소리는 봄하늘에 사라지는데 江가의 술ㅅ집에서 어떤 사람이 손찟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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