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기술·통신/과학-기술사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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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소포타미아에 처음으로 도시가 열려 역법(曆法)을 제정하다.

 이집트력(太陽曆)의 시작되다.

 압압인쇄(押壓印刷) 시작되다.

 파피루스를 사용하기 시작하다.

 최대의 피라미드 건설되다.

 화폐에 귀금속을 사용하다.

 바빌로니아의 수학·천문학을 기록한 토점판(土粘板) 출현하다.

 이집트에서 유리·가죽·술·쇠 등을 사용하다.

 유럽에서는 쟁기를 사용하기 시작하다.

 토지 측량 기술이 발달하다.

 오벨리스크 건설되다.

 이집트에서 파피루스  『에베르스(의학전서)』, 아메스의 파피루스(가장 오래된 수학서·기하서·산수·대수) 이루어지다.

 탈레스 밀레투스에서 태어나다.

 탈레스, 호박(琥珀)의 마찰전기·자기현상을 서술하다.

 피타고라스, 그리스 수학을 확립하다.

 대지는 구형(球形)이라는 사상이 일어나다.

 헤카타이오스(B.C.550∼B.C.475),『지리학』엮다.

 의학의 조상 알크마이온 태어나다. 레우키포스(B.C.460∼?)의 『원자론』

 히포크라테스(B.C.460∼B.C.377)의 최초의 기하학 교과서 이룩되다. 소피스트들의 수학적 공헌

 히포크라테스(460∼377) 그리스 의학을 대성하다.

 에우독소스(408∼355)

 플라톤은 『우주론』, 아리스토텔레스는 자연철학, 유클리드(330∼275)는 유클리드 기하학을 완성하다.

 아리스토텔레스 죽다.

 아르키메데스(287∼212) 태어나다.

 케사르, 율리우스력(曆)을 제정하다.

 아우구스투스 황제가 원형극장을 위해 수도(水道)를 만들다(길이 32.8㎞).

 

 스트라본(B.C.63∼A.D.19)의 『지지(地誌)』

 플리니우스(23∼79)의 『박물지(博物誌)』37권

 스미르나의 테온(수학서)

 프톨레마이오스·클라우디우스의 지구중심설

 갈레노스(129∼201), 의학·해부학·생리학에 큰 영향을 미치다.

 얌블리코스(283∼330)의 정수론(整數論)

 프로클로스 태어나다(∼485).

 에우클레이데스(유클리드의 그리스어명)의 주석서(註釋書)와 천문학 입문서를 저술하다.

 보이티우스, 로마에서 태어나다(∼525).

 수학의 4분과인 산수·음악·기하학·천문학에 사과(四科)라는 말을 처음으로 사용하여 그 편람(便覽)을 엮다.

 지베르 태어나다(∼765). 연금술(鍊金術)의 아버지로 질산·황산·왕수(王水)의 제법, 회취법(灰吹法)을 확립하다.

 알쿠이누스(735∼804)의 『산수의 연구』

 알 콰리즈미(970∼1038)의 『대수학』

 바쿠의 석유가 이 무렵부터 알려지다.

 알하젠

태어나다(∼1038). 빛의 반사에 관하여 연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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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기시대가 시작된 이후, 최초로 '움직이는 도구'로 맷돌(공石)을 사용하다.

 

 

 

 

 

 

 

 

 

 

 

 

 회전축(回轉軸)을 이용한  '움직이는 도구'로 물레를 사용하다.

 

 

 

 

 

 

 

 

 한사군(漢四郡)의 설치에 따라 한대(漢代)의 금속문화(金屬文化)가 들어오다.

<신라 혁거세 4> 일식관측(日蝕觀測)을 시작하다.

<백제 온조왕 5> 일식관측(日蝕觀測)을 시작하다.

 

 

<신라 유리왕 1경> 얼음을 저장하기 위하여 빙고(氷庫)를 만들다.

<고구려 태조왕 62) 일식관측(日蝕觀測)을 시작하다.

 

 

 

<백제 근초고왕 27> 원양항해용(遠洋航海用) 선박을 만들어 해상(海上)으로 진(晋)에 사신을 보내다.

<신라 내물왕 26> 원양항해용 선박을 만들어 해상으로 진(秦)에 사신을 보내다.

<신라 소지왕 9> 처음으로 사방(四方)에 우역(郵驛)을 두고 관도(官道)를 수리하다.

<신라 지증왕 1경> 얼음을 저장하기 위하여 빙고(氷庫)를 만들다.

<백제 동성왕 22> 궁(宮)의 동쪽에 임류각(臨流閣)을 세웠는데 그 높이가 5장(丈)이었다. 이로 미루어 이미 백제에서는 '장(丈)'이라는 길이의 단위를 사용하다.

<백제 성왕 23> 역박사(曆博士) 고덕왕손(固德王孫)을 일본에 보내다.

<신라 진평왕

5> 선부서(船府署)를 설치하여 선박을 관장하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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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 비르니(∼1048), 지구의 둘레를 측정하다.

 아비센나 태어나다(∼1037). 『의학정전』을 엮어내고 아라비아 의학을 대성하다.

<영국> 알데할드 유클리드 라틴어역

<영국> 실험과학의 선구자 로저 베이컨(1214∼1294), 광학 연구·화약 제조하다.

<프랑스> 페트루스 페레그리누스(?∼1269), 자극(磁極)의 2종, 양극의 척력(斥力)과 인력을 알아내다.

<영국> 드롤데스튼이 화약(火藥)을 완성하다.

<프랑스> 쇼리아크의 대외과학(大外科學)

<독일> 바실리우스 발렌티누스의 안티몬 발견하다.

<독일> 니콜라스 크사누스의 『실험정력학(實驗靜力學)』

<독일> 구텐베르크(1400∼1468), 주조 활자를 사용하는 인쇄술을 발명하다.

<독일> 레기오몬타누스(1436∼1476), 뉘른베르크 천문대를 건설하고 항해력(航海曆)을 제작하다.

<독일> 베르나르트 월터, 천문관측에 처음으로 시계를 사용하다.

<이탈리아> 레오나르도 다 빈치, 습도계와 풍력계 등을 발명하다.

<폴란드> 코페르니쿠스(1473∼1543), 태양중심설의 개요를 완성하다.

<이탈리아> 타르탈리아(1506∼1557), 3차 방정식을 푸는 일반적 법칙을 발견하다.

<독일> 보타(1498∼1554)의 『신식물서(新植物書)』출간. 브른페르스와 함께 근대 식물학의 쌍벽을 이루다.

 코페르니쿠스의 혁명적인 천문학서 『천체의 회전에 관해서』출간되다. 이로써 태양중심의 우주관이 확립되고 근대 천문학이 발족되다.

<스웨덴) 게스너(1516∼1565)의 대작 『동물지(動物誌)』 출간하다. 당시 알려져 있던 동물형태를 자연과학자의 입장에서 기술한 르네상스기 최고의 동물학서이다.

<영국> 워튼(1492∼1555), 『동물의 구별에 관해서』출간하다.

<이탈리아> 콜롬보(1516?∼1559?)의 『해부학박론(解剖學駁論)』 출간되다.

<이탈리아> 포르타, 나폴리에 자연과학 아카데미를 창설하다. 단기간이었으나 근대적 학회의 효시이다.

<이탈리아> 갈릴레이(∼1642) 태어나다.

<이탈리아> 텔레지오((1509∼1588)의 『자연의 사물에 관해서』간행되다.

<덴마크> 티코 브라헤(1546∼1601), 반경 6m의 사분의(四分儀)를 만들다.

<네덜란드> 메르카토르가 투영도법(投影圖法)을 발견, 세계지도를 완성하다(높이 1.26m, 폭 2m).

<덴마크> 티코 브라헤, 카시오페이아좌의 신성(新星)을 관측하다.

<이탈리아> 교황 그레고리 13세(1502∼1585), 그레고리력(曆)을 제정하다.

<이탈리아> 체살피노(1519∼1603), 식물의 자연분류을 위한 기초를 만들고 린네보다 선구적인 작품이라는 『식물학』 전16권을 출간하다.

 갈릴레이, 흔들이의 등시성(等時性)을 발견하다.

 티코 브라헤의 『천계(天界) 최근의 현상에 관하여』출간되다. 루돌프 2세의 고문천문학자가 되다.

 갈릴레이, 피렌체공국 피사대학의 수학강사가 되다.

 갈릴레이, 『운동에 관하여』 저술하다.

 갈릴레이, 피사대학의 수학강사직을 사임하고 귀향, 얼마후 베네치아공화국 파도바대학 수학교수로 취임하다.

<독일> 파브리치우스(1564∼1617)가 고래좌(鯨座)에서 미지의 3등성(미라)을 발견, 아리스토텔레스 학파의 생각에 큰 타격을 주다.

<독일> 케플러(1571∼1630), 『우주의 불가사의』 저술하다.

 갈릴레이, 온도계의 시초인 공기온도계를 발명하다.

 티코 브라헤, 『부흥천문학(復興天文學)의 기계학』 저술하다. 당시로는 가장 정밀한 천문관측용 기계를 논한 것이다.

<이탈리아> 알드로반디(1522∼1605)의 저서 『조류(鳥類)』출간되다.

 케플러,

그라츠에서 프라하로 가 티코 브라헤의 조수가 되어 화성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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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무왕 3> 관륵(觀勒)이 역서(曆書)와 천문서(天文書)를 가지고 일본에 가다.

<고구려 영양왕 21> 중 담징(曇徵)이 일본에 건너가서 연자맷돌(년애)을 만들다.

<고구려 영류왕 7> 당(唐)에서 역서(曆書)를 구하다.

<고구려 영류왕 11> 당(唐)에 간 고구려의 사신이 봉역도(封域圖>란 고구려 지도를 당에 주다.

<신라 선덕여왕 12> 황룡사(黃龍寺) 구층탑(九層塔]을 세우고 그 규모를 말하기를 "철반(鐵盤)이상의 높이가 42척(尺), 그 이하가 183척(尺)"이라 기록하니 이로 미루어 이미 '척(尺)'이라는 길이의 단위를 사용하다.

<신라 선덕여왕 16> 경주 첨성대(瞻星臺)를 건립하다.

<신라 진덕여왕 1> 김유신(金庾信), 적(敵)의 사기를 저하시킬 목적으로 유체역학적(流體力學的) 원리를 이용, 연(鳶)에 불을 붙여 사용하다.

<백제 의자왕 10> 일본에 조선기술자(造船技術者)를 파견하여 대형선의 건조를 지도하다.

<신라 문무왕 14> 당(唐)에서 이순풍(李淳風)의 인덕력(麟德曆)을 전습(傳習)하여 개력(改曆)하다.

<일본> 백제 천문학자들의 직접 지도로 점성대(占星臺)를 설립하다.

<신라 효소왕 1> 중 도증(道證), 당(唐)에서 천문도(天文圖)를 가지고 오다.

<신라 성덕왕 대> 목판 인쇄술에 의하여 「무구정광대다라니경(無垢淨光大陀羅尼經)」 인쇄하다(1966년 불국사 석가탑에서 발견).

<신라 성덕왕 17> 물시계(漏刻>를 만들고 누각전(漏刻典)을 설치하다.

<신라 성덕왕 22경> 중 혜초(彗超) 인도로 떠나 여행기 『왕오천축국전(往五天竺國傳)』 쓰다.

<신라 성덕왕 24> 유(鍮) 3,300량(兩)을 써서 높이 167㎝, 직경 91㎝의 상원사(上院寺) 동종(銅鐘)을 주조하다.

<신라 경덕왕 대> 금속공예 관장기구인 철유전(鐵鍮典)을 설치하다.

<신라 경덕왕 8> 누각전(漏刻典)에 천문박사 1인과 누각박사 6인을 두다.

<신라 경덕왕 10> 김대성(金大成)이 석굴암(石窟庵)을 창건하다.

<신라 경덕왕 13> 무게 497,581근, 높이 1장(丈) 3촌(寸), 두께 9촌(寸)의 거대한 황룡사(黃龍寺) 대종(大鐘)을 주조하다.

<신라 경덕왕 14> 무게 306,700근의 거대한 동불상(銅佛像), 분황사(芬皇寺) 약사여래상(藥師如來像)을 주조하다.

<신라 혜공왕 6) 무게 120,000근, 높이 333㎝, 직경 227㎝의 봉덕사 대종(奉德寺 大鐘, 聖德王神鍾)을 주조하다.

<신라 헌강왕 6경) 음양풍수설의 대가 도선(道詵 826∼898)의 풍수지리설(風水地理說)이 형성되다.

<고려 광종 9> 과거제(科擧制)에 의학 부문을 포함하다.

<고려 성종 15> 철전(鐵錢)을 주조하여 사용하게 하다.

<고려 목종 5> 거란에 고려의 지리도(地理圖)를 보내다.

<고려 목종 12> 선면(船面)에 철(鐵)로 만든 뿔을 붙여 적선(敵船)을 충파(衝破)하는 전선(戰船)인 과선(戈船)을 만들다.

<고려 현종 대> 약 6000권에 달하는 대규모의 대장경(大藏經) 조판사업(雕板事業)을 시작하다.

<고려 현종 16> 대식국인(大食國人), 즉 아라비아 사람 100명이 내조(來朝)하여 방물(方物, 土産物)을 바치다.

<고려 정종 6> 아라비아 사람들이 내조하여 수은(水銀)을 비롯한 의약재(醫藥材)를 바치다.

<고려 문종 6> 김성택(金成澤)의 십정력(十精曆), 이인현(李仁顯)의 칠요력(七曜曆), 한위행(韓爲行)의 견행력(見行曆), 양원호(梁元虎)의  둔갑력(遁甲曆), 김정(金正)의 태일력(太一曆) 등이 편찬되다.

<고려 문종 12> 『상한론(傷寒論>』『황제내경(黃帝內徑)』 등을 비롯한 8종의 중국 의서(醫書)를 간행하다.

<고려 문종 32> 은(銀) 427근, 금(金) 144근을 써서 흥왕사(興王寺)에 금탑(金塔)을 세우다.

<고려 인종

23> 김부식(金富軾),『삼국사기(三國史記)』 편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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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를 시작하다.

<영국> 길버트(1540∼1603)의 저서, 『자석에 관해서』출간되다.

<이탈리아> 파브리치우스(1537∼1619) 『정맥판에 관하여』간행하다. 한편 비교해부에 의해 근육작용을 역학적으로 증명하다.

 갈릴레이,『성계(星界)의 사자』간행, 달의 산곡(山谷)·목성의 위성·금성의 영휴(盈虧)·태양흑점, 태양자전의 발견을 명시하다.

<이탈리아> 산토리오(1561∼1636), 『갈레노스 의술(醫術)의 주석』간행하다.

<독일> 케플러, 회전체의 구적법(求積法)인 『술통의 입체기하학』을 간행하다.

<네덜란드> 스넬(1591∼1626), 빛의 굴절법칙 발견하다.

<독일> 케플러, 『코페르니쿠스적 천문학의 개요』7권을 간행하여 코페르니쿠스설을 기초로 한 최초의 천문학 교과서가 되다.

<스위스> 뷔르기, 대수표(對數表)를 간행하다. 등차급수와 등비급수(等比級數)와의 대비에서 지수의 사상을 받아 대수관념에 이른 것으로, 케플러의 천문표(天文表) 제작에 이용되다.

<네덜란드> 판 드렙벨(1572∼1634) 알코올 온도계를 제작하다.

<영국> 브리그스(1556∼1631), 『상용대수표』제작, 이에 의해 행성(行星)의 정밀한 위치를 산출하다.

<프랑스> 페르마, 『평면적 입체적 궤적(軌跡)에의 안내』간행, 해석기하학의 선구자가 되다.

<영국> 해리엇, 『응용해석법』발표하고, 대수 방정식의 1변에 처음으로 음수(陰數)를 두다.

 갈릴레이, 『천문학대화』간행, 코페르니쿠스의 우주체계를 옹호하다.

<프랑스> 메르센(1588∼1648), 근대 음향학(音響學)에 관한 최초의 책을 간행, 판의 진동이나 공진(共振)에 관해서 논하다.

<프랑스> 데카르트(1596∼1650), 해석 기하학을 창시하다.

<프랑스> 데자르그(1593∼1662), 『원뿔과 평면과의 교차』간행하다. 원뿔 곡선론을 전개, 근세 사영기하학(射影幾何學)의 선구자가 되다.

<이탈리아> 카발리에리, 고차 포물선의 구적법(求積法)을 증명하다.

<이탈리아> 토리첼리(1608∼1647), 비비아니(1622∼1703), 대기압의 실험을 행하고, 토리첼리의 진공을 명시하다.

<독일> 키르허(1601∼1680), 수은 온도계를 제작하다.

<프랑스> 데카르트, 운동학(運動學)을 전개, 『철학의 여러 원리』속에서 운동량을 힘의 측도(測度)로 택하고, 운동량의 총화는 전 우주에서 볼 때 불변임을 주장하다.

 토리첼리, 고차 쌍곡선의 구적법을 나타내다.

<독일> 키르허, 『빛과 그림자의 대학리(大學理)』발표, 형광(螢光)에 대해 기술하다.

<독일> 하베리우스, 『월리학(月理學)』 간행하다.

<프랑스> 파스칼, 고도(高度)에 의한 기압의 변화를 관측하다.

<독일> 마르크스 말시, 프리즘에 의한 빛의 분산을 연구하다.

<프랑스> 파스칼, 파스칼의 계산기를 완성하다. 근대 계산 기계의 선구이다.

<이탈리아> 리초리, 『신(新) 알마게스트』간행, 반코페르니쿠스적인 입장을 취하다.

<영국> 하비, 『동물의 생식에 관한 시험』 발표, 곤충·닭·포유동물의 발생을 논하고, 발생 과정에 대해서는 후성설(後成說)을 취하다.

<프랑스> 페르마와의 왕복서한을 통해 확률론의 기초를 세우다.

<독일> 게리케, '마그데부르크의 반구'를 공개실험하다.

<프랑스> 페르마, 곡선 도형의 구적법을 명시하다.

 미적분법이 나오기 전의 구적법으로 최고의 업적을 이루다.

<독일> 쇼트, 『액체 및 기체의 역학』간행하다.

<네덜란드> 호이겐스, 최초의 흔들이 시계를 만들다.

<독일> 글라우버, 식염과 황산에서 염산을 얻다.

<네덜란드> 호이겐스, 『토성계(土星系)』간행하다.

<영국> 보일(1627∼1691), 『공기의 탄력 및 그 효과에 관한, 주로 새로운 공기펌프에

의해 행한 물리학적·역학적 신실험』발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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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고종대> 의서(醫書) 『향약구급방(鄕藥救急方)』을 대장도감(大藏都監)에서 간행하다.

<고려 고종 5> 김덕명(金德明)이 신찬력(新撰曆)을 만들다.

<고려 고종 21경) 금속활자(金屬活字)가 발명되어 활판 인쇄술이 실용되다.

<고려 고종 23>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의 조판(雕板)을 시작하다.

<고려 원종 5> 7월 2일에 나타나서 9월 14일에 소멸된 혜성(彗星)을 관측하다.

<중국 元> 곽수경(郭守敬) 거대한 간의(簡儀)를 만들다.

<고려 충렬왕 7> 원(元)에서 수시력(授時曆)이 전래되다.

<고려 충렬왕 34> 태사국(太史局)과 사천대(司天臺)를 통합하여 서운관(書雲觀)을 창설하다. 현존하는 개성의 고려 첨성대도 이때 세워진 것으로 생각된다.

<고려 충선왕 대> 원(元)에서 채용한 곽수경(郭守敬)의 수시력(授時曆)을 고려에서 시행하다.

<고려 충혜왕 4> 강보(姜保), 수시력(授時曆)의 산법(算法)을 저술한 『수시력첩법입성(授時曆捷法立成)』을 간행하다.

<고려 공민왕 5> 유통식화기(有筒式火器)인 총통(銃筒)을 사용하여 화살(箭)을 발사하다.

<고려 공민왕 11> 관(官>에서 관개·수리용 수차(水車)를 만들어 농민에게 장려하다.

<고려 공민왕 19> 명(明명)에 사신으로 갔던 성준득(城准得)이 돌아올 때 대통력(大統曆)을 가져와서 시행하다.

<고려 공민왕 22> (明)에 사신을 보내어 화약(火藥)을 나누어 달라고 요청하다.

<고려 공민왕 23> 명(明)에서 화약의 원료인 염초 50근, 유황(硫黃) 10만근과 그 밖에 필요한 약품들을 얻어 오다.

<고려 우왕 2> 최무선<崔茂宣 ?∼1395)이 원나라 사람 이원(李元)에게서 화약의 제조법을 배우다.

<고려 우왕 3> 화약제조소 화통도감을 설치하다.

<고려 우왕 4> 화기발사의 전문부대로서 화통방사군이 편성되고 전선(戰船)에 화포(火砲)를 설치하여 왜구 격퇴에 위력(威力)을 발휘하다.

<조선 태조 2> 허조(許稠) 길이의 단위인 주척(周尺)을 정비하다.

<조선 태조 3> 풍수지리서(風水地理書) 『지리비록촬요(地理秘錄撮要)』를 편찬 완성하다.

<조선 태조 4> 권근(權近)을 중심으로 천문도(天文圖)인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地圖)를 석각하다.

<조선 태조 5> 토성(土城)과 석성(石城)을 혼합하여 한양도성을 쌓다.

<조선 태조 5> 얼음을 저장하기 위하여 한양에 동빙고(東氷庫)와 서빙고를 설치하다.

<조선 태조 7> 한양의 중심지에 우리나라 최초의 표준시계인 물시계 경루(更漏)를 설치하다.

 군인(軍人) 80명을 동원하여 단천(端川)에서 채금(採金)하다.

<조선 정종 1> 김사형(金士衡)이 명(明)에서 원(元)의 이택민(李澤民)이 만든 세계지도인 성교광피도(聖敎廣被圖 1330년경 작성)와 중 청준의 역대제왕혼일강리도(歷代帝王混一疆理圖 1328∼1392)의 두 지도를 가지고 오다.

<조선 태종 2> 김사형(金士衡), 이무(李茂), 이회(李회) 등이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混一疆理歷代國都之圖)라는 세계지도를 완성하다.

 이회(李회) 팔도도(八道圖)를 작성하다.

<조선 태종 3> 동활자(銅活字)를 주조(鑄造)하여 계미자(癸未字)를 만들다.

<조선 태종 9> 군기소감(軍器少監) 이도(李韜)와 군기감승(軍器監承) 최해산(崔海山) 등은 철료전 수십 개씩을 장탄한 동통들을 소차(小車)에 싣고 달리면서 화약으로써 발사하는 일종의 장갑차인 화차(火車)를 제작하다.

<조선 태종 13> 돌격용(突擊用)의 거북선(龜船)을 만들다.

 공성용(攻城用) 대포(大砲)인 완구(碗口)를 만들다.

<조선 태종

17> 화약감조청(火藥監造廳)이 낙성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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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보일, 호흡생리에 관한 기초적 실험을 행하다.

<영국> 보일, 『회의적 화학자』를 간행. 더 분해할 수 없는 물질을 구극적 성분(究極的成分), 즉 오늘날의 원소로 정하다.

<영국> 뉴턴(1642∼1727), 이항정리(二項定理)를 발견하다.

<이탈리아> 그리말디(1618∼1663), 『빛, 색 및 무지개에 관한 물리·수리학』을 발표하다.

<영국> 뉴턴, 여러 가지 실험과 이론적 고찰을 통해서 빛의 분산·만유인력·미적분학을 구상하다.

<프랑스> 마리오트, 눈의 맹반(盲斑)을 발견하다.

<프랑스> 파리 천문대를 창립하다.

<영국> 훅, 호흡의 생리적 연구를 통해서, 호흡이 폐운동 자체에서뿐만 아니라, 폐를 통과하는 순수한 공기의 흐름에 의해서도 행하여짐을 증명하다.

<영국> 워리스렌, 물체 충돌의 이론을 전개하다.

 뉴턴, 최초의 반사망원경을 제작하다.

<영국> 뉴턴, 미적분법을 발견하다.

<덴마크> 발토리누스, 2중굴절을 발견하다.

<이탈리아> 보렐리(1608∼1679), 모세관현상을 연구, 모세관 안의 액의 높이가 관(管)의 직경에 반비례함을 증명하다.

<영국> 훅, 『지구의 운동을 증명하는 한 시도』를 발표하다.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하다.

<프랑스> 말브랑시(1638∼1715), 전성설(前成說)을 확립하다.

<영국> 뉴턴, 간섭환(干涉環)을 발견하다.

<영국> 그리니치 천문대를 창설하다.

<덴마크> 뢰머(1644∼1710), 목성(木星)의 위성들을 관찰하여 처음으로 빛의 속도를 측정하다.

<네덜란드> 레벤후크, 인간의 정충을 처음으로 기재

<네덜란드> 호이겐스, 빛의 탄성종파설을 주장, 빛(光)에테르의 개념을 도입하다.

<영국> 훅, 탄력에 관한 훅의 법칙을 명시하다.

<프랑스> 페르마, 광학에 있어서의 최소작용(最少作用)의 원리를 발견하다.

<이탈리아> 보렐리, 『동물의 운동에 관해서』를 간행하다.

<네덜란드> 레벤후크, 효모세포를 발견하다.

<영국> 핼리, 핼리혜성의 주기성(週期性)을 발견하다.

<이탈리아> 카시니, 황도광(黃道光)에 관한 최초의 포괄적인 관측을 행하다.

<독일> 라이프니츠, 미분법(微分法)의 기초를 세우다.

<영국> 뉴턴, 구면체 밖에 있는 1점에 대한 전 인력이 그 중심에 집중됨을 발견, 이에 따라 만유인력의 법칙을 정밀한 우주법칙으로 삼게 되다.

<독일> 라이프니츠, 적분법(積分法)을 발견하다.

<프랑스> 바리니옹, 정력학(靜力學)에 관한 바리니용 정리를 명시

<영국> 뉴턴, 『프린키피아』를 간행. 케플러의 천문학과 갈릴레이의 역학을 종합통일하여 근대물리학의 기초를 세우다.

<영국> 훅, 화석이 동식물에서 유래함을 명시하다.

<스위스> 요한 베르누이(1654∼1705), 무한급수에 관한 논문을 발표하다.

<영국> 페티, 『정치산수』간행, 고전통계학(古典統計學)의 선구가 되다.

<이탈리아> 레날디니, 물의 융점(融點), 비점(沸點)을 온도 눈금의 기준정점(基準定點)으로 할 것을 제안하다.

<영국> 핼리, 『대수계산에 관한 논문』발표하다.

 라이프니츠, 활력·사력(死力)의 개념을 제창하다.

<스위스> 요한 베르누이, 최속강하선(崔速降下線)을 연구, 변분법(變分法)의 선구가 되다.

<영국> 세이버리(1650?∼1715) 양수기관(揚水機關)을 발명하다.

<프랑스> 투르느포르(1656∼1708), 식물의 인위적 분류법의 선구가 되다. 베를린에 라이프니츠를 원장으로 하는 '프로이센 과학아카데미'가 창설되다.

<영국>

뉴턴, 『광학』간행, 무지개, 회절, 빛의 현상 등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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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도 관찰사에게 은광(銀鑛)과 철광(鐵鑛) 산지를 방문하여 금은광의 채굴과 제련을 독려하라고 명하다.

<조선 태종 18> 동(銅)의 제련기술 향상을 위하여 일본인 표사귀(表沙貴)가 데리고 온 동철장(銅鐵匠)에게 그 기술을 배우게 하다.

<조선 세종 2> 얼음을 효과적으로 저장하기 위하여 동빙고와 서빙고를 석실(石室)로 개조하다.

 김익정(金益精)과 정초(鄭招) 등이 계미자(癸未字)의 주조와 활판을 개량하여 크기가 모두 똑같은 경자자(庚子字)를 만들다.

<조선 세종 3> 현상을 걸고 금광(金鑛)의 발견을 장려하다.

 종래의 토성(土城)을 완전히 석성(石城)으로 개축하다.

<조선 세종 6> 경복궁에 동제(銅製)의 물시계(漏刻)를 주조하여 설치하다.

<조선 세종 7> 전라도에서 당소철탄자(唐小鐵彈子) 1,578개, 차소철탄자(次小鐵彈子) 616개, 천자철탄자(天字鐵彈子) 1,104개를 만들어 진상하다.

<조선 세종 11> 일본에 통신사로 갔던 박서생(朴瑞生)이 그 곳의 관개수리용 수차(水車)인 통차(筒車)를 보고 와서 국내에 보급하다.

 농사기술을 해설한 『농사직설(農事直說)』편찬하다.

<조선 세종 14> 변계량(卞季良)이 편찬사업을 시작하여 맹사성(孟思誠), 권진(權軫), 윤회(尹淮) 등이 『신찬팔도지리지(新撰八道地理志)』완성하다.

 북방의 연대(煙臺)에 신포(信砲)와 소화포(小火砲)를 비치하여 유사시에 대비케 하다.

<조선 세종 15> 간의대(簡儀臺)를 설치하고 혼천의(渾天儀)를 만들다.

 정인지(鄭麟趾), 정초(鄭招), 정흠지(鄭欽之), 김담(金淡), 이순지(李純之) 등에게 명하여 천문서인 『칠정산내외편(七政算內外篇)』을 찬(撰)하도록 하다.

 1발(發)에 2전(箭) 또는 4전까지 발사할 수 있는 화포전(火砲箭)을 발명하다.

 새 천문도(天文圖)를 석각(石刻)하다.

 권채(權採), 유효통(兪孝通), 노중례(盧重禮) 등이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 완성하다.

<조선 세종 16> 장영실(蔣英實), 김빈 등은 자동시보장치(自動時報裝置)가 붙은 물시계 자격루를 완성하여 경복궁 남쪽에 세워진 보루각(報漏閣)에 설치하다.

 이천(李薦)의 감독하에 갑인자(甲寅字)를 만드니 이는 대자(大字)와 소자(小字)를 필요에 따라 섞어 쓸 수 있는 것이며 자체(字體)가 보다 아름답고 하루 40여 장을 인쇄할 수 있었다.

<조선 세종 18> 정척(鄭陟), 팔도도(八道圖)를 만들다.

<조선 세종 19> 휴대용 물시계인 행루(行漏)를 만들다.

<조선 세종 19> 목간의(木簡儀)를 사용하여 한양의 북극출지(北極出地)를 측정하니 38°소여(小輿)를 얻다.

 간의(簡儀)를 완성하다.

 정초(鄭招), 장영실(蔣英實), 김빈, 김돈(金墩), 이천(李薦) 등이 해시계인 앙부일귀(仰釜日晷), 현주일귀(懸珠日晷), 천평일귀(天平日晷), 정남일귀(定南日晷), 규표(圭表) 등을 만들다.

<조선 세종 20> 장영실, 천상시계(天象時計)이며 자동물시계인 옥루(玉漏)를 만들다.

<조선 세종 23> 거리측정용 장치가 붙은 수레, 기리고차(記里鼓車)를 만들어 지도의 실측(實測)사업에 사용하다. 죽목(竹木)에 화약을 넣어 만든 일종의 수류탄인 화초(火초)를 발명하다.

 세계  최초의 원통형(圓筒形) 철제우량계(鐵製雨量計)인 측우기(測雨器)와 하천수위(河川水位)의 측정기구인 수표(水標)를 발명하다.

<조선 세종 26> 현상을 걸고 채광(採鑛) 제련술(製鍊術)을 알리는 자를 모집하다.

 『칠정산 내외편(七政算內外篇)』 간행되다.

 이천(李薦)이 여진족에게서 얻은 중국 철제기술(鐵製技術)을 바탕으로 철제화포(鐵製火砲)를 주조하다.

 화포주조소인 야소(冶所)를 행궁(行宮) 옆에 짓게 하고 세종 자신이 직접 지휘하여

화포의 사정거리를 늘이기 위한 연구를 거듭하니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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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다.

<영국> 핼리, 핼리혜성의 주기계산을 행하고, 만유인력의 법칙을 실증하다.

<네덜란드> 부르하베, 『의학원론』 간행하다.

<영국> 쇼어, 음차(音叉)를 발명하다.

<영국> 플램스티드(1646∼1719), 2,935개를 포함한 『항성표』 제작하다.

<영국> 테일러, 급수에 관한 테일러의 정리를 명시하다.

<스위스> 요한 베르누이, 가상변위(假想變位)의 원리를 명시하다.

<프랑스> 드 무아브르, 『예상의 교의(敎義)』 발간하다.

<영국> 핼리, 항성의 고유운동을 발견하다.

<영국> G.그레이엄, 지자기 방위각의 일변화(日變化)를 발견하다.

<독일> 파렌하이트, 화씨 온도의 눈금 및 과냉각(過冷却)현상을 발견하다.

<영국> 브래들리(1693∼1762), 빛의 광행차(光行差)를 발견하다.

<덴마크> 베링(1680∼1741), 베링해협(스스로 명명)을 비롯해서 두 대륙의 불연속(不連續)을 확인하다.

<영국> S.그레이(?∼1736), 전기의 전도 현상을 설명하다.

<스위스> 다니엘 베르누이(1700∼1782), 확률산(確率算)의 연구를 발표하다.

<프랑스> 레오뮈르(1683∼1757), 열씨(列氏)온도의 눈금을 정하다.

<이탈리아> 사케리(1667∼1733), 평행선의 공리(公理)를 연구, 비(非)유클리드 기하학의 선구가 되다.

<스위스> 오일러, '오일러의 운동방정식' 유도하다.

<스웨덴> 린네, 『식물의 속(屬)』 간행하다.

<프랑스> 과학 아카데미에서 소리의 속도를 측정하다.

<프랑스> 클레로(1713∼1765), 『기하학 입문』 간행하다.

<독일> 쥐스밀히(1707∼1767), 출산·사망의 통계서를 간행하다. 통계학에 있어서는 가장 기초적이고 불가결의 저서이다.

<영국> 매클로린(1698∼1746), 급수전개(級數展開)의 정리를 명시하고 함수의 건급수(巾級數) 전개를 도입하다.

<스위스> 오일러, 변분법(變分法)의 기초를 정하다.

 등주문제(等周問題), 최속강하선, 측지선을 기하학적 방법으로 연구하고 이 방법을 변분법이라고 이름하다.

<영국> 브래들리, 장동(章動)을 발견하다.

<독일> 클라이스트(?∼1748), 축전병(蓄電甁)을 발명하다.

<스웨덴> 린네, 융점을 0°, 비점율 100°로 한 온도계를 사용하다.

<네덜란드> 무셴브루크(1692∼1761), 라이덴병을 발명하다.

<프랑스> 달랑베르, 현진동(絃振動)의 편미분방정식(偏微分方程式)을 유도, 3체 문제에 관한 최초의 연구를 하다.

<미국> 프랭클린(1706∼1790), 전기의 1 유체설(流體說)을 제창, (+)·(-)의 전기개념을 확립하다.

<스위스> 오일러, 『무한 해석개론』 간행하다.

<미국> 프랭클린, 우뢰를 전기현상으로 보고 피뢰침을 발명하다.

<스위스> 다니엘 베르누이, 활력보존(活力保存)을 일반화하다.

<스웨덴> 크롬스테드, 니켈을 발견하다.

<스웨덴> 린네, 『식물학 이론』 간행하다.

<스위스> 다니엘 베르누이, 현진동의 일반적인 풀이로서 3각 급수를 도입하다.

<프랑스> 달랑베르, 천체 역학의 기초를 세우다.

<미국> 컬럼비아대학 창립되다.

<스웨덴> 스트뢰머(1707∼1770), 현재 사용되고 있는 섭씨 온도의 눈금을 정하다.

<독일> 칸트(1724∼1804), 성운설(星雲說)을 전개, 『천체의 일반 자연사 및 그 이론』 발간하다.

<독일> 에피누스(1724∼1802), 전기석(電氣石)의 초전기(焦電氣)에 관해서 연구하다.

<영국> 대영 박물관 창립되다.

<독일> 람베르트(1728∼1777), 광류(光流)에 관한 람베르트 법칙을 명시하다.

<스위스>

오일러, 유체 내의 1 고정점(固定点)을 나타내는 운동 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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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화포(千字火砲)는 1,000보(步)나 나갈 만큼 발전하다.

<조선 세종 27> 귀화왜인(歸化倭人)에게 호군직(護軍職)을 주어 배를 만들게 하여 시험한 결과 공비(工費)가 2배나 들고 판(板)이 얇아서 파선하기 쉽다는 이유로 시행하지 않다.

 개량된 규식에 따라, 종래의 모든 화포를 폐기하고 새로운 형식의 화포를 전국적으로 배치하다.

 이순지(李純之) 『제가역상집I諸家曆象集)』4권 3책을 저술하다.

 한방 의학의 백과사전 『의방유취(醫方類聚)』266권 264책을 간행하다.

<조선 세종 28> 12율(律)의 기본음(音)인 황종률(黃鐘律)을 낼 수 있는 정확한 황종관(黃鐘管)을 만들고 그 길이를 기준으로 영조척(營造尺)을 만들다. 그에 따라 황종척(黃鐘尺), 예기척(禮器尺), 주척(周尺), 포백척(布帛尺) 등을 동(銅)으로써 주조하여 각 지방 관청에 보내서 표준척으로 삼게 하다.

<조선 세종 30> 세종 27년에 완성한 새로운 모든 화포들의 주조법과 화약 사용법을 기입한 『총통등록(銃筒謄錄)』 편찬, 간행하여 비장(秘藏)케 하다.

<조선 문종 1> 정척(鄭陟), 양계지도(兩界地圖)를 만들다.

 문종의 창안에 의하여 임영대군이 신형 화기차(火器車)를 만들다.

<조선 단종 1> 양성지(梁誠之)에게 조선도도(朝鮮都圖), 팔도각도(八道各圖), 주부군현(州府郡縣), 각도(各圖)를 만들게 하다.

 일본의 중 도안(道安)이 일본 및 유구국(琉球國)의 지도를 가져오다.

<조선 단종 2> 양성지(梁誠之) 황극치평도(皇極治平圖)라는 이름의 행정지도를 완성하다.

 『세종실록(世宗實錄)』163권을 찬진하다.

<조선 세조 1> 양성지(梁誠之)에게 새로운 지리지(地理志)의 편찬과 함께 지도(地圖)를 그리게 하다.

<조선 세조 3> 이순지(李純之)와 김석제(金石悌), 세종대에 정리되었던 일월교식 계산법을 일반화하여 『교식추보법(交食推步法)』2권 1책을 완성하다.

<조선 세조 9> 정척(鄭陟)과 양성지(梁誠之), 동국지도(東國地圖)를 완성하다.

<조선 세조 12> 『총통등록(銃筒謄錄)』 한글로 번역하여 한문에 밝지 못한 포병(砲兵)들도 능히 숙달할 수 있게 하다.

 중국, 일본, 유구(琉球) 등의 선체(船體)를 절충하여 대중소 3종류의 병조선(兵漕船)을 만들다.

<조선 세조 13> 규형(窺衡)과 인지의(印地儀)를 이용한 삼각 측량법(三角測量法)을 발명하다.

 종로의 대종(大鐘)을 주조하다.

<조선 예종 1> 『경국대전(經國大典)』 완성하다.

 세계지도인 천하도(天下圖)를 완성하다.

 『경상도 속찬 지리지(慶尙道 屬撰 地理志)』 완성하다.

<조선 성종 2> 신숙주(申叔舟), 일본에 관한 지리책 『해동제국기(海東諸國記)』 찬진하다.

<조선 성종 9> 양성지(梁誠之), 팔도지리지(八道地理志)를 완성하다.

<조선 성종 12>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 완성하다.

 안철손(安哲孫)의 연해조운도(沿海漕運圖), 어유조(魚有詔)의 영안도 연변도(永安道 沿邊圖), 이순숙(李淳叔)의 평안도 연변도(平安道 沿邊圖) 등이 작성되어 해상 교통을 위한 해도(海圖)가 발달하다.

<조선 성종 17> 『신찬 동국여지승람(新撰東國輿地勝覽)』 완성하다.

<조선 성종 23> 김중보(金仲寶)가 주사(朱砂)를 가열하여 수은(水銀)을 만들다.

<조선 연산군 2> 최부(崔溥)가 중국에서 보고 온 수전수차(手轉手車)를 정부의 노력으로 보급시키다.

<조선 연산군 8> 전익경(全益慶)이 정교(精巧)하고 능률적인 수차(水車)를 만들다.

<조선 연산군 9> 김감불(金甘佛)이 장례원노(掌례院奴) 김검동(金儉同)과 함께 연철(鉛鐵)에서 은(銀)을 분리하는 새로운 은(銀)의 제련법을 발명하다.

<조선 중종 6> 홍문관(弘文館)은 중국에서 중국 중심의 세계지도인 천하도(天下圖)를

얻어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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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을 만들다.

<프랑스> 부게, 최초의 광도계를 만들다.

<이탈리아> 모르가니(1682∼1771), 『병리 해부학』 간행하다. 췌장낭종, 후두결핵 등을 보고하다.

<오스트리아> 아우엔브루거(1722∼1809), 흉부타진법(胸府打診法)을 창시하다.

<프랑스> 라그랑주(1736∼1813), 극대극소 문제를 해석적으로 처리하고, 미분학과 적분학과의 결분(結分)을 시도하다.

<미국> 프랭클린, 전기현상에 관한 1 유체설을 주장하다.

 이 무렵부터 천체 역학의 황금시대가 전개되다.

<프랑스> 라그랑주, 라플라스, 행성 운동의 불규칙성을 연구하여 천체섭동론(天體攝動論)의 기초를 세우다.

<스웨덴> 셸레(1742∼1786), 주석산(酒石酸)을 발견하다. 유기산 칼슘염을 황산(黃酸)으로 분해하여 유기산을 산출하는 방법을 안출하다.

<영국> 와트(1736∼1819), 단동복수기(單動復水器)가 달린 증기기관의 특허를 얻다.

<영국> 아크라이트(1732∼1792), 수력방적기의 특허를 얻다.

<영국> 하그리브스(1745∼1778), 제니기(스핀들드래프트)를 제작하다.

<프랑스> 라그랑주, 2개의 미지수의 2차 부정방정식의 정수해(整數解)를 구하는 문제를 해결하다.

<영국> 쿡(1728∼1779), 태평양을 탐험하여 측량·조석(朝夕)·패혈증(敗血症)의 연구 등을 행하다.

<영국> 프리스틀리(1733∼1804), <스웨덴> 셸레, 각각 산소를 발견하다.

<독일> 람베르트, 혜성의 궤도를 관측하다.

<프랑스> 라그랑주, 『일계편(日階偏) 미분방정식의 적분에 대하여』발표하다.

<프랑스> 들뤼크(1727∼1817), 물은 4℃에서 밀도가 최대임을 명시하다.

<스웨덴> 빌케, 물과 눈과의 혼합실험을 통해 잠열(潛熱)의 흡수를 발견하다.

<영국> D.러더퍼드(1749∼1819), 질소를 발견하다.

<프랑스> 라부아지에(1743∼1794), 질량불변(質量不變)의 정리를 세워 질량을 물질의 항존적(恒存的) 성질로 인식하다.

<독일> 람베르트, 지도 및 성도(星圖)를 개량하다.

<스웨덴> 베리만(1735∼1784), 화학 친화력론(親和力論)을 주장하다.

<독일> 블루멘바하(1752∼1840), 『인류의 선척적 차이』 발표, 5개의 인종을 구별하여 근대 인류학을 탄생시키다.

<스웨덴> 셸레, 『공기와 불에 대해서』 간행하다.

<스웨덴> 베리만, 『물리학적 및 화학적 논문집』 발표하다.

<독일> 프랑크(1745∼1821), 『의학경찰(醫學警察)』 간행, 근대 공중위생의 기초를 만들다.

<영국> 캐번디시, 전기 불꽃으로 산소와 수소로 물을 합성하다. 공기의 조성(組成)을 결정하고, 불활성 기체(不活性氣體)의 존재를 명시하다.

<영국> F.허셜(1738∼1822), 천왕성을 발견, 역사시대에 있어서 최초의 행성(行星) 발견하다.

<스위스> 빌케, 비열(比熱)을 연구하다.

<스웨덴> 셸레, 황산에 의한 염의 분석으로 시안산을 발견하다.

<프랑스> 라부아지에, 라플라스, 비열의 정의를 분명히 하고 빙열량계(氷熱量計)를 만들다.

<영국> 제플리스(1744∼1819), 자유기구로 기상을 관측하다.

<프랑스> 아유이, 결정구조론을 세우다.

<프랑스> 쿨롱(1735∼1806), 전기력·자기력에 관한 쿨롱의 법칙을 확립하다.

<영국> 허셜, 대형 반사 망원경을 제작하다.

<이탈리아> 스팔란차니, 수태(受胎)에 있어 정자가 필요함을 인정하다.

<프랑스>

메시에, 목성 속의 최단주기 혜성(最短周期慧星)을 발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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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0경

 

 


<조선 중종 20> 이순(李純), 목륜(目輪)을 만들다.

<조선 중종 25> 이행(李荇) 등에 의하여 『신증 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與地勝覽)』이 증보 완성되다.

<조선 중종 31> 유전(柳專)과 최세정(崔世鄭), 새로운 물시계 자격루(自擊漏)를 완성하다.

<조선 중종 37> 일본에서 은(銀) 15,000량(兩)을 수입하다.

 조선은 은 수출국에서 수입국으로 퇴보하다.

<조선 명종 1> 윤결(尹潔),『유구풍속기(琉救風俗記)』 쓰다.

 유대용(柳大容),『유구풍토기(琉球風土記)』 쓰다.

<조선 명종 3> 새로운 혼천의(渾天儀)를 제작하여 홍문관(弘文館)에 설치하다.

<조선 명종 8> 박민헌(朴民獻), 박영(朴詠) 등이 실화(失火)로 없어진 장영실의 옥루(玉漏)를 다시 만들다.

 경상도 관찰사로 있던 안현(安玹)이 『대학연의 보유(大學衍義補遺)』 윤선제(輪船制)를 연구하여 윤선(輪船)을 만들다.

<조선 명종 10> 천지현황(天地玄黃)의 중화기(重火器), 수백 병(柄)을 주조하다.

<조선 명종 11> 총통(銃筒)의 제조를 위하여 동(銅) 6만근(斤)을 수입하다.

<조선 명종 19> 음성(陰城)의 정수기가 그 동리 산기슭의 토석(土石)에서 동철(銅鐵)을 취련(吹鍊)하다.

<조선 명종 21> 동(銅)의 생산을 위하여 일본인에게서 동(銅)의 제련법을 배우게 하다.

 동철 취련법(銅鐵吹鍊法)을 아는 일본인이 왔기에 상직(賞職)을 주어 장인(匠人)들에게 취련법을 가르치게 하다.

<조선 선조 16> 김지가 일종의 소총인 승자총통(勝字銃筒)을 만들다.

<조선 선조 22> 황윤길(黃允吉) 등이 일본에 사신으로 갔다오는 길에 쓰시마도주(對馬島主)로부터 조총(鳥銃)을 선사받아 오다.

<조선 선조 24> 이순신(李舜臣) 전라좌수영(여수)에 부임하여 조선기술(造船技術)에 조예가 깊은 부하 장수(將帥) 나대용(羅大用)과 함께 거북선을 연구하다.

<조선 선조 25> 화포장(火砲匠) 이장손(李長孫)이 일종의 포탄인 비격진천뢰(飛擊震天雷)를 발명하다.

 동제(銅製) 서양식(西洋式) 화포인 불랑기(佛郞機)를 제작하다.

<조선 선조 26> 조총용 화약제조법을 연구케 하고 과거(過擧)에 조총기술을 넣다.

<조선 선조 36> 이광정(李光庭)과 권희(權憘)가 제작하여 1602년에 간행된 곤여만국전도(坤與萬國全圖)를 가져오다.

<조선 선조 38> 각 지방에서 바쳐온 철물(鐵物)은 5,000여 근뿐이라 이것으로는 사직(社稷)과 문묘(文廟)의 제기(祭器)도 만들 수 없는 정도였다.

<조선 선조 39> 나대용(羅大用)이 쟁선(錚船)을 건조하다.

<조선 광해군 2> 한의학의 백과사전 『동의보감(東醫寶鑑)』 완성하다.

<조선 인조 2> 조총 수천 자루를 일본에서 수입하다.

<조선 인조 9> 정두원(鄭斗源), 명(明)에서 육약한(陸若漢:Johannes Rodriguez)에게 서양 천문학을 배우고 서양천문학서, 천리경(千里鏡), 서포(西砲), 자명종(自鳴鐘) 등을 가져오니 처음으로 조선에 서양 천문학을 소개하다.

<중국 明> 17세기 초까지 간행된 중요한 서양천문학서들을 번역하여 135권의 『숭정역서(崇禎曆書)』 만들다.

<조선 인조 14> 탕약망(湯若望)의 시헌역법(時憲曆法)에 의하여 명(明)의 이천경(李天徑)이 제작한 서양식 해시계 신법 지평일귀(新法地平日晷) 도입하다.

<조선 인조 22> 관상감 제조(觀象監提調) 김육(金堉), 연경(燕京)에서 시헌역서(時憲曆書)를 사가지고 오다.

<조선 인조 23> 소현세자(昭顯世子) 청(淸)에서 탕약망(湯若望:A-

dam Schall)이 번역한 서양 천문학서를 가지고 돌아오다.

<조선 효종 1경> 효종대(1650∼1659)에 밀양(密陽) 사람 유여발(劉與發)이 일본

상인이 가져온 자명종(自鳴鐘)을 연구하여 스스로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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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샤를(1746∼1823), 기체 팽창에 관한 샤를의 법칙을 확립하다.

<프랑스> 라그랑주, 『해석역학』 간행하다.

<독일> 클라프로트(1783∼1835), 우라늄 및 지르코늄토를 발견하다. 우라늄은 1842년에 순수분리되다.

<프랑스> 라부아지에, 원소표가 붙은 『화학개론』 간행, 널리 보급시키다.

<스위스> 피크테, 복사열(輻射熱)과 전도열을 구별하다.

<이탈리아> 갈바니(1737∼1798), 갈바니 전기를 발견하다.

<영국> 그레고리, 산화티탄을 발견하다.

<영국> 웨지우드(1771∼1805), 일광으로 염화은(鹽化銀) 위에 사상(寫像)을 얻다.

<프랑스> 메시에, 드랑블 등이 덩케르크에서 바르셀로나에 이르는 자오선장(子午線長) 측량을 시작하다.

<독일> 샤프렌겔(1750∼1816), 『꽃의 구조와 수정으로 드러난 자연의 비밀』 발표하다.

<프랑스> 르장드르(1752∼1833), 『기하학의 원리』 간행하다.

<영국> E.다윈(1731∼1802), 『즈노미아』 간행하다.

<독일> 가우스(1777∼1855), 최소 2승법을 발견하다(발표는 1809년).

<프랑스> 몽주, '해석학에 대한 기하학의 응용' 발표하다.

<프랑스> 라플라스, 칸트·라플라스 성운설(星雲說)을 확립, 우주 진화론의 선구가 되다.

<영국> 허튼, 『지구의 이론』 간행, 화성론(火成論)을 주창하다.

<영국> 제너(1749∼1823), 우두 접종법을 발견, 실시하여 예방의학의 창시자가 되다.

<프랑스> 라그랑주, 『해석 함수론』 간행하다.

<프랑스> 보클랭(1763∼1829), 시베리아 적연(赤鉛)에서 크롬을 유리(遊離)하다. 한편 녹주석(綠柱石)을 분석하여 산화베릴륨을 발견하다.

<프랑스> 르장드르(1752∼1833?), 『정수론 시론(整數論試論)』 간행하다.

<영국> 캐번디시, 지구의 평균밀도 및 만유 인력의 정수를 측정하다.

<이탈리아> 볼타(1745∼1827), 전퇴(電堆) 및 전지를 발견하다. 라이덴병과는 달리, 어느 전압을 확보하여 계속 전류를 얻는 방법을 발견한 것으로서, 전류현상 연구의 단서를 열다.

<영국> 데이비(1778∼1829), 빙괴(氷塊)의 마찰에 의해 빙점 이하의 온도에서 얼음을 녹이는 실험을 하다. 열은 물질이 아니라 물질 미분자(物質微分子)의 특별한 운동에 의한 것임을 추론하다.

<영국> 허셜, 스펙트럼 안에 열작용이 가장 큰 적외부(赤外部)가 있음을 밝히고 적외선이라고 명명하다.

<영국> 칼라일과 니콜슨, 물에 전류를 통하면 양극에서는 탄산가스, 음극에서는 수소가스가 발생하여 그 용적비(容積比)는 거의 1대 2라는 것을 발견하다.

<프랑스> 퀴비에, 무척추 동물을 5강(綱)으로 분류하다. 비교해부학 강의』 발간하다.

<프랑스> 비샤(1771∼1802), 동물신경·식물신경계를 기재하다.

<독일> 가우스, 『정수론시론』 간행하다. 행렬식(行列式)의 발달을 촉진하고, 행렬식이라는 말을 창안하다.

<독일> 클라드니(1756∼1827), 『음향학』 간행하다. 실험음향학의 최초의 저서이다.

<영국> 울래스턴, 태양 스펙트럼 속에서 흑선(黑線)을 발견하다.

<영국> 영, ㎷2에 대해 '에너지'라는 말을 처음으로 사용하다.

<프랑스> 게이뤼삭(1778∼1850), 기체용적의 법칙을 발견하다.

<이탈리아> 델 리오, 갈색연(褐色鉛) 중에서 새로운 원소 바나듐을 발견하다.

<영국> 허셜, 연성(連星)을 발견하다.

<독일> 트래비라누스(1776∼1837), 『생물학, 즉 생명있는 자연의 철학』 간행하다.

<독일> 리터, 전지의 분극작용(分極作用)을 연구, 축전지의 선구이다.

<프랑스> 프욍소(1777∼1859), 『정력학개론』 간행, 우력(偶力)의 개념을

도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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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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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5


<조선 효종 2> 은산 채굴장(銀山採掘場)인 은점(銀店)을 허가하여 처음으로 은점에서 수세(收稅)하다.

<조선 효종 4> 시헌역법(時憲曆法)을 시행하다.

<조선 효종 9> 삼대환 공부설(三大丸 空浮說)을 주장한 김석문(金錫文 1658∼?) 태어나다.

<조선 현종 9> 동활자(銅活字)의 주조가 부활하여 갑인자를 자본(字本)으로 한 무신자(戊申字) 대소(大小) 도합 10만 자(字) 이상을 완성하다.

<조선 현종 10> 송이영(宋以潁)과 이민철(李敏哲), 각각 천문시계인 혼천의 선기옥형(璿璣玉衡)을 만들다.

<조선 숙종 9> 이민철(李民哲)이 성능이 좋은 수차(水車)를 만들어 역마(驛馬)로 각도에 실어 보내고 정부에서 적극 장려하다.

<조선 숙종 13> 사서운관(使書雲官) 이진정(李縝精), 송이영의 선기옥형(璇璣玉衡)을 중수(重修)하다.

<조선 숙종 14> 창경궁(昌慶宮) 금호문(金虎門) 밖에 관천대(觀天臺)를 축조하다.

<조선 숙종 30> 안중태(安重泰), 이시화(利時華) 등이 이민철의 선기옥형을 모조하여 새로운 선기옥형을 만들다.

<조선 숙종 31> 관상감 관원 허원(許遠)을 청(淸)에 보내서 시헌법 칠정표(時憲法七政表)을 배워오게 하다.

<조선 숙종 34> 이국화(李國華), 유우창(柳遇昌), 김진여(金振汝)가 마테오리치의 세계지도인 건상(乾象) 곤여도(坤與圖)를 제작하다.

 관상감(觀象監)은 탕약망(湯若望)의 적도 남북총성도(赤道南北總星圖)를 모사(模寫)하여 바치니 이는 서양 천문학의 영향을 받아 조선에서 만든 최초의 천문도이다.

 시헌력 오성법(時憲曆五星法)을 사용하다.

<조선 숙종 36경> 실학자 홍만선(洪萬選 1664∼1715) 『산림경제(山林經濟)』4권 5책을 저술하다.

<조선 숙종 39> 청(淸)의 천문학자 목극등(穆克登)이 5명의 역관(曆官)을 데리고 와서 한양의 북극고도(北極高度)를 측정하니 37°39′15″로서 가장 정확한 수치를 얻다.

<조선 숙종 40> 이중환(李重煥), 우리나라 지리에 관한 『택리지(擇里志)』 쓰다.

<조선 숙종 41> 전란(戰亂)으로 문란해진 도량형의 제도를 재정비하기 위하여 동(銅)으로 두곡(斗斛)을 주조하여 각도에 보내다.

 허원(許遠) 청(淸)에서 연근법(年根法)에 관한 역학서(曆學書)와 측산기계(測算器械) 및 자명종(自鳴鐘) 등을 가지고 오다.

<조선 숙종 43경> 세계지도인 천하총도(天下總圖)를 목판본(木版本)으로 출판하다.

<조선 경종 3> 청(淸)에서 보내온 기계시계인 서양문진종(西洋問辰鐘)을 관상감에서 본따 만들다.

<조선 영조 1> 신수시헌 칠정법(新修時憲七政法) 사용하기 시작하다.

<조선 영조 4경> 정상기(鄭尙驥 1678∼1752), 동국지도(東國地圖)를 작성하다.

<조선 영조 16> 전운상(田雲祥)이 거북선보다 작고 경쾌한 해골선(海골船>을 건조하다.

<조선 영조 16> 두곡(斗斛)을 세종대의 제도에 따라 재정비하다.

<조선 영조 17> 관상관원 안국빈(安國賓)이 사절로 연경에 가서 『역상고성 후편(曆象考成 後篇)』의 산법(算法)을 대진현(戴進賢:I.Kögler)과 서무덕(徐懋德, A.Pereira)에게 배우고 『일월교식표(日月交蝕表)』『대수표(對數表)』『팔선대수표(八線對數表)』『일월오성표(日月五星表)』『율려정의(律呂正義)』『월식산고(月蝕算稿)』 등을 얻어오다.

<조선 영조 18> 청(淸)에서 가져온 나침반인 5층의 윤도(輪圖)를 모조하여 만들다.

 김태서(金兌瑞), 안국빈(安國賓) 등이 대진현(戴進賢)에게서 직접 배워, 그의 천문도를 모사(模寫)하다.

<조선 영조 20> 관상감관(觀象監官) 김태서(金兌瑞)가 청(淸)에서 대천리경(大千里鏡)을 사오다.

<조선 영조 21> 『속대전(續大典)』 간행하다.

 김태서(金兌瑞),

안국빈(安國賓) 등이 '신법역상고성 후편(新法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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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베르톨레, 『화학적 정력학론』 간행하다.

<영국> 돌턴의 화학적 원자론, '원자량의 결정'을 수립, 배수비례(倍數比例)의 법칙을 발견하다.

<프랑스> 라그랑주, 『함수론』 간행하다.

<헝가리> F.볼리아이, 『평행선론』 간행하다.

<프랑스> 테넌트, 조백금(粗白金)에서 나오는 검은 분말에서 오스뮴, 이리듐을 발견하다.

<스웨덴> 소쉬르, 『식물의 생장에 관한 과학적 연구』 발표, 식물 영양학에 기초를 세우다.

<독일> 세르튀르너, 아편에서 모르핀의 순수 추출(純粹抽出)에 성공하다.

<독일> 리터, 전기회로를 고찰, 옴의 선구가 되다.

<프랑스> 라플라스, 『모세관 이론』을 발표하다.

<스위스> 아르강, 복소수(複素數)의 도식법을 제창하다.

<프랑스> 르장드르, 최소 2승법을 발견(가우스의 발표는 1807년)하다.

<독일> 괴팅겐에 천문대를 창설(대장에 가우스)하다.

<영국> 영, 『자연철학 및 기계기술에 관한 강의』 발표하다.

<영국> 데이비, 전기분해에 의해 금속나트륨, 칼륨, 리튬을 유리하다.

<프랑스> 푸리에(1768∼1830), 푸리에 급수의 이론을 전개하다.

<미국> 풀턴(1765∼1815), 최초의 실용적인 기선 클러몬트호를 만들다.

<독일> 가우스, 오차론(誤差論)을 발표하다.

<프랑스> 마류스, 반사광의 편성(偏性)을 발견(1809년 발표)하다.

<영국> 돌턴, 『화학의 신체계』 간행하다. 독특한 화학기호를 써서 자신의 원자론설을 발전시키다.

<독일> 가우스, 『원추곡선을 그리며 태양의 주위를 도는 천체운동의 이론』 간행하다. 계산천문학의 획기적인 저서이다.

<영국> 데이비, 염소가 원소임을 발견하다.

<프랑스> 폴탄, 기압계를 고안, 제작하다.

<프랑스> 푸리에, 푸리에 급수와 그 응용을 명시하다.

<프랑스> 푸아송(1781∼1840), 『역학』 간행하다.

<프랑스> 아라고(1786∼1853), 수종편광면(偏光面)의 회전을 발견하다.

<프랑스> 라플라스,『해석적 확률론』 간행(근대 확률론의 선구적인 고찰)하다.

<독일> 가우스, '초기하급수(超幾何級數)' 연구하다.

<프랑스> 아라고, 편광(偏光)의 간섭을 연구하다.

<프랑스> 푸아송, 『정적분(定積分)에 관해서』 발표하다.

<프랑스> 퐁슬레(1788∼1867), 투영기하학을 연구하다.

<독일> 프라운호퍼(1787∼1826), 태양스펙트럼의 흑선을 확인, 명명하다.

<영국> 브루스터(1781∼1868), 편광에 관한 브루스터의 법칙을 발견하다.

<프랑스> 프레넬(1788∼1827), 빛의 간섭이론(회절·편광을 설명)을 연구하다.

<영국> 프라우트, 원소가 수소의 집합임을 제창하다.

<프랑스> 라플라스, 음파속도에 관한 뉴턴의 식을 개정하다.

<프랑스> 프레넬, 빛의 간섭을 실험, 편광현상(偏光現象)에 의해 빛의 종파설(縱波說)을 타파하다.

<독일> 프라운호퍼, 회절격자(回折格子)로 빛의 파장을 측정하다.

<스웨덴> 알페드슨, 엽장석(葉長石)으로부터 리튬을 발견하다.

<독일> 슈트로마이어(1776∼1835) 불순한 산화아연(酸化亞鉛)에서 카드뮴을 발견하다.

<프랑스> 테나르(1777∼1857), 과산화수소를 발견하다.

<스웨덴> 베르셀리우스, 많은 원자량을 측정하고 46개의 원소를 포함한 원자량표를 발표하다.

<독일> 베셀(1784∼1846), 3,222개의 항성표(恒星表)를 만들다.

<프랑스> 생틸레르(1772∼1844), 『비교해부학』 간행하다.

<영국>

호너(1778∼1817), 숫자방정식의 근사해법(近似解法)을 발표


 

 

 

1749

1754

 

1759

 

1760

 

 

1770

 

 

 

1772

 

1780

 

1782

 

 

1783

 

 

 

 

 

 

1
785

 

1789

1792

 


1800

 

1811

 

 

1813

 

 

 


 象考成後篇)'을 청(淸)에서 배워와 조선에서도 케플러(Kepler)의 타원성(타圓設)에 의하여 일월(日月)의 운동 및 식계산(蝕計算)이 가능하게 되다.

<조선 영조 25> 화강석으로 수표(水標)를 만들다.

<조선 영조 30> 안국빈(安國賓)이 『누주통의(漏籌通義)』 편찬하다.

<조선 영조 35> 화순(和順)의 나경적(羅景績)이 기계 시계인 후종(候鐘)을 만들다.

<조선 영조 36> 홍대용(洪大容)의 후원으로 나경적(羅景績)과 안처인(安處仁)이 공동으로 추동식(錘動式) 혼천시계(渾天時計)를 제작하다.

<조선 영조 46> 『동국문헌비고(東國文獻備考)』 완성하다.

 세종대의 제도에 따라 동(銅)으로 측우기(測雨器)를 만들다.

 일종의 풍향기(風向器)인 풍기대(風旗臺)를 석대(石臺)로 개량하여 창덕궁과 경희궁에 각각 설치하다.

<조선 영조 48> 7정백중력(七政百中曆)을 시헌역법(時憲曆法)으로서 편성하여 시헌칠정 백중력을 간행하여 사용하다.

<조선 정조 4> 백중력(百中曆)을 만들어 대통력법(大統曆法)과 시헌력법(時憲曆法)을 함께 실어 간행하다.

<조선 정조 5> 한발(旱魃)에 대한 대책으로 창덕궁에 측우기(測雨器)를 만들어 설치하다.

 천세력(千歲歷)을 만들어 간행하다.

<조선 정조 7> 경위 중성기(經緯 中星紀)를 정함으로써 그 적도경위도(赤道經緯度)에 따라 한양북극 고도(漢陽北極高度) 37°39′15″를 써서 각 절후(節候)의 시각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게 되다.

 이승훈(李承熏), 북경에서 그라몽 신부로부터 세례를 받고 이가환(李家煥), 정약전(丁若銓), 정약용(丁若鏞) 등과 함께 서학파(書學派)를 이루어 조선 천주교회를 창립하고 서양의 과학기술을 받아들이다.

<조선 정조 9> 해시계 간평일귀(簡平日晷), 혼개일귀(渾盖日晷) 등을 제작하다.

<조선 정조 13> 한강에 임시교량인 주교(舟橋)를 가설하다.

<조선 정조 16> 각 도(道)·주(州)·군(郡)의 북극고도를 측정하여 각도의 절기(節氣) 시각을 정해서 신력(新曆)을 작성할 수 있게 되다.

<조선 정조 18> 정약용(丁若鏞) 『화성성역의궤(華城城役儀軌)』 간행하다.

<조선 순조 11> 측우기(測雨器)를 만들다.

 

 

<조선 순조 13> 훈련도감(訓練都監)에서 각종 무기를 도해(圖解)하고 그 척도와 용법 등을 설명한 『융원필비(戎垣必備)』 편집·간행하다.

 



연  대


서                 양


연  대


한                  국


 

 

 

1820

1821

 

 

 

 

 

182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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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5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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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8

 

 

 

1829

 

 

1830

 

 

1831

 

1832

 

 

 

1833

 

 

1834

 


 하다.

<프랑스> 라에네크(1781∼1826), 청진기를 발명하고 청진법을 시작하다.

<프랑스> 코시, 복소변수(複素變數)의 함수를 연구하다.

<프랑스> 코시, 『해석교정(解析敎程)』 발간하다.

<프랑스> 앙페르, 전기역학의 기초를 세우다.

<독일> 제베크, 열전류현상(熱電流現象)을 발견하다.

<영국> 패러데이(1791∼1867), 전류와 자석의 상호작용을 발견(모터의 시작)하다.

<스웨덴> 베르셀리우스, 산소를 기준으로 하여 원자량을 결정하다.

<프랑스> 퐁슬레(1788∼1867), 『도형의 사영적(射影的) 성질개론』 간행하다.

<프랑스> 푸리에, 『열전도론』 간행하다.

<프랑스> 세르라스, 요오드포름을 발견하다.

<프랑스> 코시, 『미적분학강요』 간행하다.

<헝가리> J.볼리아이, 비유클리드 기하학을 창설하다.

<독일> 베셀, 행성운동론의 연구를 통해 베셀함수를 발견하다.

<독일> 뵐러(1800∼1882), 리비히(1803∼1873), 뇌산(雷酸)과 시안산의 동분이성현상(同分異性現象)을 발견하다.

<독일> 베셀, 자오선의(子午線儀)를 정하다.

<프랑스> 드 캉돌, 『자연의 분류서설』 간행하다.

<프랑스> 코시, 복소변수 함수론의 기초를 세우다.

<영국> 패러데이, 벤젠을 발견하다.

<덴마크> 외르스테드, 금속 알루미늄을 발견하다.

<프랑스> 퀴비에, 『지표변동론』 간행하다.

<프랑스> P.루이, 폐결핵에 관한 연구를 통해, 폐로(肺로)는 폐첨부(肺尖部)가 침범되는 일이 많음을 명시하다.

<독일> 라이징거, 아트로핀을 안검사(眼檢査)에 이용하다.

<영국> 스티븐슨(1803∼1859), 스톡턴과 달링턴 사이에 철도를 개설하다.

<노르웨이> 아벨(1802∼1829), 무한급수를 연구하다.

<구소련> 로바체프스키(1793∼1856), J.볼리아이와는 별도로 비유클리드 기하학을 발견하다.

<독일> 가우스, 『일반곡면론(一般曲面論)』 발표하다. 측지학에서 생긴 이론으로서 미분기하학의 근원이 되다.

<프랑스> 르장드르 『타원함수론』 간행하다.

<영국> 브라운, 브라운 운동을 발견하다. 분자운동의 최초의 관찰이다.

<독일> 옴(1789∼1854), 옴의 법칙을 발견하다.

<이탈리아> 아미치(1786∼1863), 현미경의 액침법(液浸法)을 발견하다.

<독일> 가우스, 최소속박의 원리를 발견하다.

<영국> 니콜(1768∼1851), 니콜의 편광프리즘을 만들다.

<독일> 뵐러, 요소(尿素)의 인공합성에 성공(유기인공합성의 시초)하다.

<프랑스> 갈루아(1811∼1832), 5차 방정식의 대수적 해법(解法)의 불가능성을 증명하다.

<독일> 야코비, 『타원함수의 신이론』 간행하다.

<미국> 헨리(1799∼1878), 자기유도현상을 발견하다.

<이탈리아> 노빌레(1784∼1835), 열전지와 열전퇴(熱電堆)를 제작하다.

<프랑스> 갈루아, 군론(群論)의 기초를 세우다.

<독일> 가우스, 4차 잉여(剩餘)의 이론을 전개하다.

<독일> 슈타이너(1796∼1863), 『사영기하학』 간행하다.

<독일> 가우스, 베버(1804∼1891), 절대단위계(絶對單位系)를 제안하다.

<독일> 리비히와 뵐러, 벤졸기를 발견하다.

<영국> 패러데이, 전해에 관한 패러데이의 법칙을 세우다.

<스웨덴> 베르셀리우스, 에틸설을 제창하다.

<프랑스> 페이안과 페르소, 효소(酵素)를 발견하다.

<독일>

렌츠(1804∼1865), 유도전류에 관한 '렌츠의 법칙' 발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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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순조 30경> 실학자 서유구(徐有구 1764∼1845),『임원십육지(林園十六志)』113권 50책을 저술하다.

 

 

 

<조선 순조 32> 영국 상선(商船) 로드 암허스트(Lord-Amherst)호 몽금포 앞바다에 내박(來泊)하여 통상을 요구하였으나 거절하다.

 

 

 

 

 

<조선 순조 34> 이규경(李圭景 1788∼?), 『오주서종 박물고변(五洲書種 博物考辨)』『오주연문

장전산고(五洲衍文長箋散稿)』저술하다.



연  대


서                 양


연  대


한                  국


1835

 

 

1836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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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

 

 

 

 

 

 

 

 

 


1840

 

 

 

1841

 

 

 

 

 

1842

 

 

1843

 

 

 

 

 

1844

 

 

1845

 

 

 

 

 

 

 

 

1846

 

 


<프랑스> 스튀름(1803∼1855), 숫자방정식의 해법을 연구하다.

<독일> 리비히, 알데히드를 발견하다.

<독일> 베셀(1784∼1864), 측고공식(測高公式)을 발견하다.

<프랑스> 코시, 빛의 분산이론, 코시의 식(式)을 인도하다.

<영국> 다니엘(1790∼1845), 다니엘전지를 만들다.

<영국> 패러데이, 진공방전(眞空放電)에 관한 선구적인 연구를 하다.

<독일> 센바인(1799∼1868), 오존을 발견하다.

<독일> 디리클레(1805∼1859), 디리클레함수·디리클레급수를 연구하다.

<영국> 패러데이, 전자장(電磁場) 이론의 기초·매질(媒質)·장(場)의 개념을 도입하다.

<프랑스> 코시, 역학의 기초미분방정식의 규준형(規準形)을 명시하다.

<영국> 브루스터(1781∼1868), 형광현상(螢光現象)을 발견하다.

<프랑스> 아라고(1786∼1853), 빛의 파동설을 결정하기 위해 공중속도, 수중속도의 직접측량을 제창하다.

<미국> 모스(1791∼1872), 뉴욕에서 전신의 공개실험에 성공하다.

<영국> 패러데이, 『전기의 실험적 연구』전3권(∼1855)을 간행하다.

<프랑스> 로랑(1807∼1853), 제라르(1816∼1856), 기형설(基型說)을 제창하다.

<독일> 가우스, 『지자기의 일반이론』 발표하다.

<영국> C.다윈(1809∼1882), 『비글호 항해기』 간행하다.

<독일> 슈반, 동물세포를 발견하다.

<독일> 센라인(1793∼1864), 황선(黃癬)의 병원체를 발견하고, 또한 장티푸스와 발진티푸스를 구별하다.

<오스트리아> 스코다(1805∼1881), 『청진법 및 타진법』  발표하다.

<독일> 가우스, 포텐셜에 관한 가우스의 정리를 발견하다.

<영국> 줄, 전류의 열작용에 관한 줄의 법칙을 발견하다.

<독일> 센바인(1799∼1868), 오존을 발견하다.

<영국> 리빙스턴(1813∼1873), 아프리카를 탐험(1853)하다.

<영국> 화학회를 창립하다.

<독일> 가우스, 기하광학이론을 전개하다.

<프랑스> 라메(1795∼1870), 탄성체 역학의 기초를 세우다.

<독일> R.마이어(1814∼1878), 힘의 양적·질적 규정을 행하다.

<독일> 쾰리커(1817∼1905), 정자가 기생충이 아니라 1개의 세포임을 증명하다.

<독일> R.마이어, 에너지의 보존법칙을 발견하다.

<영국> 스토크스(1819∼1903), 유체역학의 기초를 세운 '흐름의 함수'·'순환'·'영상법'을 도입하다.

<영국> 해밀턴, 사원법(四元法)을 발견하다.

<프랑스> 클라페이롱, 클라페이롱의 식을 발표하다.

<독일> 슈바베(1789∼1875), 태양흑점의 11년주기를 발견하다.

<이탈리아> 두비니(1813∼1902), 십이지장충을 발견하다.

<독일> 크로이케, 결핵의 전염성을 발견하다.

<영국> J.G.호프만, 인명통계(人命統計)를 보고하다.

<프랑스> 리우빌(1800∼1882), 복수함수론에 관한 리우빌의 기초정리를 명시하다.

<독일> 브뤼케, 『식물생리학논집』 간행(∼1862)하다.

<영국> 패러데이, 패러데이 효과, 반자성현상(反磁性現象)을 발견하다.

<독일> F.노이만, 유도전류에 관한 노이만법칙을 발견하다.

<영국> 줄, 기체의 내부에너지에 관한 실험을 하다.

<독일> R.마이어, 물질의 변화와 관련이 있는 유기적 운동을 연구하다.

<독일> K.T.E.지볼트(1804∼1885), 동물분류법에 새로운 제안. 현재와 거의 같은 연체·절지·환형(環形)·식충·원생동물로 분류하다.

<독일> 베버(1804∼1891), 전기역학에 관한 법칙을 발표하다.

<독일>

몰(1804∼1872), 식물세포의 원형질에 관해 처음으로 기술하다.


 

 

 

 

 

 

 

1837

 

 

 

 

 

 

 

 

 

 

 

 

 

 

 

 

 

 

 

 

 

 

 

 

 

 

 

 

 

 

 

 

 

 

 

 

 

 

1844

 

 


 김정호(金正浩), 청구도(靑邱圖)와 동서 양반구(東西兩半球) 세계지도인 지구전후도(地球前後圖)를 간행하다.

 

 

 

 

 

<조선 헌종 3> 측우기(測雨器)를 만들다.

 

 

 

 

 

 

 

 

 

 

 

 

 

 

 

 

 

 

 

 

 

 

 

 

 

 

 

 

 

 

 

 

 

 

 

 

 

 

<조선 헌종 10> 김정호(金正浩), 오대주도(五大洲圖)를 그리다.

 

 



연  대


세                 계


연  대


한                  국


 

 

1847

 

 

 

 

 

 

1848

 

 

 

 

 

 

 

 

1849

 

 

 

1850

 

 

 

1851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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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4

 

 

 

 

 

 

 

 

 

 

 

 

1855

 

 

 

1856

 

1857


<독일> 센바인, 면화약(綿火藥)을 발명하다.

<미국> 몰튼, 워렌, 에틸마취법을 행하다.

<독일> 슈타우트(1798∼1867), 『위치기하학』 간행하다.

<독일> 헬름홀츠(1821∼1894), 에너지의 보존법칙을 정식화(定式化)하다.

<영국> J.F.W.허셜, 남천(南天)의 관측결과를 발표하다.

<미국> J.L.R.아가시, 빙하를 계통적으로 연구, 빙하연구의 선구가 되다.

<영국> 심프슨(1811∼1870), 클로로포름마취법을 실시하다.

<영국> 켈빈(1824∼1907), 절대온도의 개념을 정립, 열역학적 온도눈금을 고안하다.

<프랑스> 파스퇴르(1822∼1895), 주석산(酒石酸)이 광학이성체(光學異性體)임을 발견, 임체화학의 기초가 되다.

<독일> 로이카르트(1822∼1898), 동물의 신분류법을 명시하다.

<영국> 오언(1804∼18892), 해부학에 상사(相似)와 상동(相同)의 개념을 도입하다.

<영국> 공중위생법을 제정(∼1854)하다.

<독일> 뒤 부아레몽, 『동물전기의 연구』 발표하다.

<프랑스> 피조(1819∼1896), 치차법(齒車法)에 의한 광속도를 측정하다.

<독일> 키르히호프(1824∼1887) 전류회로망의 법칙을 발견하다.

<영국> 켈빈, 유체의 운동기초이론을 세우다.

<영국> 영국기상학회 창립되다.

<독일> 클라우지우스(1822∼1888), 열역학의 제2법칙을 명시하다.

<프랑스> 푸코(1819∼1868), 실험에 의해 빛의 탄성횡파설(彈性橫波說)을 확인하다.

<오스트리아> 빈 기상대를 창립하다.

<독일> 리만(1849∼1919), 『복소함수에 관하여』 발표하다.

<영국> 켈빈, 『열의 운동학적 이론』발표, 에너지 발산의 원리를 명시하다.

<프랑스> 푸코, 푸코 흔들이에 의한 지구의 자전을 증명하다.

<영국> 줄, 기체분자의 평균속도를 계산하다.

<독일> 룸코르프(1803∼1877), 유도코일을 고안하다.

<프랑스> 파리 기상협회 창립되다.

<영국> 스토크스, 형광에 관한 스토크스의 법칙을 제창하다.

<영국> 프랭클란드(1825∼1899), 원자가(原子價) 개념을 설명하다.

 국제해양회의 개최되다.

<영국> 해밀턴, 『4원법 강의』 발표, 스칼라·벡터의 개념을 도입하다.

<독일> 리만, 『자연철학의 신수학적 원리』 발표하다.

<독일> 클라우지우스, 열역학 제2법칙을 확립하다.

<독일> 리만, 『기하학의 기초를 이루는 가설에 관하여』 발표, 『리만 기하학』 창립하다.

<영국> 줄, 켈빈, 기체의 내부 에너지에 관한 법칙을 발견하다.

<프랑스> 푸코, 광속도를 측정하다.

<프랑스> 베르데(1824∼1866), 편광면(偏光面) 회전에 관한 베르데의 법칙을 명시하다.

<프랑스> 베르텔로(1861∼1931), 글리세린과 산(酸)과의 결합을 명시하다.

<영국> 월리스(1823∼1913), 자연도태설을 품고, 월리스선을 발견하다.

<프랑스> 파스퇴르(1822∼1895), 젖산 부패(乳酸腐敗)의 원인이 미생물에 있다고 보다.

<스페인> 가르시아, 인두경(咽頭鏡)을 고안하다.

<프랑스> 푸코, 와동전류(渦動電流)와 그 열효과를 명시하다.

<영국> 켈빈, 상안전기계(象眼電氣計)를 제작하다.

<프랑스> 뷔르츠(1817∼1884), 지방족(脂肪族) 탄화수소의 뷔르츠 합성법을 발견하다.

<구소련> 로바체프스키, 『범기하학(汎幾何學)』 창시하다.

<독일> 크뢰니히(1822∼1879), 기체분자 운동을 제창하다.

<독일>

클라우지우스, 기체분자 운동론의 기초를 세우다.


 

 

 

 

 

 

 

 

 

1848

 

 

 

 

 

 

 

 

1849

 

 

 

1850경

 

 

 

 

 

 

 

 

 

 

 

 

 

 

 

 

 

 

 

 

 

 

 

 

 

 

 

 

 

 

 

 

 

 

 

 

 

1857


 

 

 

 

 

 

 

 

 

<조선 헌종 14> 나침반인 윤도(輪圖)를 완전한 형식인 24층으로 만들다.

 

 

 

 

 

 

 

<조선 헌종 15> 목제의 휴대용 해시계를 만들다.

 

 

 

<조선 철종 1경> 남상길(南相吉),『양도의도설(量度儀圖說)』 저술하다.

 

 

 

 

 

 

 

 

 

 

 

 

 

 

 

 

 

 

 

 

 

 

 

 

 

 

 

 

 

 

 

 

 

 

 

 

<조선 철종

8> 최한기, 세계지리서인 『지구전요(地球典要)』13권 6책



연  대


세                 계


연  대


한                  국


 

 

1858

 

 

 

 

 

1859

 

 

 

 

 

 

 

 

 

1860

 

 

 

1861

 

 

 

 

 

 

 

 

 

 

 

 

1862

 

 

 

1863

 

 

 

1864

 

 

 

 

 

1865

 

 

 

 

 

 

 


1866

 

 

 


<독일> 가이슬러(1814∼1879), 수은공기 펌프 및 가이슬러 진공 방전(眞空放電管)을 제작하다.

<독일> 플뤼커(1801∼1868), 음극선을 발견하다.

<독일> 페더젠(1832∼1918), 전기전동을 실증하다.

<프랑스> 베르톨로(1827∼1907), 메틸알코올을 합성하다.

<영국> 다윈, 월리스, 각각 자연도태설을 발표하다.

<독일> 피르호, 『세포병리학』 간행하다.

<오스트리아> 체르마크(1836∼1927), 실용적 인두경을 창안하다.

<독일> 분센, 키르히호프, 모든 원소가 고유 스펙트럼을 방출함을 명시, 스펙트럼 분석의 기초가 되다.

<프랑스> 베르톨로, 아세틸렌의 합성에 성공하다.

<미국> 홀(1829∼1907), 지향사(地向斜) 개념을 도입하다.

<영국> 캐링턴, 태양회전 속도가 표면의 위도에 따라 다름을 명시하다.

<영국> C.다윈, 『종의 기원』 간행하다.

<영국> 헉슬리(1825∼1895), 발생에서 볼 수 있는 내층(內層), 외층은 강장동물(腔腸動物)의 내외층과 같다는 것을 주창하다.

(독일> 조렌, 시조새(始祖鳥)를 발견하다.

<영국> 맥스웰, 통계법칙에 의해 기체분자의 속도분포, 자유평균 행로(自由平均 行路)를 계산하다.

<독일> 분센과 키르히호프, 스펙트럼 분석에 의해 루비듐, 세슘을 발견하다.

<영국> 맥스웰, 전자장(電磁場)의 이론을 전개, 전장·자장의 강도를 나타내는 스펙트럼으로써 모든 전자현상을 표현하는 전자기학의 기초 방정식을 명시하다.

<독일> 퀸케, 전기 삼투에 관해 연구하다.

<영국> 그레이엄(1805∼1869), 물질을 정질(晶質)과 교질(膠質)로 분류하다.

<독일> 슐체(1825∼1874), 원형질설(原形質說)을 전개, 세포를 핵을 가진 원형질로 정의, 세포의 개념을 명확히 하다.

<독일> 쾰리커(1817∼1905), 『인간 및 고등동물의 발생학』 간행하다.

<독일> 게겐바우어(1826∼1903), 척추동물의 알이 단세포(單細胞)임을 발견하다.

<프랑스> 파스퇴르, 생물의 자연 발생설을 부정하다.

<프랑스> 를루, 빛의 이상분산(異常分散)을 발견하다.

<영국> 켈빈(1824∼1907), 경검류계(鏡檢流計)를 고안하다.

<독일> 뵐러, 칼슘 카바이드 및 이로부터의 아세틸렌 발생을 발견하다.

<독일> 포겐도르프(1896∼1877) 등, 『정밀과학사 대사전』 간행하다.

<독일> 호프만(1818∼1892), 벤진의 전위(轉位)를 발견하다.

<이탈리아> 세키(1818∼1878), 처음으로 항성 분류를 시도하다.

<영국> 맥스웰, 전자장의 기초 방정식을 제출하다.

<프랑스> 르뇨의 대기중의 음파속도에 관해 연구하다.

<영국> 뉼랜즈(1837∼1898), 옥타브의 법칙을 발견하다. 원소 주기율(元素週期律)의 선구이다.

<노르웨이> 굴베르(1836∼1902), 보게(1833∼1900), 질량작용(質量作用)의 법칙을 발견하다.

<오스트리아> 기상학회 창립되다.

<오스트리아> 로슈미트(1831∼1895), 로슈미트수(數)를 결정하다.

<영국> 맥스웰, 자기왜(磁氣歪)의 이론을 전개하다.

<독일> 케쿨레(1829∼1896), 벤젠의 화학구조식을 명시하다.

<오스트리아> 체르마크(1836∼1927)의 장석족(長石族)에 관해 연구하다.

<오스트리아> 멘델(1822∼1884), 유전법칙을 발견하다.

<영국> 리스터(1827∼1912), 화농이 박테리아에 의한 것임을 알아내고 석탄산(石炭酸)을 창상(創傷) 소독에 사용하다.

<노르웨이> 기상대 창립되다.

<독일> 노이만, 광학렌즈계의 이론을 전개하다.

<이탈리아>

스키아파렐리(1835∼1910), 혜성과 유성과의 관계를 연구하다.


 

 

 

 

 

 

 

 

 

 

 

 

 

 

 

 

 

1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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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4

 

 

 

 

 

 

 

 

 

 

 

 

 

 

1866

 

 


을 저술하다.

 

 

 

 

 

 

 

 

 

 

 

 

 

 

 

 

<조선 철종 11> 남병길(南秉吉)이 천문역법(天文曆法)을 배우는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시헌역법(時憲曆法)의 산법(算法)을 가르치기 위한 교과서로 『시헌기요(時憲紀要)』2권 2책을 간행하다.

 

<조선 철종 12> 김정호(金正浩), 대동여지도(大東輿地圖)를 완성하다.

 

 

 

 

 

 

 

 

 

 

 

 

 

 

 

 

 

 

 

<조선 고종 1> 김정호(金正浩),『대동지지(大東地志)』33권 25책을 저술하다.

 

 

 

 

 

 

 

 

 

 

 

 

 

<조선 고종 3> 미국의 중무장 상선 셔먼(Sherman)호 대동강에서 평양의 군민들에게 소각당하다.

 



연  대


세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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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국


 

 

1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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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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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0

 

 

1881


<영국> 로키어(1836∼1901), 천문학 연구에 처음으로 분광기(分光器)를 사용하다.

<영국> 켈빈과 테이트(1831∼1901), 『자연철학강의』 간행하다.

<구소련> A.가드린의 결정군 연구하다.

<프랑스> 파스퇴르, 저온살균법을 발명하다.

<프랑스> 르제, 근육수축설을 제창하다.

<독일> 콘하임<1839∼1884), 화농은 백혈구가 모세관 밖으로 나감으로써 생김을 명시하다.

<오스트리아> 볼츠만(1844∼1906), 맥스웰의 속도분포법칙을 확률론을 통해 해명하다.

<이탈리아> 빌라리(1836∼1904>, 자기왜(磁氣歪)에 관한 빌라리효과를 발견하다.

<스웨덴> 옹스트룀(1814∼1874), 정상태양(正常太陽)의 스펙트럼을 연구하다.

<영국> 틴들, 미립자에 의한 산란광(散亂光)을 연구, 틴들 현상을 발견하다.

<프랑스> 장센(1824∼1907), 태양 스펙트럼 중에서 D3선을 발견하다.

<영국> 앤드루스(1813∼1885), 임계온도(臨界溫度) 및 임계압력을 발견하다.

<독일> 히토르프(1824∼1914), 음극선을 발견하다.

<구소련> 멘델레예프(1834∼1907), <독일> L.마이어, 각기 원소 주기율을 발견하다.

<스웨덴> 굴베르, 용액의 빙점 강화와 증기압과의 관계를 명시하다.

<스위스> 히스(1831∼1904), 마이크로톰을 발견하다.

<영국> 맥스웰, 빛의 전자설을 전개하다.

<프랑스> 코르뒤(1841∼1902), 광속도를 측정하다.

<프랑스>의 파스퇴르, 맥주의 미생물을 연구하다.

<독일> 데데킨트(1831∼1916), 『연속성과 무리수(無理數)』 간행하다.

<영국> 레일리(1842∼1919), 소리의 공명이론을 연구하다.

<영국> 맥스웰 『전가기학개론』 간행하다.

<네덜란드> 반데르발스(1837∼1923), 실재기체(實在氣體)의 상태식을 명시하다.

<독일> 아베(1840∼1905), 광학렌즈계에 관한 아베의 사인조건(正弦條件)을 명시하다.

<영국> 크룩스(1832∼1919), 음극선이 음전기 입자임을 명시하다.

<영국> 스토니(1832∼1911), 전기소량(電氣素量)의 개념을 제창하다.

<영국> 맥스웰, 비열(比熱)의 분자론 연구하다.

<영국> 크룩스, 라디오 미터를 발명하다.

<독일> F.W.G.콜라우시(1840∼1910), 이온 당량(當量), 전기 전도도(傳導度)에 관한 법칙을 명시하다.

<스웨덴> 노벨(1833∼1896), 폭발 젤라틴을 발명하다.

<미국> 화학학회 설립되다.

<독일> 비트, 발색단설(發色團說)을 발표하다.

<오스트리아> 볼츠만(1844∼1906), 열역학 제2법칙의 통계적 기초를 세우다.

<프랑스> 프리델, <미국> 크라프츠(1839∼1917), 프리델·크라프츠 반응을 발견하다.

<스웨덴> 웁살라 기상대를 창립하다.

<덴마크> G.칸토어(1829∼1920), 집합론을 전개하다.

<미국> 마이컬슨(1852∼1931), 광속도의 정밀 측정을 실시하다.

<독일> 아베, 개구수(開口數)를 도입, 현미경의 유침법(油浸法)을 발명하다.

<이탈리아> 로마 기상대를 설립하다.

<덴마크> G.칸토어, 『직선상의 무한집합에 관하여』 발표하다.

<영국> 레이놀스(1842∼1912), 레이놀스 수를 도입, 유체운동의 상사법칙(相似法則)을 명시하다.

<독일> 클라우지우스, 기체의 상태방정식을 명시하다.

<프랑스> P.퀴리(1859∼1906), 피에조 압전기(piezo 壓電氣)에 관한 법칙을 발견하다.

<미국>

마이컬슨, 정밀한 광파 간섭계를 사용하여 지구의 빛 에테르


 

 

1867

 

 

 

 

 

 

 

 

 

 

 

 

 

 

 

 

 

 

 

 

 

 

 

 

 

 

 

 

 

 

 

 

 

 

 

 

 

 

 

1876

 

 

1877

 

 

 

 

 

 

 

 

 

 

 

1880

 

 

 


 

 

(조선 고종 4> 신관호(申觀浩), 위원(魏源)의 『해국도지(海國圖誌)』에 소개된 서양 무기기술을 연구하여 수뢰포(水雷砲)를 만들다.

 

 

 

 

 

 

 

 

 

 

 

 

 

 

 

 

 

 

 

 

 

 

 

 

 

 

 

 

 

 

 

 

 

 

 

 

 

<조선 고종 13> 한일수호통상조규(韓日修好通商條規, 江華島條約, 丙子修好條約)조인, 이에 따라 개항(開港)을 하게 되니 정부는 서양근대과학기술의 수용을 위한 제도상의 태세를 갖추기 시작하다.

<조선 고종 14> 일본 해군이 부산에 최초로 서양의학에 의한 제생원병원(濟生院病院)을 설립하다.

 

 

 

 

 

 

 

 

 

 

<조선 고종 17> 이만손(李晩孫)을 중심으로 영남의 유생(儒生)들이 서양문물의 도입에 반발하는 위정척사운동(衛正斥邪運動)을 전개하다.

 



연  대


세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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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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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2

 

 

 

 

1893

 

 

 

 

 

1894

 

 

 

1895

 

 

 

 

1896


 에 대한 운동을 실증하다.

<영국> 스토니(1826∼1911), 전기소량(電氣素量)의 개념을 도입하다.

<독일> 헬름홀츠, 자유 에너지 개념을 도입하다.

<프랑스> 라울(1830∼1901), 희박용액(稀薄溶液)의 응고점 강하에 관한 라울의 제2법칙을 발견하다.

<독일> 고흐, 결핵균을 발견하다.

<프랑스> 데프레(1843∼1918), 장거리 송전 실험에 성공하다.

<독일>  V.마이어, 티오펜을 발견하다.

<구소련> 메치니코프(1845∼1916), 불가사리의 유충에서 식세포 현상을 발견하다.

<독일> 에를리히, 디아조 반응을 발견하다.

<독일> 다이믈러(1834∼1900), 고속 가솔린 기관을 발명하다.

<미국> 에디슨, 에디슨 효과를 발견하다.

<영국> 포인팅(1852∼1914), 전자복사에 관한 포인팅·벡터를 연구하다.

<스위스> 발머(1825∼1898), 수소 스펙트럼에 있어서의 발머 계열을 발견(∼1885)하다.

<독일> 코흐, 콜레라 균을 발견하다.

<영국> 레일리, 탄성체의 표면파(表面波)로서의 레일리파 존재의 이론을 전개하다.

<오스트리아> 쥐스, 『지상론(地相論)』3권을 발간, 수축설의 입장에서 습곡산맥(褶曲山脈)의 특성과 대곡현상(對曲現象)을 설명하다.

<독일> 바이어슈트라스(1815∼1897), 타원함수론을 연구하다.

<독일> 골트슈타인(1850∼1931), 양극선을 발견하다.

<오스트리아> 볼츠만, H정리를 발견하다.

<독일> 아베, 현미경 이론을 전개하다.

<스웨덴> 아레니우스, 이온 전리설(電離說)을 제창하다.

<독일> 헤르츠(1857∼1894), 전자파의 실험적 증명에 성공하다.

<독일> 할바하스(1859∼1922), 광전효과(光電效果)를 발견하다.

<독일> 오스트발트<1853∼1932), 희석률(稀釋律)을 명시하다.

<영국> 골턴, 자연유전을 통계적으로 연구, 우생학(優生學)을 제창하다.

<구소련> 파블로프, 위 분비 신경을 증명하다.

 파리에서 제1차 국제도량형회의가 개최되다.

<구소련> 레베데프(1866∼1912), 복사압(輻射壓)을 발견하다.

<스웨덴> 리드베리(1828∼1895), 스펙트럼계열의 공식을 명시하고, 리드베리정수를 발견하다.

<미국> 챈들러(1846∼1913),

<독일> 퀴스트너(1856∼1936), 위도변화(緯度變化)의 원인을 설명하다.

<네덜란드> H.A.로렌츠(1853∼1928), '로렌츠원론'을 전개하다.

<독일> 오스트발트, 지시약리론(指示藥理論)을 수립하다.

<네덜란드> 뒤브와(1858∼1940), 자바에서 직립원인(直立猿人)의 유골을 발견하다.

<미국> 헬, 분광사진기를 발명하다.

<독일> 빈(1864∼1928), 열복사의 변위칙(變位則)을 발견하다.

<독일> 슈만(1841∼1913), 슈만선을 발견하다.

<독일> A.베르너, 배위이론(配位理論)을 전개하다.

<노르웨이> 난센(1861∼1930), 프람호로 북극해를 탐험(∼1896), 사수현상(死水現象)을 확인한다.

<독일> 디젤(1858∼1913), 디젤기관을 발명, 특허를 받다.

<영국> 레일리(1842∼1919), 램지(1852∼1916), 아르를 발견하다.

<프랑스> 엘장, 페스트균을 발견하다.

<프랑스> 브르데(1870∼1961), 콜레라균에 대한 혈청반응을 연구하다.

<덴마크> 칸톨, 『초한집합론(超限集合論)』 간행(∼1897)하다.

<네덜란드> H.A.로렌츠, 운동물체의 전자광학 이론을 전개하다.

<독일> 뢴트겐(1743∼1807), X-선을 발견하다.

<프랑스> 페랭(1870∼1942), 음극선이 (-)전기입자선임을 증명하다.

<프랑스>

A.H.베크렐(1852∼1908), 우라늄광의 방사능을 발견하다.


1881

 

 

 

 

 

1882

 

 

 

 

1883

 

 

1884

 

 

 

 

 

 

1885

 

 

 

 

 

1886

 

1887

 

 

 

1888

 

 

 

1891

 

 

 

 

 

 

 

1893

 

 

 

 

 

1894

 

 

 

 

 

 

 

 


1896


<조선 고종 18> 조준영(趙準永>, 박정양(朴定陽), 어윤중(魚允中) 등 수행원을 포함, 도합 38명의 신사유람단을 일본에 파견하여 약 4개월간 신문물제도를 시찰하다.

 영선사(領選使) 김윤식(金允植), 신식기계학습을 위한 청국(淸國) 파견유학생 총원 69명을 인솔하고 청국에 건너가다.

 강윤(姜潤)이 해시계를 만들다.

<조선 고종 19> 통리기무아문(統理機務衙門)을 설치하고 서양의 과학기술을 수용하기 위하여 군물사(軍物司), 기계사(機械司), 선함사(船艦司), 통상사(通商司), 어학사(語學司) 등을 두다.

 미국, 영국, 독일과 통상수호조약을 체결하다. 이에 따라 서양 여러나라로부터 직접 기술을 수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다.

<조선 고종 20> 무기제조관청으로서 기기국(機器局)을 설치하고 부속으로 무기제조공장 기기창(機器廠)을 세우다.

 신식화폐 주조를 위하여 전환국(典환局)을 설치하다.

<조선 고종 21> 한국 최초의 근대적 인쇄, 출판기관인 박문국(博文局)을 설치하고 최초의 신문인 『한성순보(漢城旬報)』를 발간하여 서양의 과학기술을 소개하다.

 민간인들이 근대 인쇄기계로 서적을 출판하기 위하여 광인사(廣印社)를 설립하다.

 우정총국(郵政總局)을 두어 우체사무를 개시하다.

 러시아·이탈리아와 통상수호조약을 체결하다.

<조선 고종 22> 전보국(電報局)을 설립하고 인천과 한성간에 최초로 전신시설이 완성되다.

 평양을 거쳐 의주까지 서로전선(西路電線)이 완성되다.

 한성 북부 재동(齋洞)에 미국인 선교사 알렌(H.N.Allen)을 중심으로 서양식 병원인 왕립 광혜원(廣惠院)을 설치하다(한달 후에 濟衆院으로 개명).

<조선 고종 23> 최초의 신식교육기관으로서 미국인을 교사로 한 육영공원(育英公院)을 설치하다(1894년 폐지).

<조선 고종 24> 부산까지의 남로전선(南路電線)을 완성하고 한글전신부호를 작성하다.

 한국에서 최초로 전등(電燈)이 경복궁에 설치되다.

 조지국(造紙局)을 설치하다.

<조선 고종 25> 미국인을 교관으로 한 연무공원(鍊武公院)을 설치하다.

 

 

<조선 고종 28> 원산까지의 북로전선(北路電線)이 완성되다.

 

 

 

 

 

 

 

<조선 고종 30> 지석영(池錫永), 교동(校洞)에 우두보영영(牛痘保영營)을 설립하고 어린아이를 상대로 접종을 시작하다.

 

 

 

 

<조선 고종 31> 동학란(東學亂), 청일전쟁(淸日戰爭)이 일어나다. 갑오개혁(甲午改革)에 따라 구제(舊制)의 6조(曹)를 개편하여 내무, 외무, 탁지, 군무, 법무, 공무, 농상무 등 8아문(衙門)을 설치하고 공무아문(工務衙門)에는 역체국(驛遞局), 전신국, 철도국, 광산국 등을 두어 서양 근대과학 기술을 수용하기 위한 제도를 정비하다.

 민간인에 의하여 농상회사(農桑會社)가 설립되다.

 서양의 태양력(太陽曆)을 쓰되 시헌력(時憲曆)을 참용(參用)하기로 결정하다.

 

<조선 고종

33> 궁중과 정부 행정기관에 전용전화 교환시설을 설치하



연  대


세                 계


연  대


한                  국


 

1897

 

 

 

 

 

1898

 

 

 

 

1899

 

 

 

 


1900

 

 

 

1901

 

1902

 

 

 

 

 


1903

 

 

 

 


1904

 

1905

 

 

 

1906

 

1907

 

 

 

1908

 

 

 

 

 



1909

 

 

1910

 

 

 

 

1911


<네덜란드> 제만(1865∼1943), 제만 효과를 발견하다.

<네덜란드> 카메를링 오네스(1853∼1926), 저온물리학 연구 시작하다.

<일본> 시가(志賀), 적리균을 발견하다.

<독일> 클라우스(1835∼1899), 침강반응(沈降反應)을 발견하다.

<독일> 글룸마하, 로젠펠트 X-선 진단법을 창시하다.

<미국> 커티스(1860∼1953), 가스터빈의 특허를 받다.

<프랑스> 퀴리부부, 라듐·폴로늄을 발견하다.

<독일> 루벤스, 잔류선(殘留線)을 발견하다.

<독일> J.J.톰슨, 이온 전하량을 측정하다.

<독일> 브레디히, 지그몬디(1865∼1929), 금속졸을 만드는 전기분해법을 발견하다.

<영국> 피어슨, 『과학개론』발간하다.

<미국> 캐조리(1859∼1930), 『물리학사』 발간하다.

<독일> 힐베르트(1862∼1943), 『기하학의 기초』 간행하다.

<프랑스> 푸앵카레(1860∼1934), 『천체역학의 신방법』 간행하다.

<영국> 헨리, 범죄자 감별에 지문분류법을 제창하다.

<독일> 룸머(1860∼1925), 프링스하임(1859∼1917), 공동복사(空洞輻射)에 관한 실험적인 연구를 전개하다.

<구소련> 파블로프, 조건반사를 연구하다.

<독일> 체펠린(1838∼1917), 체펠린 1호 비행선을 건조하다.

<프랑스> 르베그(1875∼1941),『적분·길이·넓이』 발표, 르베르측도와 적분의 기원이 되다.

<독일> 힐베르트(1862∼1943), 상대 아벨체에 관한 예상을 발표하다.

<영국> 러더퍼드, 소디(1877∼?), 방사성 원소의 원자붕괴설을 제창하다.

<미국> 기브스(1839∼1903), 『통계역학의 기초원리』 간행하다.

<독일> 피셔(1852∼1919), 단백합성에 관한 아미노산의 폴리펩티드 결합설을 주장하다.

<영국> B.러셀(1872∼?), 러셀의 배리를 제창하다.

<네덜란드> 드 브리스, 돌연변이설을 제창하여 다윈의 도태설을 비판하다.

<독일> 부흐너 형제, 치마아제에 의한 발효연구를 집대성하다.

<미국> 라이트 형제, 가솔린 기관을 가진 비행기의 비행에 성공하다.

<독일> 체르멜로(1871∼?), 선택공리(選擇公理)를 제출하여 정렬가능정리(整列可能定理)를 증명하다.

<스웨덴> 헤르츠스프룽(1873∼?), 거성왜성설(巨星矮星說)을 제창하다.

<미국> 아인슈타인, 특수상대성이론을 제출, 광량자가설(光量子假說)을 제출하다.

<프랑스> 프레세, 함수공간·거리공간의 일반론을 전개하다.

<독일> 카우프만, 전자질량의 속도변화를 측정하다.

<미국> 웨더번, 다원수(多元數)의 구조론을 완성하다.

<영국> J.J.톰슨, 포물선법에 의한 양극선 분석을 고안하다.

<미국> 아인슈타인, 고체비열의 양자론을 제출하다.

<오스트리아> 피르케(1874∼1929), 투베르쿨린 반응을 제창하다.

<미국> 리어비트, 세페우스형 변화성(變化星)의 주기광도 관계를 발견하다.

<미국> 헤일(1868∼1938), 태양흑점의 자성설(磁性說)을 주장하다.

<폴란드> 민코프스키(1864∼1909), 4차원 세계의 개념을 도입하다.

<네덜란드> 오네스, 헬륨의 액화에 성공. 이 기화(氣化)를 이용하여 저온을 실현시키다.

<독일> 힐베르트, 와링문제를 해결하다.

<미국> 밀리컨(1868∼1953), 유적법(油滴法)에 의해 전자하전을 측정하다.

<미국> 영, 베블렌(1857∼1929), 사영기하학의 공리(公理)를 발표하다.

<독일> 슈타이니츠, 『몸의 대수적 이론』 발표하다.

 핼리혜성 나타나다.

<영국> 소디, 동위원소의 개념을 도입하다.

<영국>

러더퍼드, 유기원자 모형을 제출하다.


 

 

 

 

 

 

 

 

1897

 

1898

 

 

 

 

1899

 

 

 


1900

1902

 

 

 

 

 

 

 

 

1903

 

 

 

 

1904

1905

 

 

 

1906

 

 

 

 

 

 

 

 

 

 

 

 

 

 

 

 

 

 

 

1911


 다(50회선 자석식 교환기).

 이여고(李汝古), 이태진(李泰鎭), 이인기(李仁基) 등이 자직기(自織機)를 제조하다.

 서재필(徐載弼), 한글·영문판『독립신문(獨立新聞)』을 창간하다(1899년 1월 폐간).

 러시아에 함경도 경원(慶源)·종성(鐘城)의 광산채굴권, 압록강유역 및 울릉도의 재목채벌권을 주고, 미국에 경인철도부설권, 평안도 운산 금광채굴권을 주다.

<광무 1> 독일에 강원도 당현(堂峴) 금광채굴권을 주다.

 미국의 스탠더드석유회사 인천에 석유저장창고를 설치하다.

<광무 2> 미국인 콜브런(H.Collbran)과 보스트니크(H.Bostnick)가 황실과 공동출자하여 한성전기회사를 설립하고 동대문발전소에 120㎾ 직교류 발전기를 설치하다.

 서대문과 청량리간에 최초로 전차를 개통하고 전등을 민간에 보급하다.

<광무 3> 관립의학교(官立醫學校)를 설립하고 교장에 지석영(池錫永)이 취임하다.

 미국인에게서 경인철도부설권을 인수한 일본의 경인철도 인수조합에 의하여 최초로 제물포와 노량진 간의 33.2㎞의 경인선이 개통되다.

<광무 4> 광무학교(鑛務學校)를 설립하다.

<광무 6> 한성과 인천간의 전화통화업무를 효시로 전화사업을 시작하여 한성, 인천, 개성, 평양 등의 시내 전화 교환 업무를 확장하다.

 의료선교사 애비슨, 웰스, 샤로드스 등이 중심이 되어 세브란스병원을 짓기 시작하다(1904년 개원).

 공업전습소(工業傳習所)를 설립하다(1916년 경성공업전문학교로 발전 개설).

 도량형제도에 있어서 일본법과 미터법을 함께 채용하다.

 

<광무 7> 대한황성합동철공장을 설립하여 각종 기계와 총기 등을 제조 수리하다.

 

 

 

<광무 8> 천세력(千歲歷)을 개정하여 만세력(萬歲曆)을 간행하다.

 경부선 철도가 개통되다.

 

 

 

 경의선 철도가 개통되다.

 수원에 권업모범장이 설치되어 육종사업이 시작되다.

 

 

 

 

 

 

 

 

 

 

 

 

 

 

 

 

 

 

 2대의

자동차를 수입하다.



연  대


세                 계


연  대


한                  국


 

 

 

1912

 

 

 

 

1913

 

 

 

 

 

 

 

 

1914

 

 

 

1915

 

 

1916

 

 

1917

 

 

 

 

 


1918

 

 

 

1919

 

 

 

 


1920

 

 

 

1921

 

 

 

 

 

 


1922

 

1923

 

 

 

 

1924


<네덜란드> 오네스, 초전도(超傳導)를 발견하다.

<노르웨이> 아문센(1872∼1928), 처음으로 남극에 도달(12월 14일)하다.

<독일> 라우에(1879∼1960), 결정체에 의한 X-선의 회절을 연구하다.

<오스트리아> 헤스(1883∼?), 우주선의 존재를 확인하다.

<폴란드> 풍크(1884∼1967), 미당(米糖)에서 각기(脚氣)에 유효한 함질소 유기화합물을 추출, 비타민이라 명명하다.

<독일> 바일, 리만면(面)의 개념을 제시하다.

<이탈리아> 볼테라(1860∼1940), 적분방정식을 연구하다.

<미국> H.N.러셀, 항성스펙트럼과 절대광도와의 관계를 도시하다.

<덴마크> 보어(1885∼1962), 원자모형 및 원자스펙트럼의 양자론(量子論)을 제출하다.

<영국> 모즐리(1887∼1915), 특성 X-선 파장과 원자번호와의 관계식을 실험을 통해 도출(導出)하다.

<네덜란드> 반 덴 블레이크, 핵하전(核荷電)과 원자 번호와의 관계를 제창하다.

<독일> 프랑크, G.헤르츠, 가속전자를 원자에 충돌시켜 임계전압(臨界電壓)을 측정하다.

<영국> 채드위크(1891∼?), β붕괴에 의한 방출전자가 연속스펙트럼을 가짐을 측정하다.

<미국> 아인슈타인, 일반상대이성론을 제출하다.

<미국> 매콜럼, 데이비스, 비타민을 지용성인자(脂溶性因子) A와 수용성인자(水溶性因子) B로 유별(類別)하다.

<독일> 비베르바하(1886∼?), 단엽함수(單葉函數)의 넓이정리(面積定理)를 증명, 계수문제를 제기하다.

<오스트리아> 프로이트, 『정신분석』 간행하다.

<미국> 아인슈타인, <네덜란드> 드 지터, 상대성 우주론을 제창하다.

<독일> 바일, 상대성이론을 기하학적 견지에서 확장하다.

<영국> R.로빈슨(1886∼?), 트로판·알칼로이드, 트로피논의 간단한 합성에 성공하다.

<미국> 오즈번(1857∼1935), 『생명의 기원과 진화』 간행하고, 고생물학적 입장에서 정향진화(定向進化)를 주장하다.

<헝가리> F.리에스, 고유치(固有値) 이론을 연구하다.

<덴마크> 보어, 대응원리(對應原理)를 제출하다.

<미국> 랭뮤어, 고체면상의 기체흡착을 나타내는 랭뮤어의 흡착등온식(吸着等溫式)을 발표하다.

<오스트리아> B.V.미제스, 확률론에 관한 기초적인 고찰을 밝히다.

<미국> 브라운, 달의 운동표를 완성하다.

 영국 왕립천문학회, 일식 관측을 통해 아인슈타인 효과를 관측하다.

<영국> 러더퍼드, 천연 α선에 의한 원자핵의 인공변환(人工變換)에 성공하다.

<미국> 피스(1881∼1938), 간섭계(干涉計)에 의해 항성직경을 실측하다.

<영국> 애스턴, 정수법칙(整數法則)을 제창하다.

<독일> 슈타우딩거, 셀룰로오스 고분자설을 제창하다.

<독일> 벨크만, 보호너 <헝가리> 세게, 직교함수계(直交函數系)를 함수론에 응용하다.

<독일> 슈테른, 게를라하(1889∼?), 원자의 방향양자화(方向量子化)를 실증하다.

<덴마크> 보어, 원자의 전자각 구조에 의해 원소 주기율을 설명하다.

<프랑스> 칼메트(1863∼1933), 게랑, 인체에 처음으로 BCG접종을 실시하다.

<미국> 알렉산더, 쌍대정리(雙對定理)를 연구하다.

<영국> R.A.피셔, 논문 「이론통계학의 수학적 기초」 발표하다.

<미국> G.D.바코프, 켈로그, 부동점정리(不動點定理)를 함수방정식의 존재에 응용하다.

<프랑스> 카르탕, 일반 접속기하학을 연구하다.

<독일> 올트만, 『조류(藻類)의 형태학과 생활사』Ⅰ∼Ⅲ을 완성, 조류생활사의 연구를 집대성하다.

<오스트리아>

아르틴, 계수체(係數體)가 유한체인 대수함수체를 문제


 

 

 

 

 

 

 

 

 

 

 

 

 

 

 

 

 

1914

 

 

 

 

 

 

 

 

 

1917

 

 

 

 

 

1918

 

 

 

1919

 

 

 

 

1920

 

 

 

 

 

 

 

1922

 

 

 

 

 

1923

 

 

 
1924


 

 

 

 

 

 

 

 

 

 

 

 

 

 

 

 

 

 호남선, 경원선 개통되다.

 

 

 

 

 

 

 

 

 

 평양에 오노다(小野田) 시멘트공장이 설립되다.

 조선방직주식회사가 근대 방직공장으로서는 최초로 부산에 설립되다(가동은 1922년).

 

 

 

 겸이포(兼二浦)에 300t급 용광로를 설치한 겸이포제철소가 건설되다.

 인천에 갑문식 '도크'를 건설하다.

 

 경성방직주식회사가 서울 영등포에 설립되다.

 

 

 

 

 일본경질도기(日本硬質陶器)주식회사가 부산에 공장을 설립하고 식기류를 대량생산하다.

 

 

 

 

 

 

 서울 노량진에 연료선광연구소를 신설하다.

 안창남(安昌男), 일본에서 고국방문 비행(飛行)하다.

 중등학교 박물교원과 수명의 동식물학 전공자가 모여 '조선박물연구회'를 조직하고, 정태현(鄭台鉉), 도봉섭(都逢涉), 이휘재(李徽載), 이덕봉(李德鳳)의 공저로 『조선식물향명집(朝鮮植物鄕名集)』 발간, 한국산 식물을 처음으로 집대성하다.

 총독부는 일본육군의 옹산무선전신소를 인계받아 용산전신분실로 개편하고,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공중무선전신 사무를 취급하다.

 정태현(鄭台鉉), 일본인 석호곡(石戶谷)과 공저로 『조선삼림식물감요(朝鮮森林植物鑑要)』 간행하다.

 발명협회가

발족되다.



연  대


세                 계


연  대


한                  국


 

 

 

1925

 

 

 

1926

 

 

 

 

 

1927

 

 

 

 

 

 

1928

 

 

 

1929

 

 

 

 

 

 

1930

 

 

 

 

 

1931

 

 

 

 

 

1932

 

 

 

 

 

1933

 

 

 

1934

 

 

1935

 

 

 

 

 


 화하다.

<프랑스> 라몽, 디프테리아 나토키신을 제조하다.

<캐나다> 밴팅(1891∼1941), 베스트, 인슐린을 추출하다.

<네덜란드> 브로우베르, 직관주의의 수학기초론을 제창하다.

<독일> 하이젠베르크(1901∼?), 양자역학의 기초를 세우다.

<독일> 보른(1882∼?), 요르단(1902∼?), 행렬에 의한 양자역학을 건설하다.

<오스트리아> 아르틴, 일반상호율(一般相互率)을 연구하다.

<독일> 노다크부부, 망간 족(族)의 43번째 원소인 마수륨, 75번 원소 레늄을 발견하다.

<미국> 버드(188∼1957), 비행기로 북극 상공에 도달하다.

<노르웨이> 아문센, 항공선 노르게호로 북극 상공에 도달하다.

<미국> 모건(1866∼1945), 유전설을 체계화하다.

<독일> 페터, 바일, 정폐군(正閉群)의 표현론을 수립하다.

<프랑스> 몽텔, 『해석함수의 정규족(正規族)』 간행하다.

<독일> 하이젠베르크, 불확정성원리(不確定性原理)를 제출하다.

<덴마크> 보어, 상보성원리(相補性原理)를 제출하다.

<네덜란드> 케솜, 액체 헬륨의 상전위(相轉位)를 발견하다.

<미국> 멀러(1890∼1967), X-선 조사에 의해 유전자의 인위돌연변이(人爲突然變異)의 유도에 성공하다.

<독일> 힐베르트, 아커만, 『이론논리학의 기초』 발간하다.

<독일> 빌슈테터, 『산소에 관한 연구』 간행. 효소과학 연구에 크게 기여하다.

<오스트레일리아> 윌킨스, 비행기로 최초로 남극 상공에 도달하다.

<헝가리> J.노이만, 힐베르트 공간을 추상화하다.

<미국> 허블(1889∼1953), 성운의 속도거리 관계를 연구하다.

<독일> 하이젠베르크, <오스트리아> 파울리, 상대론적인 장(場)의 양자론을 제출하다.

<미국> 아인슈타인, 전자장과 중력장과의 통일이론을 제출하다.

<미국> 지오크(1895∼?), 존스턴, 지구대기의 흡수스펙트럼에서 O17, O18 동위원소를 발견하다.

<오스트리아> 푸르트벵글러(1886∼1954), 단항화정리(單項化定理)를 제창하다.

<미국> 톰보(1906∼?), 명왕성을 발견하다.

<구소련> 몰차노프, 라디오존데에 의한 성층권 관측에 성공하다.

<오스트리아> 란트슈타이너(1868∼1943), 혈액형의 발견 및 연구로 노벨상을 받다.

<독일> 괴델(1906∼?), 자연수론(自然數論)의 불완전성을 주장하다.

<독일> 부테난트, 남성 호르몬(안드로스테론)을 추출하다.

<미국> 윌킨스, 잠수함 노틸러스호로 북극양을 탐험, 북위 81°51′에 도달하다.


<미국> 골드슈미트, 간성(間性)에 관한 연구를 총괄하다.

<독일> 브라우어, 하세, 뇌터, 다원수체(多元數體)의 기본정리를 전개하다.

<구소련> 알랙산드로프, 사영(射影)스펙트럼에 의한 집합론적, 대수적 위상기하(位相幾何)를 전개하다.

<미국> 새플리(1885∼?), 에임스, 성운의 공간분포와 은하계도 많은 은하 중의 하나임을 확정하다.

 제2회 지자기 국제 극년(極年)관측(∼1933) 시작되다.

<이탈리아> 페르미, β붕괴 이론을 제출하다.

<미국> 지오크, <네덜란드> 드 하스, 각기 단독적으로 전자 상자성 단열소자법(電子常磁性斷熱消磁法)으로 극저온을 실현하다.

<미국> 노이만, 군상(群上)의 개(槪)주기 함수를 전개하다.

<프랑스> F. 및 I.졸리오, 인공방사능을 발견하다.

<이탈리아> 페르미 등, 원자핵 중성자의 충격실험을 행하다.

<독일> 지겔, 2차형식을 전개하다.

<영국> 카티, 사이몬, 핵상자성 단열소자법(核常磁性斷熱消磁法)을 고안하다.

<헝가리> 센트 제르지, 비타만 B2의 다원성을 실증, 비타민 B2복합체라 부르다.

<미국>

스탠리, 담배 모자이크병 바이러스의 결정화에 성공하다.


 

 

 

 

 

 

 

1926

 

 

 

 

 

1927

 

 

 

 

 

 

 

 

 

1929

 

 

 

 

 

 

 

 

 

 

 

 

 

 

 

 

 

 

 

 

 

 

 

 

1933

 

 

 

 

 

1934

 

 

1935

 

 

 


 

 

 

 

 

 

 

 경성제국대학이 법문학부와 의학부로 발족하다.

 

 

 

 

 

 조선질소비료주식회사 흥남에 유안(硫安) 연산 40만t의 공장을 건설하다(가동은 1930년).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기관차 '티우 6' 2량을 서울 공장에서 제작하다.

 

 

 

 

 

 

 압록강의 지류인 부전강과 장진강 상류에 댐을 쌓아 동해 쪽으로 역류시켜 도합 50만㎾의 전력을 생산하다.

 

 

 

 

 

 

 

 

 

 

 

 

 

 

 

 

 

 

 

 

 

 

 

 조선직물주식회사가 인견(人絹)공업의 효시로 설립되다.

 조선질소비료주식회사가 열량이 적은 갈탄의 저온건류에 성공하여 영안공장(永安工場)에서 각종 석유류, 파라핀 피치, 반성(半成)코크스를 생산하다.

 조선식물연구회가 조직되다.

 최초의 본격적인 과학지 『과학조선』을 창간하다.

 4월 19일 '과학데이'로 정하다.

 마그네슘을 제조하기 위하여 조선질소비료계의 일본마그네슘금속주식회사가 설립되다.

 장형두(張亨斗),『조선식물소보(朝鮮植物小報)』 저술하다.

 도봉섭(都逢涉),『함남산악지대의 고산식물』 저술하다.

 정문기(鄭文基),『한국산 해태』 저술하다.

 조선석유주식회사가

원산에 최초로 정유공장을 건설하다.



연  대


세                 계


연  대


한                  국


1936

 

 

1937

 

 

1938

 

 

 

 

 

 

1939

 

 

 

 

 

 

 

 

 

1940

 

 

 

 

 

 

 

 

 

 

 

 

1941

 

 

 

 

1942

 

 

 

1943

 

 

1944

 

 

 

 


1945

 

 

 

 

 

 

 


<구소련> 칸토로비치, <네덜란드> 프로이덴탈, 벡터속(束)의 스펙트럼을 분해하다.

<독일> F.K.슈미트, 일반 RR정리를 전개하다.

<미국> 휘트니, 가미분집합체(可微分集合體)의 위상(位相)을 연구하다.

<프랑스> P.레비, 『확률변수의 합(合)의 이론』 발간하다.

<프랑스> 부르바키, 『수학원론』 간행을 시작하다.

<미국> 가모프(1904∼?), 항성진화설(恒星進化說)을 주장하다.

<독일> 크노르, 라스카, 전자현미경을 만들다.

<독일> 한(1879∼?), 슈트라스만, 우라늄 핵의 분열을 발견하다.

<독일> 오일러, 하이젠베르크, 우주선의 총괄적 이론을 제출하다.

<미국> 런던, 액체 헬륨의 상전위(相轉位)를 아인슈타인의 응축(凝縮)으로 설명하다.

<독일> 그로트리안, <스위스> 에드렌, 태양 코로나의 휘선(輝線)을 인정하다.

<덴마크> 보어, <미국> 휠러,  원자핵분열 이론을 제출하다.

<미국> 라비(1898∼?), 분자선의 자기공명법(磁氣共鳴法)으로 능률을 측정하다.

<이탈리아> 페르미, 원자로·원자폭탄을 구상하다.

<미국> R.H.베리안, S.F.베리안, 메트칼프, 각기 클라이스트론을 발견하다.

<프랑스> 페리, 악티늄 계열의 자연방사 분열과정에서 87번 프란슘(Fr)을 발견하다.

<프랑스> 베이유(1906∼?), 유한체상(有限體上)의 대수함수체에서의 리만의 예상을 해결하다.

<미국> 수학잡지『Mathematical Review』창간되다.

<오스트리아> 파울리, 스핀과 통계이론을 제출하다.

<미국> 샤인, 워렌, 제이스, 1차 우주선이 양자로 되어 있음을 확인하다.

<이탈리아> 세그레, 창연(蒼鉛)과 α입자의 핵반응에서 85번 원소 아스타틴(At)을 발견하다.

<미국> 맥밀런(1907∼?), 에블슨, 우라늄과 완중성자(緩中性子)의 반응에서 넵투늄을 발견하다.

<미국> 벨, 『수학의 발전』 간행하다.

<독일> 포겐도르프, 『자연과학사전기사전』 간행하다.

<미국> 시보그(1912∼?), 초우라늄원소 플루토늄을 발견하다.

<미국> 판크레크, 반강자성체의 이론을 제출하다.

<구소련> 란다프, 양자유체역학의 기초를 건설하다.

<독일> 차이스회사, 위상차현미경을 만들다.

<미국> 미첼, 시금치에서 엽산(葉酸)을 분리하다.

<미국> 파제트, 포기, 프로민의 치라작용(治癩作用)을 보고하다.

<미국> 맨해턴 관구(管區), 우라늄원자로를 완성하다.

<미국> 폴링(1901∼?), 항원항체반응(抗原抗體反應)의 구조화학적인 이론을 전개, 근대적 면역화학의 효시가 되다.

<프랑스> 할판, 항히스타민제를 연구하다.

<독일> 하이젠베르크, S행렬의 이론을 제출하다.

<영국> 마르틴, 진지, 파티션 크로마토그래피, 페이퍼 크로마토그래피 등 새로운 크로마토그래피의 방식을 완성, 실용화하다.

<미국> 바데, 별의 2종속설(種屬說)을 전개하다.

<미국> 온사거(1903∼?), 결정격자(結晶格子)의 통계이론을 제출하다.

<미국> 왁스만(1888∼?), 스트렙토마이신을 발견하다.

<독일> 라이헨 바하(1891∼1953), 『양자역학의 철학적 기초』 간행하다.

<미국> 브라워(1901∼?), 유한군의 표현에 관한 휴어의 예상을 해결하다.

<미국> 맨해턴 관구(管區), 원자폭탄을 완성하다.

<미국> 마린스키, 글렌데닌, 코리엘 61번 원소 프로메튬(Pm)을 핵분열 반응으로 발견 확인하다.

 전파측기에 의한 새로운 선위결정법(船位決定法)의 발달, 해양관측의 위치결정의 진보.

<미국>

스마이스, 『원자력의 군사적 응용』 간행하다.


1936

 

 

1937

 

 

 

 


1938

 

 

 

 


1939

 

 

 

 

 

 

 

 

 

 

 

 

 

 

 

 

 

 

 

 

 

 

 

 

 

 

 

1942

 

 

 


1943

 

 


 북선제지화학공업주식회사에서 처음으로 인견용 펄프를 생산하는 공장을 길주에 건설하다.

 

 신의주 상류 60㎞지점에 수풍댐을 건설하다(가동 1941년 60만 ㎾).

 조백현I趙伯顯),『조선야생식물의 식품가치』 저술하다.

 현신규(玄信圭),『소나무와 산나무의 일광조사와 토양 등 외부요인에 대한 발육상태의 실험보고』 발표하다.

 이덕봉(李德鳳),『조선특산식물의 연구조사』 발표하다.

 경성제국대학에 이공학부를 설치하다.

 일본, 한국, 만주간을 연결하는 무장하(無裝荷)케이블이 준공되다.

 

 

 

 박만규(朴萬奎),『조선산식충식물(朝鮮産食충植物)』 저술하다.

 

 

 

 

 

 

 

 

 

 

 

 

 

 

 

 

 

 

 

 

 

 

 

 

 

 

 

 정태현(鄭台鉉), 박태치(朴泰治)의 공저,『조선야생식물』발간하다.

 중앙선이 개통되다.

 

 

 정태현(鄭兌鉉) 『조선삼림식물도설』 저술하다.

 

 



연  대


세                 계


연  대


한                  국


1946

 

1947

 

 

 

 

1948

 

 

 

 

 

1949

 

 

 

1950

 

 

 

 

 

 

1951

 

 

 

1952

 

 

 

1954

 

 

 

 

1955

 

1959

 


1960

 

1961

 

1962

 

 


1964

1967


1969

1970

 

1971

 

1972

 

1973

 

1974


<영국> 티치마시, 『2계미분 방정식에 맺어진 고유함수 전개』 간행하다.

<미국> 바브코크, 항성자장을 발견하다.

<브라질> 라테스, <벨기에> 오차리니, <영국> 파우엘(1903∼1969), π중간자에서 μ중간자로의 붕괴를 확인하다.

<미국> 램, 러더퍼드, 램시프트를 발견하다.

<영국> 로체스터, 버틀러, V입자를 발견하다.

<미국>  서턴(1884∼1956), 『과학사 서설』제2권을 간행하다.

<영국> 블래키트(1897∼?), 『원자력의 군사적·정치적 의의』 간행하다.

<미국> 위너(1894∼1964), '사이버네틱스'를 연구하다.

<미국> 브래튼(1902∼?), 바딘(1908∼?), 샤클리(1910∼?), 트랜지스터를 발명하다.

<미국> 아렌, 『원자력과 사회』 발간하다.

 볼튼, 스탠리(1904∼?) 등 전파성(電波星)을 발견하다.

<미국> 윌리엄스, 보졸스, 쇼클리, 자구(磁區)를 직시(直視)하는 데 성공하다.

<미국> 카이퍼(1905∼?), 태양계 원론을 전개하다.

<미국> 예일대학 천문대, 성표(星表)를 완성하다.

<미국> 스타인버거, 파노프스키(1892∼?), 스테틀러, 중성중간자의 광자붕괴를 확인하다.

<미국〉볼클런드, 모이어, 크란달, 중성중간자를 발견하다.

<영국> 프레리히, <미국> 바딘, 각기 초전도 이론(超傳導理論)을 제출하다.

<프랑스> 베이유, <미국> 자리스키(1899∼?) 등, 야코비 다양체(多樣體)의 대수적 구조를 해명하다.

<미국> 에벤, 퍼셀(1912∼?), 파장 21㎝의 중성수소 휘선(輝線)을 검출하다.

<미국> 몽고메리, 힐베르트의 제5의 문제를 해결하다.

<미국> 모건, 고온성(高溫星)의 거리에서 구한 성운공간 분포에 의해, 은하계 나선구조를 확인하다.

<미국> 원자력 위원회, 수소폭탄 시험폭발에 성공하다.

<영국> 조드렐뱅크에 75m 전파 망원경을 설치하다.

<영국> 이스 등, 강우기구를 연구하다.

<미국> 와이스코프 등, 원자핵에 의한 중성자의 산란실험(散亂實驗)을 설명하다.

<미국> 버클리 연구소, 원자번호 99의 에카홀뮴을 창제(創製)하다.

<구소련> 레오니드 크르신스키, 예지반사(豫知反射)를 발견하다.

 구소련 과학진, 화상의 혈청요법을 개발하다.

<미국> 인공위성 디스커버러 1호 발사하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신소립자(新素粒子) 그자이제로를 발견하다.

<영국> 마틴라일 등, 은하 3C-295를 발견하다.

<미국> H.브랜드, 화학반응속도 측정에 음파를 이용하다.

<구소련> 인간 우주선 발사.

<미국> 하버드, 프리드만, 지구 코로나설을 주장하다.

<영국> 윌킨스(1916∼?), 핵산(核酸) RNA의 나선구조를 결정하다.

<미국> ?슨(1928∼?), 크릭(1916∼?), DNA의 이중나선구조를 결정하다.

<미국> 레인저 7호, 월면(月面)의 근접사진을 촬영하다.

<남아프리카> 버나드, 세계에서 최초로 인간의 심장이식에 성공하다.

<미국> 아폴로 11호 월면착륙, 인간이 월면보행에 성공하다.

<미국> 105번 원소 하나움발견 코라나(1922??) DNA와 RNA의 인공합성에 성공하다.

<미국> 서덜랜드(1915??1974), 호르몬 작용 기작과 cAMP에 대해 연구하다.

<미국> 에덜만(1929??), <영국> 포터(1917??), 항체의 화학적 구조에 대해 연구하다.

<오스트리아> 프리슈(1886??1982), 로렌츠(1903??), <영국> 틴버겐(1907???), 비교행동학을 창시하다.

<벨기에> 클로드(1899??1983), 드뷔브(1917??), <미국> 펄레이드(1912??),

세포의 구조와 기능에 관한 연구로 세포 생물학의 발전에


 

 

 

 

 

 

 

 

 

 

 

 

 

 

 

 

 

 

 

 

 

 

 

 

 

 

 

 

 

 

 

 

 

 

 

 

 

 

 

 

 

 

 

 

 

 

 

 

 

 

 

1970

 

 

 

 

 

1973

 

1974


 

 

 

 

 

 

 

 

 

 

 

 

 

 

 

 

 

 

 

 

 

 

 

 

 

 

 

 

 

 

 

 

 

 

 

 

 

 

 

 

 

 

 

 

 

 

 

 

 

 

 

 서울-부산간의 경부고속도로가 개통되다.

 

 

 

 

 

 포항제철공장이 준공되어 가동을 시작하다.

 

 김성호, tRAN의 구조를 결정하다.

 서울역과

청량리 간의 수도권 지하철 1호선이 개통되다.



연  대


세                 계


연  대


한                  국


 

 

1975

 

1976

 

 

1979

 

1980

 

1981

1982

 

1984

 

 

 

 

1986

 

 

 

 

 

 

 

 

 

 

 


1988

 

1989

 

 

 

1990

 

 

 

 

 

 

1991

 

 

 

 

 


1992

 

 

 

 



1993


에 공헌하다.

<미국> 기오르소, 103번 원소를 합성하다.

<미국〉둘베코(1914∼?), 테민(1934∼), 볼티모어(1938∼), 바이러스의 암유발 기작을 해명하다.

<미국> 블럼버그(1925∼), 가이듀섹(1923∼), 오스트레일리아 항원을 발견했으며 지발성(slow) 바이러스 감염증을 연구하다.

<미국> 립스콤, 붕소화수소 보란의 구조를 연구하다.

<영국> 하운스필드(1919∼), <미국> 코맥(1924∼), 컴퓨터를 이용한 X-선 단층 촬영기술을 연구 개발하다.

<미국> 베나세라프(1920∼), 스넬(1903∼?), <프랑스> 도세(1916∼?), 인체면역과 유전관계를 연구하다.

<미국> 유인 우주 왕복선 콜럼비아호 발사에 성공하다.

<구소련> 무인 우주선 비너스 3호가 금성에서 사상 첫 컬러사진을 발송하다.

<미국> 우주 왕복선 디스커버리호가 제14차 우주여행을 시작하여 고장난 위성을 회수하는 데 성공하다.

 

 

 

<구소련>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에서 방사성 누출사고가 발생하다.

 

 

 

 

 

 

 

 

 

 

 

<구소련> 우주기지 '미르'에 탑승하고 있던 두 우주 비행사가 우주 체류 1년의 신기록을 세우다.

<미국> 뒤퐁사, 프레온 113의 유력대체품 2종을 개발하다.

<미국> DNA촬영에 성공하다.

 

 

 노벨의학상, <미국> 조셉 머레이·도널 토머스, 노벨물리학상에   <미국> 제롬 프리드먼·헨리 컷들·<캐나다> 리처드 테일러, 노벨화학상에 <미국> 엘리아스 코리 선정되다.

 

 

 

 

 노벨물리학상, <프랑스> 피에르 질드 젠 선정(액정과 고분자물질 분자들이 규칙성과 불규칙성으로 변할 때의 현상 규명)되다.

 노벨화학상, <스위스> 리하르트 에른스트 선정(핵자기공명(NMR)이라는 분석법의 이론적 근저 확립)되다.

 노벨의학 및 생리학상, <독일> 에르빈 내허·베르트자크만 선정되다.

 

 노벨물리학상, <프랑스> 조르주 사르 선정(소립자 실험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빠른 시간 내에 수집할 수 있도록 한 입자검출기 개발)되다.

 노벨화학상, <미국> 루돌프 마커스 선정(화학체계 내의 전자전달반응 이론에 기여한 공로)되다.

 노벨의학 및 생리학상, <미국> 에드먼드 피셔, 에드윈 크렙스 선정하다.

 노벨물리학상, <미국> 러셀 헐스 선정되다.

 노벨화학상, <미국> 캐리 멀리스·<캐나다> 미첼 스미스 선정(D N A배양 P C R법 개발로 암 등 유전자 치료에 전기)되다.

 노벨의학 및 생리학상, <미국> 리처드 로버츠·필립 샤프 선정되다.

<미국>

프린스턴대학 연구진이 세계 최대규모의 새로운 핵융합 실험에 성공했다.


 

 

 

 

1977

 

1978

1979

 

1980

 

 

1981

 

1982

 

 

 

1985

1986

 

 

 

 

 

 

1987

 

 

 

 

1988

 

1989

 

 

 

1990

 

 

 

 

 

 

 

 

 

 

 

 


1992

 

 

 

 

1993


 

 

 

 

 최초의 원자력 발전인 고리 원자력 1호 발전기가 점화되어 가동을 시작하다.

 국산 중거리 유도탄, 대전차 로켓 발사 시험에 성공하다.

 보건사회부, 야간에도 운영하는 구급진료센터를 운영 개시하다.

 

 KBS, 컬러 TV를 첫 방영하다.

 정부 각부처 산하에 있던 16개 정부출연연구소를 9개로 통폐합하다.

 값싼 태양열 공기식 집열기를 개발하여 시판 가격의 ½로 난방 효율을 배가할 수 있게 되다.

 국내 최초의 연구개발 자금지원 전담기구인 한국기술개발 주식회사가 설립되다.

 대통령이 주재하는 제1회 기술진흥 확대회의를 열고 '기술주도의 새시대'를 선언하다.

 전국 청소년 과학경진대회를 개최하다.

 기업의 연구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산업기술 연구조합육성법을 제정하다.

 아시안 게임과 올림픽을 앞두고 선수들의 약물검사를 시행할 도핑컨트롤 센터를 개원하다.

 기술진흥확대회의에서 2000년대를 향한 과학기술발전 장기계획을 확정하다.

 광섬유 근거리 통신망을 국내 개발하다.

 과학기술정책을 제시하고 특정 연구과제를 평가하는 과학기술정책연구평가센터를 설립하다.

 소프트웨어 개발촉진법을 제정·공포하다.

 기초과학분야의 단일 연구과제에 대해 수상하는 제1회 한국과학상을 시상하다.

 남극 세종과학기지건설 준공식 및 현판식을 갖다.

 국내 첫 인공심장을 개발하다.

 30㎿짜리 다목적 연구용 원자로를 기공하다.

 공산권 국가와는 처음으로 헝가리와 정부간 과학기술 협력협정을 체결하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재발족 및 항공 우주 연구소를 설립하다.

 고흥∼제주 간 해저통신 광케이블 개통하다.

 전기통신공사, 홍콩∼일본으로 이어지는 H∼J∼K 해저광케이블 개통하다.

 한국과학기술원 남수우 교수, 용접에 가능한 알루미늄합금 개발하다.

 녹십자사, 세계 최초로 유행성출혈열 예방백신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히다.

 한국 전기연구소, 국내 최초로 자기부상열차 개발하다.

 

 

 

 

 

 

 한국 최초의 과학위성 '우리별 1호' 발사에 성공(프랑스령 가아아나)하다.

 

 

 

 한국통신, 신경망 연구팀이 사람의 뇌세포에 해당하는 연결고리 13만 5천개를 갖는 고집적신경망칩(뉴로칩)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히다.

 '과학 1호' 로켓 서해안에서 발사(96초 동안 오존층 측정)하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오존층을 파괴하지 않는 수소화 불화탄소(H F C 134a)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하다.



연  대


세                계


연  대


한                  국


 

 

 

 

 

1994

 

 

 

 

 

 

 

 

 

 

 

 

 

 

1995

 

 

 

 

 

 

 

 

 

 

 

 

 

 

 

 

 

 

 

 

 

1996

 

 

 

 

 

 

 

 

 

 

 

 

 

 

1997


 

 

 

 

 

<일본> 자체개발한 대형로켓 발사 성공, 네 번째로 우주왕복 기술 획득하다.

<영국·프랑스> 영·프 연결해저 유러터널 개통하다.

<일본> 이화학연구소 통상적인 헬륨 원소의 2.5배로 헬륨의 동위원소로는 가장 무거운 '헬륨 10'을 세계 최초로 발견하다.

<프랑스> 원자력위원회, 양자와 중성자가 동수인 '더블 매직' 원자핵 가운데 가장 무거운 주석의 동위원소 '주속 100'을 발견하다.

<미국> 텍사스대 의학 연구원들, 인간혈액보다 질병감염 가능성이 제거된 수혈용 새 대체혈액을 개발하다.

<일본> 전신전화(NTT), 하이비전보다 4배나 선명한 세계 최초 '섬세 액정 프로젝터'를 개발하다.

 노벨물리학상, <캐나다> 버트램 브룩하우스, <미국> 클리포드슐 선정되다.

 노벨화학상, <미국> 조지 올라 교수 선정되다.

 노벨의학상, 마린 로드벨 박사 선정되다.

 노벨물리학상, <미국> 마틴 펄·프레드릭 레인스 선정(소립자의 일종인 타우 렙톤과 중성미자 발견)되다.

 노벨화학상, <미국> 셔유드 톨랜드·<네덜란드> 파울크루첸·<멕시코> 마리오 몰리나 선정되다.

<프랑스> 노인성 질병과 암·각종 노화현상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DHEA라는 물질이 발견됐다고 밝히다.

<일본> 세계 최초로 인공효소 개발하다.

<중국> 통신위성 탑재 로켓 발사 후 4초 만에 폭발하다.

<미국>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최초의 여성 우주선 조종사 탑승)하다.

<미국> 모든 물질의 기초를 이루고 있는 소립자 중 하나인 쿼크(Quark) 중에서도 마지막까지 발견되지 않았던 6번째 쿼크인 '톱쿼크' 발견하다.

<러시아> 소유즈 TM21 우주선 카자흐스탄에서 발사 우주정거장 미르호와 도킹에 성공하다.

<일본> 실용형 위성 2개를 탑재한 로켓 H23호를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발사하다.

<미국> 우주왕복선 엔데버호 16일 15시간의 최장 우주체공기록 세우고 귀환하다.

<일본>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의 바이러스(HIV)를 파괴할 수 있는 화학합성 물질 개발하다.

<중국> 첫 인공강우실험 성공하다.

 노벨물리학상, <미국> 데이비스 M,리, 로버트 C.리처드슨, 더글러스 D.오셔로프 선정되다.

 노벨화학상, <영국> 해롤드 W.크로토·<미국> 리처드 E.스몰리, 로버트 F. 컬 2세 선정되다.

 노벨생리·의학상, <호주> 피터 C. 도어티·<스위스> 롤프 M. 친커나겔 선정되다.

<일본> 첫 상업로켓 발사하다.

<러시아> 우주정거장 미르에서 밀 수확하다.

<스위스> W입자쌍 첫 생성(W입자는 이중 원자의 방사 붕괴와 관련된 약한 힘을 전달하는 기본 입자)하다.

 미항공우주국(NASA), 갈릴레오호 전송자료 분석 결과 태양계의 생성과 진화에 관한 수많은 새로운 의문들을 제기하다.

 미항공우주국, 화성에 생명존재 가능성 보고하다.

<미국> 여성 우주비행사 우주 최장 체류(188일) 기록하다.

<미국> 화성탐사 개시하다.

 노벨물리학상, <미국> 스티븐 추, 윌리엄 필립스·<프랑스> 코엔 타누지 선정되다.

 노벨의학상 <미국> 폴 보이어·<영국> 존 워커·<덴마크> 젠스

스코 선정되다.


 

 

 

 

 

1994

 

 

 

 

 

 

 

 

 

 

 

 

 

 

1995

 

 

 

 

 

 

 

 

 

 

 

 

 

 

 

 

 

 

 

 

 

1996

 

 

 

 

 

 

 

 

 

 

 

 

 

 



1997


 과학관측로켓 '과학 2호' 발사 성공(충남 서해안)하다.

 동아제약, 에이즈(AIDS)와 C형 간염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시약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다.

 서울대의대 박성희 교수팀, 백혈병을 유발하는 혈액면역세포의 표면항원당단백질을 세계에서 처음 발견했다고 발표하다.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차세대 반도체인 256메가 D램의 워킹 다이(Working Die) 단계 시제품 개발에 성공하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이윤용 박사팀, 오존층을 파괴하지 않는 수소화불화탄소 물질 'HFC-32'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하다.

 서울대병원 노준량(흉부외과)·민병구(의공학과) 교수팀, 세계 최초로 초소형 전기식 인공 심장 개발, 양의 심장 부위에 이식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하다.

 

 

 

 

 

 

 

 

 우리나라 최초의 위성으로 '무궁화위성'이 미국 플로리다주 공군기지에서 발사에 성공하다.

 연세의대, 방사성 동위원소인 '홀뮴-166'으로 간암을 퇴치하는 치료법 세계 최초로 개발하다.

 한국통신, 케이블 TV 전송망 성공리에 개통하다.

 

 

 

 

 

 

 

 

 

 

 

 

 

 

 

 

 

 삼성항공, 일본에 이어 세계 세 번째로 고객 주문형 반도체용 핵심구조재료인 240핀 스탱핌 리드프레임 개발하다.

 삼성전자, 차차세대 메모리반도체인 1기가 D램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다.

 건국대 유전공학연구소, 유전자 조작방식으로 항바이러스 백신인 '헤드페스 바이러스' 백신을 국내 처음으로 개발하는 데 성공하다.

 종근당 종합연구소, 제2의 탁솔로 불리는 항암제 CKD602 개발에 성공하다.

 한글 컴퓨터 처리 남북 공동안 합의하다.

 

 

 

 

 

 

 

 이어도 종합해양과학기지 건설 확정하다.

 입체카메라 등장하다.

 항암단백질 구조 밝히다.

 PCS사업

본격 개시하다.





연 대



서 양



연 대



한 국 · 동 양













노벨의학상,〈미국〉스텐리 B.프루시너 선정되다.

〈미국〉무인 화성탐사선 '패스파인더' 화성에 도착하다.

〈미국〉차세대 위성로켓 '아리안 5호' 실험발사 성공하다.

〈미국〉토성탐사선 카시니호 발사하다.

〈미국〉레이저 광선포로 우주공간의 인공위성 파괴하다.

〈러시아〉우주정거장 미르 잇단 사고 일어나다.

〈미국〉O-157 퇴치 백신 개발하다.

〈영국〉자동차로 음속 돌파하다.

〈일본〉인간·쥐에서 생체시계 유전자 발견하다.

〈영국〉복제양 돌리·폴리·몰리 탄생하다.
 













PCS업체들, 통신망 공동이용하다.

생명공학연구소, 슈퍼 씨감자 개발하다.

세계 최초로 간질유전자 발견하다.

유행성출혈열 시약 세계 최초로 개발하다.

심장·폐 동시이식수술 성공하다.






1998









노벨물리학상,〈미국〉로버트 러프린, 대니얼 추이,〈독일〉호르스트 슈퇴리머 공동 선정되다.

노벨화학상,〈영국〉존 포플,〈미국〉월터 콘 공동 선정되다.

노벨의학상,〈미국〉로버트 퍼치곳, 루이스 이그나로, 페리드 무라드 공동 선정되다.

미항공우주국, 이온 엔진 우주선 6딥 스페이스 1호 발사하다.

〈미국〉존 글렌,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에서 '무중력과 노화'에 관련된 30여가지의 우주 인체실험 실시하다.

〈미국〉이온 엔진 우주선 '딥 스페이스 1호' 무인탐사선 발사하다.
 



1998









아마추어 천문가 이우백, 화성과 목성 사이의 소행성 발견. '1998 SG5'로 명명하다.








1999




노벨물리학상,〈네덜란드〉 헤르르뒤스 호프트, 마르티뉘스 공동 선정되다.

노벨화학상,〈미국〉 아흐메드 H. 즈웨일 수상

노벨의학상,〈미국〉 권터 블로벨 수상
 



1999




정부에서 '시한폭탄 Y2K' 이른바 밀레니엄 버그 해결을 위해 인력과 예산을 최대한 지원하다.

무궁화위성 3호 발사(9월 5일).




2000






노벨물리학상, 〈러시아〉 조레스 알페로프, 〈독일〉허버트 크뢰버, 〈미국〉잭 킬비 공동 수상하다.

노벨화학상, 〈미국〉알란 히거, 〈미국〉알란 맥디아미드, 〈일본〉시리가와 히데키 공동 수상하다.

노벨의학상, 〈스웨덴〉아르비드 칼손, 〈미국〉폴 그린가드, 〈미국〉에릭 칸델 공동 수상하다.
 



2000






경북대 의대 정태호 교수 B형 간염 치료제 개발 성공

조선대 화학고분자공학부 홍진후 교수팀, 전자파와 정전기를 막는 물질 개발 성공




2001






노벨물리학상, 〈미국〉에릭 코넬, 볼프강 케테를레, 칼 와이먼 공동 수상하다.

노벨화학상, 〈일본〉노요리 료지, 〈미국〉윌리엄 놀스, 배리 샤플리스 공동 수상하다.

노벨의학상, 〈영국〉폴 너스, 티모시 헌트, 〈미국〉릴랜드 하트웰 공동 수상하다.
 



2001






한국과학기술원 재료공학과 이재영 석좌교수와 화학공학과 김성철 교수, 제4회 한국공학상 수상





2002








노벨물리학상, 〈미국〉데이비스 2세, 지아코니 〈일본〉고시바 마사토시 공동 수상하다.

노벨화학상, 〈일본〉다나카 고이치, 〈스위스〉뷔트리히, 〈미국〉존 펜 공동 수상하다.

노벨의학상, 〈영국〉시드니 브레너, 존 설스턴, 〈미국〉로버트 호비츠 공동 수상하다.

국제공동연구팀, 생쥐 게놈물리지도 완성

〈영국〉치료용 맞춤아기 출산 허용
 



2002








마리아생명공학연구소 박세필 소장, 핵이 제거된 소의 난자에 사람의 체세포 핵을 이식, 사람의 유전형질을 99%이상 가진 배아 세포를 만들었다.

경상대 응용생명과학부 김민철 박사, 식물이 자신의 몸 속에 침투한 병원균을 인식하고 면역 체계를 작동하는 새로운 경로를 밝혔다.




2003



노벨물리학상, 〈미국〉알렉세이 아브리코스프, 〈러시아〉비탈리 긴즈버그, 〈미국〉엔서니 레깃 공동 수상하다.

노벨화학상, 〈미국〉피터 아 그레, 로드릭 매키넌 공동 수상하다.

노벨의학상, 〈미국〉폴 로버터, 〈영국〉피터 맨스필드 공동 수상하다.

〈중국〉유인 우주선 선저우 5호 발사 성공





2003



포항공대 생명과학과 이영숙 교수팀, 효모에 존재하는 카드뮴, 납 저항 유전자(YCF1)를 유전자 실험용 식물로 널리 쓰이는 '애기장대'에 삽입, 카드뮴, 납에 대한 저항성 및 흡수 능력이 뛰어난 식물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