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세계지리/세계의 여러 나라/아시아/바레인·카타르

위키문헌 ― 우리 모두의 도서관.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바레인의 국기와 개요[편집]


| width="484" align="left" valign="top"|
'공식명칭:
State of Bahrain 정치체제:군주제 수 도:마나마(Manama) 인 구:64만 5,361명(2001) 면 적:620㎢ 소 득:1인당 GDP 1만 1,130달러(2001) 공 용 어 :아랍어 화폐단위 :디나르(Dinar / BD) 주생산물 :대추야자, 토마토 / 알루미늄, 메탄올 / 천연가스, 석유

카타르의 국기와 개요[편집]


| width="484" align="left" valign="top"|
'공식명칭:
State of Qatar 정치체제:군주제 수 도:도하(Doha) 인 구:76만 9,152명(2001) 면 적:1만 1,437㎢ 소 득:1인당 GDP 2만 300달러(2000) 공 용 어 :아랍어 화폐단위 :리알(Riyal / QR) 주생산물 :석유, 석유화학제품

바레인의 역사·산업[편집]

Bahrain-歷史·産業

페르시아만 유일의 섬나라로 1861년부터 1971년까지 영국의 보호령이었으나 8월 독립했다. 주민은 회교의 수니파와 시아파가 반반이다.바레인은 예로부터 페르시아만의 교역과 교통의 중심지로서 중요한 구실을 해왔다. 그러나 1932년에 석유가 발견되기 전까지는 가난한 나라에 지나지 않았다. 석유가 발견된 이후 바레인은 생활 수준이 상당히 높은 나라가 되었다. 석유는 일산 4만 3천 배럴로 석유중계 무역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수도인 마나마가 이 나라에서 가장 큰 도시이며 주요 상업 중심지이며 인근 아랍 여러 나라에 중계무역항의 역할을 하고 있다.

바레인의 관광명소[편집]

-觀光名所

바레인은 작은 섬나라이기 때문에 별도로 지방이라 부를 만한 곳은 없고 국가의 크기가 작아 이틀 정도면 바레인 전체를 대강 살펴볼 수 있다. 최근에는 정부주도로 관광산업에 힘을 기울여 인공섬을 조성하기도 하고 호텔과 대규모 유원지를 건설할 계획이다.

포르투갈성 유원지[편집]

Portugal城 遊園地

16세기초부터 바레인은 이슬람국으로 흥망을 반복해 왔지만, 16세기 초에는 유럽제국의 해양세력이 페르시아만에까지 미치게 되어 바레인도 1521년 당시의 강국이었던 포루투갈에 정복된 후 1622년까지 동국의 통치하에 있게 되었다. 현재도 식민지의 흔적인 포루투갈성 유적이 몇군데 남아 있는데 그 중에서도 부다이야지역에 있는 것이 제일 크고 많은 관광객을 끌고 있다.

국립박물관[편집]

National Museum

1988년 말에 완성된 근대적 박물관으로 4,000년 전의 구석기시대의 유물에서 시작되는 바레인의 장구한 역사를 나타내는 귀중한 출토품과 자료가 많이 전시되어 있다.

아다리 폴[편집]

Fountain of vergin

아다리 폴(처녀의 샘)은 자연수의 분출로 인한 오아시스로 옛날에는 이 오아시스의 물이 대추야자나무를 키우는 데 중요한 관개용수로 이용되었다. 아다리 풀이라는 이름은 그 옛날 여기가 여자아이 전용의 목욕탕이었다는 것에서 유래된다.또 이 오아시스는 먼 옛날 아담과 이브가 살았던 에덴동산이란 전설도 남아 있으나 현재는 어린이들의 놀이시설로 이용되고 있다.

고분[편집]

古墳

원추형의 고분이 약 10만 개 이상 있다. 이들 고분의 대부분은 서부에 집중되어 있고, 내부에는 1∼3개의 석실이 있으며 사체는 통상 다리를 동쪽방향으로 향해 안치되어 있다. 일반인들에게 내부는 공개 안되며 최근 개발에 의해 파괴되는 곳이 많아지고 있다.

카타르의 자연·정치[편집]

Qatar-自然·政治

전체 국토 면적은 약 1만 1,000㎢이며, 대부분 돌투성이 사막이다. 카타르 남부는 염분이 침적되어 식물이 자랄 수 없는 황무지이다. 여름에는 기온이 49

이상으로 올라갈 때도 있지만 겨울에는 여름보다 서늘하다. 연강수량이 100㎜를 넘는 경우가 거의 없다.카타르에는 담수가 거의 없기 때문에 바닷물을 증류하여 식수로 사용한다. 예전에는 거의 농사를 지을 수 없었지만, 1950년대 말에 정부가 우물 개발 사업을 벌여 경작이 가능하게 되었다.카타르는 토후국으로 토후(에미르)가 나라를 다스린다. 알타니가(家)가 카타르의 토후 가문으로 19세기 중엽부터 이 나라를 다스렸다. 토후는 내각을 구성하는 각료 18명을 임명한다. 국민이 선출한 의회의원 30명과 내각이 임명한 의회의원 세 명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도 토후의 국가 운영을 돕는다. 정당활동은 금지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