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여왕/제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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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작은 오두막집에 들렀다. 지붕은 바닥까지 거의 경사지게 되었고, 문이 너무 낮아서 가족이 들어갔다가 나올때 손과 무릎을 꿇어야했다. 집에는 아무도 없었지만 열차 기름 전등에 비추어 물고기를 요리하고 있던 라플란드의 노파가 있었다. 순록은 게르다의 이야기에 대해 그녀에게 처음으로 말했고, 그에게 가장 중요한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게르다는 감기 때문에 말하지 못했다. "아, 불쌍한 것들." 라플란드 여자가 말했다. "너는 아직 갈 길이 멀어. 너는 핀란드까지 100마일 이상 이동해야해. 눈의 여왕은 지금 거기에 살고있으며, 매일 저녁 벵골 불을 태워. 나는 종이가 없기 때문에 마른 생선에 몇 마디 쓸것이며, 거기에 사는 핀란드 여자에게 가져가면 돼. 그녀는 내가 할수있는 것보다 더 나은 정보를 줄수있어." 게르다가 언 몸을 녹였고 먹고 마시는 것을 가져갔을때, 그 여자는 말린 생선에 몇 마디를 써서 게르다에게 잘 돌봐달라고 말했다. 그런 다음 그녀는 다시 순록을 탔다. 그리고 그는 최고 속도로 출발했다. 플래시, 플래시, 푸른 하늘의 오로라가 밤새도록 아름답게 지나갔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들은 핀란드에 도착하여 핀란드 여자 오두막의 굴뚝을 두드렸다. 거기에는 땅 위의 문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안으로 들어갔다. 그녀는 작고 매우 지저분해 보였다. 그녀는 어린 게르다의 드레스를 느슨하게 하고 모피 장화와 장갑을 벗겼다. 그녀는 순록의 머리에 얼음 조각을 놓고 말린 생선에 쓰여진 것을 읽었다. 그녀가 그것을 3번 읽은후에, 마음으로 알고있었다. 그레서 그녀는 그 물고기를 냄비에 넣었다. 순록이 먼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후, 어린 게르다와 핀란드 여자는 똑똑한 눈빛으로 눈을 깜빡거렸지만 아무 말도 하지않았다. "너는 영리해." 순록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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