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치기 왕자/제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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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황제는 제국의 돼지치기로 임명되었다. 그리고 이처럼 그는 돼지우리 근처의 작은 방에서 비참하게 살았다. 거기에서 그는 하루종일 일했고, 밤에는 예쁜 냄비를 만들었다. 테두리 둘레에 작은 종이 있었고, 물이 그 안에서 끓기 시작했을때 종은 오래된 곡을 연주하기 시작했다.

"늙은 암돼지가 한때 이 돼지우리에 살았어."

그러나 더 멋진것은 냄비에서 나오는 증기에 손가락을 넣을때 온 마을의 모든 불을 준비하고 있는 음식을 즉시 냄새로 맡을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것은 실제로 장미보다 훨씬 더 놀라웠다. 공주가 하녀와 함께 지나가고 그 곡을 들었을때, 멈추었고 매우 기뻐보였다. 그녀가 그것을 연주할수 있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것은 그녀가 연주할수 있는 유일한 곡이었고 한 손가락으로 연주했다.

"그것은 내가 아는 곡이야." 그녀는 외쳤다. "그는 잘 훈련받은 돼지치기임이 틀림없어. 가서 악기가 얼마인지 물어봐."

하녀중 1명이 가서 물어봐야 했다. 그러나 그녀는 줄무늬를 넣었다.

"당신은 냄비로 무엇을 할꺼야?" 하녀가 물었다.

"나는 공주로부터 10개의 키스를 받을꺼야." 돼지치기는 말했다.

"물론이야." 하녀가 말했다.

"글쎄, 나는 그것을 팔지못해." 돼지치기는 대답했다.

"너는 내 귀에 그것을 속삭일수 있어."

"그것은 장난아니야." 공주가 말했다.

그러나 그녀가 조금 떨어져서 갔을때, 종은 다시 멋지게 울렸다.

"늙은 암돼지가 한때 이 돼지우리에 살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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