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슨 크루소/제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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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9년 9월 30일에 나는 바다에서 무서운 폭풍우가 닥치는 동안 난파를 당했고, 이 불운의 섬 해안에 왔다. 나는 이렇게 외쳤다. "절망의 섬." 선박 회사 동료의 나머지는 모두 익사하고, 나 자신은 죽을 뻔했다.

나는 그날 남은 모든 하루를 음침한 상황에서 자포자기하는데 보냈다. 나는 음식, 집, 옷, 무기, 도망갈 곳도 없었다. 어떤 안도의 절망속에서 나보다 먼저 죽음을 바라보았다. 밤이 다가오면서 나는 야생 생물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나무에서 잤다. 밤새도록 비가 내렸지만, 나는 조용하게 잤다.

10월 1일 아침에 내가 보았을때 배는 높은 파도에 떠있었고, 다시 섬 가까이에 몰렸다. 나는 하루의 대부분을 스스로를 혼란스럽게 하는데 보냈다. 그러나 마침내 배가 거의 마른 것을 보고, 나는 가능한 모래 위에 다가갔으며 그 다음에 배 위에서 수영했다. 이 날에도 비는 계속 내렸지만 바람은 불지않았다.

요즘 나는 배에서 빠져나올수 있는 모든것을 얻기 위해 여러번의 항해에서 모두 시간을 보냈다.

섬에서의 첫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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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의 가책에 시달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