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와이탕이 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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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본의 한국어 번역[편집]

그레이트 브리튼 아일랜드 연합왕국의 빅토리아 여왕폐하는 이미 뉴질랜드에 정착한 신민과 현재에도 진행 중인 유럽과 오스트레일리아로부터의 급속한 이민 증대를 고려하여, 뉴질랜드의 원주민 추장과 부족에 대한 은총과 그들의 정당한 권리와 재산을 보호하고 평화와 질서를 즐기도록 보장하려는 열망으로, 적법하게 권한을 부여받아 뉴질랜드 제도의 전역에 뉴질랜드의 원주민을 관장할 폐하의 통치 기구를 구성하고 임명할 필요가 있다고 여기신다.

따라서 폐하는 원주민과 신민들에게 필수적인 법률과 제도의 부재가 일으키는 나쁜 결과를 막고자 정착된 시민 정부를 설립하고자 하는 바람으로, 뉴질랜의 연맹 및 독립 추장들을 초청하고자 "나 윌리엄 홉슨 대령" 폐하의 왕립 해군 영사이자 지금 혹은 향후에 폐하께 양도될 뉴질랜드의 총독에게 권한을 부여하고 허락하기를 기꺼우셨다.

제일조[편집]

뉴질랜드 부족 연맹 및 연맹의 소속이 아닌 독립 추장들은 영국의 여왕 폐하께 연맹 및 독립 추장이 각기 행사 및 보유하거나 각자의 영토에서의 고유한 통치권에 의해 행사 및 보유할 수 있다고 보는 주권의 권리와 권한을 예외 없이 완전하게 양도한다.

제이조[편집]

영국 여왕 폐하는 뉴질랜드의 추장과 부족 및 그 각각의 가족과 개인들에게 그들의 토지와 부동산과 숲과 어업 및 그들이 소유권을 그대로 유지하고 싶어하는 집합적으로 또는 개별적으로 소유한 다른 자산들에 대한 완전히 배타적이고 방해받지 않는 소유권을 확인하고 보증한다. 단 토지에 대해서는 그 소유주로서 부족 연맹의 추장 및 개별 추장은 폐하에게 토지에 대한 독점적 우선매수권을 부여하여 각 소유자와 폐하가 이 문제를 일임하여 임명한 사람이 서로 동의한 가격으로 수용할 수 있도록 한다.

제삼조[편집]

그 결과로써 영국 여왕 폐하는 뉴질랜드의 원주민들에게 왕실의 보호를 확장하고 영국 신민으로써의 권리와 권한을 부여한다.

[서명] 윌리엄 홉슨 총독

이제 그에 따라 와이탕이의 빅토리아 회의에 모인 우리 뉴질랜드 부족 연맹의 추장들 그리고 각자의 이름에 따라 부족과 영토에 대한 권한을 가진 우리 뉴질랜드의 분리된 독립 추장들은 앞의 조약의 조항들을 충분히 이해한 바 각기 정한 장소와 날짜에 우리가 단 서명 또는 표식의 증인으로써 그 온전한 정신과 의미를 받아들이고 함께한다.

서기 천팔백사십년 이월 육일, 와이탕이에서

마오리어본의 한국어 번역[편집]

영국 여왕 빅토리아는 뉴질랜드의 추장과 부족을 보호하고자 하는 배려와 그들의 추장령과 땅을 보존하고 평화와 질서를 유지하고자 하는 열망으로, 이 섬과 인근 제도의 전역에 왕의 정부를 수립을 위해 추장들로부터 인정받은 뉴질랜드의 인민과 협상하고자, 그리고 섬에 이미 살고 있거나 앞으로 살게 될 신민들을 위해 관리를 임명하고자 한다.

이에 여왕은 법이 없는 마오리와 유럽인들이 해를 입지 않도록 정부를 수립하고자 한다.

이제, 여왕은 왕립 해군의 '나, 윌리엄 홉슨 대령'을 이제 여왕에게 갈 뉴질랜드 전역의 총독으로 봉하고 뉴질랜드 부족 연맹의 추장들과 그 외의 이 법을 따를 추장들에게 전한다.

하나[편집]

연맹에 들거나 들지 않은 추장들은 그들의 영토 전역의 완전한 행정권을 영구히 영국 여왕에게 전적으로 양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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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왕은 뉴질랜드의 모든 추장과 부족과 인민에 대해 그들의 영토와 건물과 보물 모두에 대한 온전한 지배권이 있음을 승인한다. 반면 연맹의 추장들 및 모든 추장들은 토지의 소유자와 여왕의 매수 대리인으로 임명된 구매자가 협의한 가격으로 토지를 여왕에게 매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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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협정의 합의에 따라 영국 여왕은 뉴질랜드의 모든 마오리인을 보호하고 영국 인민으로써의 권리와 의무를 부여할 것이다.

[서명] 윌리엄 홉슨 영사 & 총독

이에 와이탕이에서 모인 우리 뉴질랜드 부족 연맹의 추장들 그리고 이 말의 뜻을 본 뉴질랜드의 추장들은 수용과 동의의 의미로 이름과 표식을 남긴다.

와이탕이에서 서기 천팔백사십년 이월 육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