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현십원가/항순중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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覺樹王焉
迷火隱乙根中沙音賜焉逸良
大悲叱水留潤良只
不冬萎玉內乎留叱等耶
法界居得丘物叱丘物叱
爲乙吾置同生同死
念念相續無間斷
佛體爲尸如敬叱好叱等耶
打心 衆生安爲飛等
佛體頓叱喜賜以留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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