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학

위키문헌 ― 우리 모두의 도서관.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못 오를리 없다」고
어느 임이 이르셨던고.
오르면 오를쑤록
되 미끄러지는
저 높디높은 冰壑을
어느 때 넘으리까.
봄은 아직도 먼데
귀 밑에 피 방울만 어린다.

라이선스[편집]

이 저작물은 저자가 사망한 지 70년이 넘었으므로, 저자가 사망한 후 70년(또는 그 이하)이 지나면 저작권이 소멸하는 국가에서 퍼블릭 도메인입니다.


주의
1923년에서 1977년 사이에 출판되었다면 미국에서 퍼블릭 도메인이 아닐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퍼블릭 도메인인 저작물에는 {{PD-1996}}를 사용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