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유사/탑상/황룡사9층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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貞觀十七年癸卯十六日將 唐 帝所賜經像袈裟幤帛而還國以建塔之事聞於上 善徳王 議於群臣群臣曰請工匠於百濟然後方可乃以寳帛請於百濟匠名 阿非知 受命而来経營木石伊于 龍春 一云 龍樹 幹蠱率小匠二百人初立刹柱[1] 之日匠夢本國百濟㓕亡之狀匠乃心疑停手忽大地震動晦冥之中有一老僧一壯士自金殿門出乃立其柱僧與壯士皆隱不現匠於是攺悔畢成其塔

주석[편집]

  1. 서울대규장각본과 만송문고본, 순암수택본에는 拄로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