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문헌:글로벌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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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공개한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을 위키문헌에 효과적으로 옮기기 위한 의사교환의 장으로 본 문서를 생성합니다.

작업중[편집]

다음 지식공유 프로젝트 페이지 내용을 수동으로 옮기는 작업중이며, 완료된 줄 알았던 작업들이 다소 미완성 되어있는 부분들이 다수 보여 일일이 수동으로 재확인중입니다.

참여자[편집]

작업 일지[편집]

  • 사용자:배우는사람 님이 확인한 내용 중 옮겨지지 않은 부분을 확인하고 vol.001 부터 확인중입니다. 2011년 12월 29일 (목) 23:43 (KST)
  • 틀:글로벌 확인틀:글로벌 반영 이 있습니다. 어떻게 정리해야 효과적일지 고민해봅시다. 2011년 12월 30일 (금) 00:14 (KST)

원칙[편집]

가장 중요한 원칙은 글로벌백과를 충실하게 옮겨 놓으며 읽는 사람의 편의성을 최대로 고려해야한다는 것입니다.

XML형식의 원본[편집]

글로벌백과의 데이터베이스 테이블은 모두 33개입니다. 이중 30개는 각 책으로 본문을 담고 있고, 나머지 세 개는 인덱스와 그림 그리고 HTML화일 목록입니다. 각 책을 담은 테이블은 인덱스 테이블의 키에 따라 저장되어 있으며, 이 키는 책의 권과 주제에 숫자를 부여하여 조합되어 있어 키를 분해하여 문서의 구조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MDB는 범용성이 없으므로 XML로 내보내서 XML처리 툴을 사용해서 위키소스에 올릴 준비를 합니다. XML형식으로 배포하는 것도 다른 응용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이다.

본문[편집]

글로벌백과의 MBD 화일을 XML로 내보내면 다음과 같은 텍스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ency_text_01>
<code>001001002000000000</code>
<text>글을 쓰기 위하여는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가. 앞으로 주제·재료·구성·단락·
기교 등에 대하여 자세히 살펴보겠는데, 그에 앞서 우선 작문하는 절차에 대해 알아보
기로 하자.</text>
</ency_text_01>

목차(인덱스)[편집]

본문을 가지고는 구조적인 정보를 담을 수 없기 때문에 목차를 별도로 가지고 있으며 목차에서는 본문의 code에 해당하는 primary key를 가지고 있습니다.

<ency_index>
<vol>001</vol>
<code>001001002000000000</code>
<title>작문의 절차</title>
<t_level>4</t_level>
<cd_no>1</cd_no>
<p_vol>001</p_vol>
<p_code>001001000000000000</p_code>
<tag>1001</tag>
<p_title>생활과 작문</p_title>
</ency_index>

그림[편집]

그림도 code를 이용해서 위치를 표현하고 있다. 본 그림을 위키문헌에 올릴 때에도 code.jpg 정도의 이름으로 올려서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ency_pic>
<vol>001</vol>
<code>001001002000002000</code>
<filename>e:\images\001\0002.jpg</filename>
<caption>계획하기-주제가 결정된 다음에는 그러한 주제를 어떻게 구체적인 글로써 전달할 것인가에 관해 세부적인 계획을 세워야 한다.</caption>
</ency_pic>

위키문헌의 등재 방법[편집]

인덱스로부터 목차를 생성하는 일을 하는 것이 전체적인 윤곽을 잡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글로벌백과의 모든 텍스트는 부여된 키로 식별하는 것이 가장 편리합니다. 그래서 ’ko.wikisource.org/wiki/글로벌백과/001001001000001000‘로 등재하고, 실제 문서는 위키 문법의 포함 기능을 이용하여 만들어 냅니다.

<code>001001002000000000</code>
<title>작문의 절차</title>
<t_level>4</t_level>

위 문단은 4레벨의 문단으로 '작문의 절차'를 제목으로하고 있다. 01.xml에서 001001002000000000 문단을 찾아보면

<text>글을 쓰기 위하여는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가. 앞으로 주제·재료·구성·단락·
기교 등에 대하여 자세히 살펴보겠는데, 그에 앞서 우선 작문하는 절차에 대해 알아보
기로 하자.</text>

라는 내용만이 존재한다.

각 문단은 레벨이 있는데, 30권으로 되어 있는 각 책은 나타내는 번호가 1 레벨이다. 그리고, code를 3자리씩 분리해 단계별 식별번호를 삼습니다.

일반적으로 보았을 때 4레벨 이하의 문단들을 모아서 하나의 문서를 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5, 6, 7 레벨은 각각 위키문법으로는 '==', '===', '===='으로 표시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인덱스로부터 목차를 생성하는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0권의 책마다 하나의 목차를 생성하는데, 3단계로 이루어진 목차가 생성될 것입니다. 이것을 부, 장, 절로 부르면 편리하겠습니다. 그러나, 책에 따라서 인명사전 혹은 용어사전이 들어있는데 이것은 조금 특별하게 취급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즉 절이 하나의 문서로 될 것이고, code로 분리되어 있는 문단들은 하나의 문서 안에서 레벨을 표시하게 됩니다.

그림은 글로벌백과/001001002000000000.jpg로 저장이 될 것이고 '글로벌백과/001001002000000000' 문서안에 [[그림:글로벌백과/001001002000000000.jpg|thumb|설명]]가 맨 위에 삽입될 것입니다.

위키백과와 연결[편집]

위키백과
위키백과에 이 글과 관련된
자료가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어떤 항목에 반영이 되었는지 연결하는 틀을 만들어 상황을 파악하는데 사용합니다. {{위키백과}} 와 같이 최하위 문단 혹은 의미를 가지는 문서에 표시를 해서 위키백과에 반영이 되었는지 여부를 알 수 있도록 합니다.

w:틀:글로벌세계대백과를 사용하는 모든 문서들을 찾아서 위키문헌에 역링크 {{위키백과}} 표시를 합니다. 표시가 없는 위키문헌의 글로벌백과 문서를 위키백과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위키문헌의 글로벌백과문서는 변화하지 않는 한정된 수의 문서만을 가지기 때문에 반영율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참고[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