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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북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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遊北渚洞
저자: 장혼

성저십리 북저동(北渚洞, 지금의 성북동)에서 노닐며 읊은 시.

51252장혼

入洞深深出洞遅(입동심심출동지)
靈源窮處我從之(영원궁처아종지)
雖無絶愛山如畵(수무절애산여화)
別有貪看石更奇(별유탐간석갱기)
懶蜨悠揚 一作微風 芳草岸(나접유양 일작미풍 방초애)
啼鶯斷續 一作斜日 落花枝(제앵단속 일작사일 낙화지)
時人謾說尋眞事(시인만설심진사)
咫尺丹丘猶不知(지척단구유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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