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꽃 (시집)/두 사람

위키문헌 ― 우리 모두의 도서관.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흰눈은 한 잎
또 한 잎
영(嶺)기슭을 덮을 때.
짚신에 감발하고 길심매고
우뚝 일어나면서 돌아서도......
다시금 또 보이는,
다시금 또 보이는.

라이선스[편집]

이 저작물은 저자가 사망한 지 70년이 넘었으므로, 저자가 사망한 후 70년(또는 그 이하)이 지나면 저작권이 소멸하는 국가에서 퍼블릭 도메인입니다.


주의
1923년에서 1977년 사이에 출판되었다면 미국에서 퍼블릭 도메인이 아닐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퍼블릭 도메인인 저작물에는 {{PD-1996}}를 사용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