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시대에 지어진 향가이다.
咽鳴爾處米 露曉邪隱月羅理 白雲音逐于浮去隱安支下 沙是八陵隱汀理也中 耆郞矣皃史是史藪邪 逸烏川理叱磧惡希 郞也持以支如賜烏隱 心未際叱肹逐內良齊 阿耶, 栢史叱枝次高支好 雪是毛冬乃乎尸花判也
열어젖히니 나타난 달이 흰 구름 좇아 떠가는 게 아닌가 새파란 내에 기랑의 모습이 있구나 이로부터 내의 조약돌에 랑이 지니시던 마음의 끝을 따르고자 한다 아아 잣가지 높아 서리 모르실 화랑의 장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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