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노무현의 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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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노무현 전 대통령, 유서 전문 -- 이 의견을 2014년 8월 1일 (금) 08:26‎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118.36.10.237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기재의 근거는 무엇인가요? 한겨례를 포함한 유력 일간지와 그 당시 뉴스 보도내용을 비롯한 사실을 적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의견을 2014년 8월 10일 (일) 12:37‎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Yellowatch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앞부분[편집]

사는 것이 힘들고 감옥같다. 나름대로 국정을 위해 열정을 다했는데 국정이 잘못됐다고 비판받아 정말 괴로웠다. 지금 마치 나를 국정을 잘못 운영한 것처럼 비판하고 지인들에게 돈을 갈취하고, 부정부패를 한 것처럼 비춰지고, 가족, 동료, 지인들까지 감옥에서 외로운 생활을 하게 하고 있어 외롭고 답답하다. 아들 딸과 지지자들에게도 정말 미안하다. 퇴임 후 농촌 마을에 돌아와 여생을 보내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아 참으로 유감이다. 돈 문제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만 이 부분은 깨끗했다. 나름대로 깨끗한 대통령이라고 자부했는데 나에 대한 평가는 먼 훗날 역사가 밝혀줄 것이다.

입니다. 앞부분도 보시기 바랍니다.--2018년 (토론) 2017년 12월 28일 (목) 20:3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