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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續明義錄諺解.djvu/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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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잇ᄉᆞᆸᄂᆞᆫ 거시 다 뎐하의 은혜온즉 이제 엇디 감히 일회온들 긔은ᄒᆞ리잇가 공ᄉᆞᄒᆞ기ᄅᆞᆯ ᄆᆞᄎᆞ매 샹이 샹쳘 등을 도라보와 ᄀᆞᆯᄋᆞ샤ᄃᆡ 공ᄉᆞᄒᆞᄂᆞᆫ 배 졀졀이 됴리 이시니 웃 ᄆᆞ듸ᄂᆞᆫ 사라 잇ᄂᆞᆫ 샹후로ᄡᅥ 증인을 삼고 아랫 ᄆᆞ듸도 ᄯᅩᄒᆞᆫ 다의게 이셔 단연히 다ᄅᆞᆫ ᄯᅳᆺ이 업스니 이제 다시 무ᄅᆞᆯ ᄭᅥ시 업도다 샹쳘 등이 ᄀᆞᆯ오ᄃᆡ 공ᄉᆞᄒᆞᄂᆞᆫ 배 다 됴리 잇고 사라 잇ᄂᆞᆫ 샹후ᄅᆞᆯ 다히ᄂᆞᆫ 쟤 ᄯᅩᄒᆞᆫ 죡히 증게 되리로소이다 샹이 삼ᄉᆞ 졔신을 명ᄒᆞ샤 앏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