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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續明義錄諺解.djvu/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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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러 뵈오매 심간이 블븟ᄂᆞᆫ ᄃᆞᆺᄒᆞᆫ디라 오회라 ᄌᆞ궁이 이러ᄐᆞᆺ ᄒᆞ신 밧 쟈ᄂᆞᆫ 곳 봉죠하의 얼굴을 보디 못ᄒᆞ시므로ᄡᅥ 그러ᄒᆞ시미오 ᄒᆞᆫ갓 보디 못ᄒᆞ실 ᄯᆞᄅᆞᆷ이 아니라 쟝ᄎᆞᆺ 그 ᄉᆡᆼ젼에 면결을 못ᄒᆞ실가 ᄒᆞ시미니 므릇 텬하에 블시뎌 부뫼 업ᄂᆞᆫ 고로 ᄌᆞ궁 ᄆᆞᄋᆞᆷ이 이ᄀᆞᄐᆞ시니 내 비록 여샹히 긔거ᄅᆞᆯ ᄒᆞ고 강인ᄒᆞ야 언쇼ᄅᆞᆯ ᄒᆞ나 ᄯᅩᄒᆞᆫ 엇디 ᄆᆞᄋᆞᆷ에 평안ᄒᆞ리오 즁야에 ᄆᆞ양 스ᄉᆞ로 닐너 ᄀᆞᆯ오ᄃᆡ ᄌᆞ궁의 ᄡᅥ 지보ᄒᆞ오시ᄂᆞᆫ 배 ᄯᅩᄒᆞᆫ 오직 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