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강릉츄월 옥쇼전 (덕흥서림, 1915).djvu/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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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뢰갓트니 냥인이 졸디에 텬신갓튼ᄉᆞᄅᆞᆷ을만ᄂᆞ ᄌᆡ죠에 쳔심을 모로고 가장 쥬져ᄒᆞ다가 일시에 ᄂᆡ다러 ᄭᅮ지져왈 무명지졸이 감히 큰말ᄒᆞᄂᆞᆫ다 명을ᄋᆡᆨ기거든 ᄲᆞᆯ니다라나라 니공이소왈 ᄂᆡ 너의명을 ᄋᆡᆨ기여 싸홈을 말니거늘 도로혀욕ᄒᆞᄂᆞᆫ다 언미필에 일장이 ᄃᆡ도를두루며 다라들거늘 일합에 ᄉᆡᆼ금ᄒᆞ고 일장은 다라나고져ᄒᆞ니 니공이소왈 저러ᄒᆞᆫᄌᆡ죠 엇지 자웅을 닷토ᄂᆞ냐 너의두ᄉᆞᄅᆞᆷ이 힘을ᄋᆞ울너 나를 ᄃᆡ젹ᄒᆞ라ᄒᆞ고 ᄉᆡᆼ금ᄒᆞᆫ 일장을 도로보ᄂᆡ니 두ᄉᆞᄅᆞᆷ이 손을묵거 졀ᄒᆞ여왈 존호를 듯고져ᄒᆞᄂᆞ이다 니공왈 나는 ᄉᆞ방에 두루노는ᄉᆞᄅᆞᆷ이어니와 그ᄃᆡ 무삼일노 자웅을 닷토ᄂᆞ뇨 냥인왈 소장은 이곳ᄉᆞᄂᆞᆫ 진쳥이라 스ᄉᆞ로 무예를 ᄌᆞ랑ᄒᆞ더니 ᄯᅳᆺ밧게 져ᄉᆞᄅᆞᆷ이 ᄂᆡ동리를 앗고져ᄒᆞᄆᆡ 셔로 상지ᄒᆞᆫ지 슈삭이로소이다 일장이 ᄯᅩ고왈 소장은 한계촌에 ᄉᆞᄋᆞᆸ다가 세상의 ᄌᆡ죠잇ᄂᆞᆫᄉᆞᄅᆞᆷ을 ᄉᆞ괴고져ᄒᆞ여 이예왓ᄉᆞᆸ더니 져ᄉᆞᄅᆞᆷ이 용납지아니ᄒᆞᄆᆡ 분심이 업지안여 ᄌᆞ웅을 결단ᄒᆞ미로소이다 니공이 냥인을 잇그러 셔로보게ᄒᆞ니 하나ᄂᆞᆫ 공쳥이라 두ᄉᆞᄅᆞᆷ의 상모당당ᄒᆞ거늘 공이 만심환희ᄒᆞ여 좌우에 안치고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