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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마경초집언해 권1.pdf/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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染염舌셜ᄒᆞ면 伯ᄇᆡᆨ樂낙無무放방이라 ○ 블근 거시 와ᄌᆞᆷ의 ᄇᆞᆯ리고 쳥ᄃᆡ 혀의 든 ᄃᆞᆺ ᄒᆞ면 ᄇᆡᆨ낙이 고틸 방문이 업ᄂᆞ니라 更ᄀᆡᆼ有유一일端단煮쟈豆두色ᄉᆡᆨᄒᆞ니 ○ ᄯᅩᄒᆞᆫ 곳 ᄉᆞᆯᄆᆞᆫ 빗 ᄀᆞᆺᄐᆞᆫ니 이시니 不블離리時시下하命명須슈亡망이라 ○ 시ᄅᆞᆯ ᄯᅥ나디 아녀셔 목숨이 죽기ᄂᆞᆯ 기도ᄅᆞ니라


馬마無무疾질歌가라 ○ ᄆᆞᆯ이 병 업ᄉᆞᆫ 개라

脈ᄆᆡᆨ動동如여弦현手슈下하知지니 ○ ᄆᆡᆨ의 움즈김이 현 ᄀᆞᆺᄐᆡ여 손 아ᄅᆡ 알올ᄯᅵ니 一일息식四ᄉᆞ至지號호平평宜의라 ○ ᄒᆞᆫ 번 숨쉴 제 네 번 닐으면 일흠을 편안홈이라 陰음陽양色ᄉᆡᆨ脈ᄆᆡᆨ俱구相샹應응ᄒᆞ고 ○ 음과 양과 ᄉᆡᆨ과 ᄆᆡᆨ이 다 서ᄅᆞ 응ᄒᆞ고 更ᄀᆡᆼ加가一일至지大대無무虞우라 ○ ᄯᅩ ᄆᆡᆨ이 ᄒᆞᆫ 번 닐으기ᄂᆞᆯ 더ᄒᆞ면 크게 근심이 업ᄂᆞ니라 舌셜如여蓮년花화鮮션明명潤윤이오 ○ 혀ᄂᆞᆫ 년곧 ᄀᆞᆺᄒᆞ여 ᄆᆞᆰ기 ᄌᆞ윤ᄒᆞ고 脣슌似ᄉᆞ桃도花화色ᄉᆡᆨ更ᄀᆡᆼ輝휘라 ○ 입시울은 복쇼화곧 ᄀᆞᆺᄐᆞ여 ᄉᆡᆨ이 다시 빗나니라 四ᄉᆞ肢지輕경健건行ᄒᆡᆼ無무澁ᄉᆞᆸ이오 ○ ᄉᆞ지 가ᄇᆡ압고 건장ᄒᆞ여 것기ᄂᆞᆯ 범브미 업고 糞분潤윤尿뇨淸쳥睛졍不블迷미코 ○ ᄯᅩᆼ이 윤ᄐᆡᆨᄒᆞ며 오좀이 ᄆᆞᆰ그며 눈망올이 흐리디 아니코 皮피毛모光광彩ᄎᆡ精졍神신多다ᄒᆞ며 ○ 가족털이 빗나고 졍신이 만ᄒᆞ며 鼻비氣긔溫온和화往왕來ᄂᆡ隨슈ᄒᆞ고 ○ 코 긔운이 온화ᄒᆞ여 가락오락ᄒᆞ고 頭두尾미不블動동後후蹄뎨歇헐ᄒᆞ고 ○ 머리과 ᄭᅩ리ᄂᆞᆯ 움즉기디 아니ᄒᆞ며 뒤발을 쉬오고 四ᄉᆞ時시如여斯ᄉᆞ百ᄇᆡᆨ病병無무리라 ○ ᄉᆞ시예 이 ᄀᆞᆺᄐᆞ면 ᄇᆡᆨ 가지 병이 업ᄂᆞ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