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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반씨전 (국립한글박물관).djvu/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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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날 날문 즁이 모다 논이니 조모의 유원을 과 면문청 소견이 맛당치 안 소진의 소견도 불ᄉᆞᆼᄒᆞ여 이라 반시 홍을 ᄭᅮ지져 왈 너난 고 만난 마회 무ᄉᆞ쳘을 아라 방ᄌᆞ이어 계시 칙ᄎᆞ여 물이친이 위진이 듣고듸 왈 이난너마듸 안이라 뉘계 부을 듯고 시비ᄒᆞᄂᆞᆫ다 ᄂᆡ 말을 이리 ᄒᆞᄂᆞᆫ 마뉘를 기절ᄒᆞᄂᆞᆫ ᄉᆞ람은 지화 오물이라 늬 비록 무지ᄒᆞ나 네 말듸로 ᄒᆞ리요 ᄒᆞᆫ이 모든 친쳑니 호으이 마을 듯고 칭ᄎᆞᆫ만니 ᄒᆞ되 업더라. 이려 무난 ᄉᆞ람이니로듸 비록 아ᄒᆡ 리나 유셩ᄒᆞ도다 ᄒᆞ고 각각 ᄉᆞ랑ᄒᆞ더라. 위즁이 갓치 안이 울셔 가듸 홍이 슉부의 불 심청을 ᄉᆡᆼ각ᄒᆞ직 크계 소ᄅᆡ 여 왈 앗가 소지 ᄯᅩ 볼 수 오 구듸로 못 칠 기시나 이들을 엇지 그리 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