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전원들은 출판물들을 어떻게 리용할것인가
대중을 민주주의 사상으로 교양하며 조국의 진정한 자주독립을 쟁취하기위한 투쟁에로 조직하는데있어서 출판물들의 역활은 큰것이다。
위대한 쓰딸린 대원수는
- 「출판물은 당이 그의원조를 받어가지고 로동계급에게 필요한 그의말로서 로동계급과 매일 매시간 말할수있는 가장강력한 무기이다」라고 가르치섰다。
오늘 북조선의출판물들은 진정한 민주주의적사상의 교양자이며 조국을침범하려는 미제국주의와 그와야합한 반역자들을 반대하여투쟁하는 조선인민의생생한 선동자로써 그들의투쟁심을 고무하며 인민들의 투쟁목표와 구체적방법을 가르키는 인민들의투쟁무기로서 인민과밀접한 련계를가지고있다。
때문에 모든출판물들은 사상적 교양자의 역활만 노는것이아니라 선동사업에있어서 흥미있는 다종 다양한 재료의 원천으로 되어있다。
례를 一九四八년二월二十일 로동신문에서보면 제일면에있는 「우리조국에는 커다란 위험이 닥처왔습니다。 미제국주의자들과 민족반역자들은 남조선을 분리하며 미 반동파들의 단순한 기구로되게될 그러한정부를 남조선에 수립하려고 합니다。
이것을 절대로 실현하지못하게 합시다。 인민의권리를 침해하는 이러한 모략을 반대하여 투쟁합시다」라고한 구절을 포함한 전조선인민에게고하는 북조선민주주의 민족통일전선의 호소문이 게재되여있다。
- 제二면에는 국제 국내 반동파들의 본성인 그들의 기만에대하여
「력사의 위조자」(쏘련정부정보부 발표전재)와「서울에서는 사실은 어떻게 허위로 보도하며 또그것은 무엇때문인가」라는 제목하에 여지없이 폭로하고있다。
제三면에는 만난을뚫고 용감하게싸워나가는 부동광산에대한 기사와함께 그모범로동자 심병운 황하원 양순금 동무들이 소개되어있으며 그밑에는 인민군 창설을 승리의 환호로서 마지하는 자성군 농민들의 평북도 농민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이있으며 그옆에는 안주군과 용강군간의 만경대 학원애국미 헌납경쟁운동에대한 중간실적을 보도하고있다。
또 제四면에는 국제문제에대한 많은중요하며 자미있는 재료들이 게재되어있다。 즉 「따쓰의 국제정세개관」쟈바 분활을 반대하는 「인도네시야 공화국향의」에대한 보도및 기라수편의 기사와 보도들이 기재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