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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1.pdf/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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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양을 잡은즉 아론의 여러 아ᄃᆞᆯ이 그 피를 아론의게 밧드러 주니 뎌가 졔단으로 도라가며 ᄲᅮ리고 十九 소와 슈 양의 기름 곳 기름진 ᄭᅩ리와 ᄂᆡ쟝에 덥힌 기름과 두 콩팟과 간 겁흘을 ᄎᆔᄒᆞ야 二十 기름을 가슴 우에 둔즉 아론이 그 기름을 졔단 우에 불살오고 二一 가슴과 우편 뒤 다리를 여호와 압헤 요졔로 흔드러 드려 모세의 명ᄒᆞᆫ대로 ᄒᆞ고 二二 아론이 ᄇᆡᆨ셩을 향ᄒᆞ야 손을 드러 복을 빌고 쇽죄졔와 번졔와 화목졔를 ᄆᆞᆺ치고 졔단에셔 ᄂᆞ려와셔 二三 모세로 더브러 회막에 드러갓다가 나와셔 ᄇᆡᆨ셩을 위ᄒᆞ야 복을 빌ᄉᆡ 여호와의 영광이 모든 ᄇᆡᆨ셩의게 나타나시더니 二四 여호와 압헤셔 불이 나와셔 졔단 우에 번졔졔물과 기름을 불살오거ᄂᆞᆯ ᄇᆡᆨ셩들이 보고 소ᄅᆡ 지르며 업ᄃᆡ여 절ᄒᆞ더라

십쟝

아론의 아ᄃᆞᆯ 나답아비후가 각각 향로에 불을 담아 향을 피울ᄉᆡ 여호와 압헤 거륵지못ᄒᆞᆫ 불을 드려 그 명ᄒᆞ심을 좃지아니ᄒᆞ니 여호와 압헤셔 불이 나와셔 두 사ᄅᆞᆷ을 불살오매 여호와 압헤셔 죽은지라 그 ᄯᅢ에 모세아론의게 닐ᄋᆞᄃᆡ 이는 여호와의 말ᄉᆞᆷ이니 ᄀᆞᆯᄋᆞ샤ᄃᆡ 나를 갓가히ᄒᆞᄂᆞᆫ쟈 즁에 거륵ᄒᆞᆷ을 일우어 모든 ᄇᆡᆨ셩 압헤셔 나의 영광을 나타내리라 ᄒᆞ셧다 ᄒᆞ니 아론이 ᄌᆞᆷᄌᆞᆷᄒᆞ거ᄂᆞᆯ 모세아론의 아ᄌᆞ비 웃시엘의 두 아ᄃᆞᆯ 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