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2.pdf/557

위키문헌, 우리 모두의 도서관.
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님ᄭᅴ셔 임의 지나간 일을 다시 차지시ᄂᆞ니라 ○ 十六 내가 ᄯᅩᄒᆞᆫ 보건대 날 아래 ᄌᆡ판ᄒᆞᄂᆞᆫ 곳에도 악ᄒᆞᆫ 거시 잇고 공의를 ᄒᆡᆼᄒᆞᄂᆞᆫ 곳에도 ᄯᅩᄒᆞᆫ 불의가 잇ᄂᆞᆫ지라 十七 내가 심즁에 닐ᄋᆞᄃᆡ 의인과 악인을 하ᄂᆞ님이 심판ᄒᆞ시리니 모든 ᄉᆞ무와 공력이 다 그 압헤 뎡ᄒᆞᆫ ᄯᅢ가 잇다 ᄒᆞ엿고 十八 ᄯᅩ 심즁에 닐ᄋᆞ기를 셰샹이 이러ᄒᆞᆫ거슨 인ᄉᆡᆼ의 연고니 대개 하ᄂᆞ님이 사ᄅᆞᆷ을 시험ᄒᆞ샤 뎌희로 ᄒᆞ여곰 ᄌᆞ긔가 즘ᄉᆡᆼ과 다름이 업ᄂᆞᆫ줄을 ᄭᆡᄃᆞᆺ게 ᄒᆞ려ᄒᆞ심이로다 十九 인ᄉᆡᆼ의게 림ᄒᆞᄂᆞᆫ 일이 즘ᄉᆡᆼ의게 림ᄒᆞᄂᆞ니 이 둘의게 림ᄒᆞᄂᆞᆫ 일이 일반이로다 이도 죽고 뎌도 죽ᄂᆞᆫ지라 다 ᄒᆞᆫ 호흡이 잇ᄂᆞ니 이럼으로 사ᄅᆞᆷ이 즘ᄉᆡᆼ보다 나은 거시 업서셔 다 헛되도다 二十 다 ᄒᆞᆫ 곳으로 가ᄂᆞ니 다 흙에셔 나셔 다 흙으로 도라가도다 二一 누가 인ᄉᆡᆼ의 혼은 우으로 올나가고 즘ᄉᆡᆼ의 혼은 ᄯᅡ으로 ᄂᆞ려가ᄂᆞᆫ줄 알니오 二二 그런고로 내 소견에는 사ᄅᆞᆷ이 ᄌᆞ긔의 일ᄒᆞᄂᆞᆫ 거스로 즐거옴을 삼ᄂᆞᆫ 것보다 나은 거시 업다 ᄒᆞᄂᆞ니 대개 이는 그 분수라 누가 능히 죽은쟈로 도라와 쟝ᄅᆡ 일을 보게 ᄒᆞ리오

ᄉᆞ쟝

내가 도리켜 날 아래셔 모든 학ᄃᆡᄒᆞᄂᆞᆫ 거슬 보니 학ᄃᆡ 밧ᄂᆞᆫ쟈가 눈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