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흠 요새는 당초에 세상이 어지러워서 마음이 안정 안된단말야
신문이나 라디오를 들어도 역시 마음이 안정 안돼!
양산 통도사에 있는 도술법사를 불러라
예~ 이~
여보세요 도술법사요. 나는 김정승의 비서인데 정승께서 요새 마음이 안정 안되신다고 하시네
녜, 녜, 아마 동쪽에서 스파이가 들어왔는가 싶읍니다. 녜, 녜, 곧 가겠읍니다
허허 벌써 서울에 왔군 어디 장안을 탐정해 보자
아 저놈이 스파이구나 성문 높이를 재고 ㅤㅤㅤㅤㅤㅤㅤㅤㅤ있나보다
훔, 틀림없는 ㅤ스파이다.
에끼, 이놈 도술법사의 쇠방망이 맛이나 봐라
아, 어랍쇼? 이놈이 어딜갔어?
그것 이상하다. 여기에 있었는데 이상하다
이크 아야 누구야 어느 놈이 뺨을
따리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