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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 |
밝 |
밝 |
ㄴ) 온母音 “ㅣ”로 적어야 하는 例:
| 기다(匐) | 기고 | 기여 | 기였다 |
| 아니다(否) | 아니고 | 아니여 | 아니였다 |
| 미다(破裂窓紙) | 미고 | 미여 | 미였다 |
| 시다(酸) | 시고 | 시여 | 시였다 |
| 피다(發) | 피고 | 피여 | 피였다 |
| 삐다(水消) | 삐고 | 삐여 | 삐였다 |
| 띠다(帶) | 띠고 | 띠여 | 띠였다 |
第3章 文法에 關한 것
第1節 體言의 語幹과 토
第8項. 體言의 語幹과 토가 어우를 적에는 소리가 變하거나 아니 하거나를 勿論하고 다 제 原形을 밝
여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