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Sky, Wind, Star and Poem (1955).djvu/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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看板없는 거리

 

停車場 푸랱폼에
나렸을 때 아무도 없어,

다들 손님들뿐,
손님같은 사람들뿐,

집집마다 看板이 없어
집 찾을 근심이 없어

빨갛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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