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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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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랑가(風浪歌)
저자: 미실

미실이 지었다고 알려진 향가. 박창화가 필사한 《화랑세기》에 수록되어 있으나 필사본이 진본인지 확실하지 않아 진위가 확실하지 않다.

1794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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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只吹留如久爲都
郞前希吹莫遣
郎只打如久爲都
郞前打莫遣
早早歸良來良
更逢叱那抱遣見遣
此好郞耶執音乎手盻
忍麻等尸理良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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