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鮮之光》 64호, (1927. 2)에 발표한 '바다' 연작시 네 편 중 두 번째.
한 백년 진흙 속에 숨었다 나온 듯이, 게처럼 옆으로 기여가 보노니, 머언 푸른 하늘 알로 가이 없는 모래 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