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젤과 그레텔/제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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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장
헨젤과 그레텔
제 6장
저자: 그림 형제

그레텔은 헨젤에게 똑바로 날아갔으며, 조금 안정된 문을 열고 이렇게 외쳤다. "헨젤, 늙은 마녀는 죽었어." 그리고나서 헨젤은 문이 열리면 새장에서 새처럼 튀어나왔다. 그들은 더이상 두려움이 없었기 때문에 노숙자의 집에 들어가서 방마석에 진주와 보석이 있는 상자를 발견했다. "이것은 조약돌보다 나아." 헨젤이 말했고, 주머니를 가득채웠다. 그레텔은 이렇게 말했다. "나도 집으로 가져갈꺼야." 그녀는 앞치마를 가득채웠다. "그러나 지금은." 헨젤이 말했다. "마녀의 나무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가자." 그들이 몇시간 동안 방황했을때 큰 호수에 왔다. "우리는 이겨내지 못해." 헨젤이 말했다. "어떤 종류의 다리도 보이지 않아." "그래, 페리 보트도 없어." 그레텔이 대답했다. "하지만 이것을 봐, 흰 오리는 헤엄을 쳐." 내가 그녀에게 물으면 그녀가 우리를 도와줄꺼야." 그녀가 외쳤다.

"여기에 2명의 아이들이 있어."

오리는 그들쪽으로 헤엄을 쳤고, 헨젤은 등을 잡고 그의 여동생이 그 옆에 앉도록 명령했다. "아니야." 그레텔이 대답했다. "그녀는 우리를 따로 가로질렀어." 새가 반대편에 안전하게 도착하여 얼마동안 갔을때, 나무는 점점 그들과 친해졌고 길게는 멀리서 아버지의 집을 보았다. 그런 다음 그들은 달리기 시작했고 방 안으로 들어가면서 아버지의 목에 넘어졌다. 남자는 나무에서 그들은 남겨둔후 행복한 시간을 보냈지만, 여자는 죽었다. 그레텔은 진주와 보석이 방을 향해 굴러갈수 있도록 앞치마를 흔들었고, 헨젤은 주머니에서 다른 쪽을 한 손에 던져버렸다. 그리하여 모든 어려움이 끝났고, 그들은 계속해서 행복하게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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