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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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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신문(皇城新聞)

1898년 9월 5일 《대한황성신문》의 판권을 인수받아 남궁억, 나수연 등이 중심이 되어 창간한 일간 신문이자 민간 자본 신문이다.

1905년 을사조약에 대한 장지연의 항일 사설 〈시일야방성대곡〉 기사로 인해 정간당했고, 다시 1906년 복간되었다. 1910년 일제강점기 때에 신문제호가 강제로 '한성신문(漢城新聞)'으로 바뀌었으며, 9월 14일 제3470호를 끝으로 종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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