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화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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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화궁(玉華宮)》 지은이: 두보 |
두보가 폐허가 된 옥화궁을 지나면서 지은 시. 옥화궁(위화궁, 玉华宫)은 원래 당고조, 당태종, 당고종의 피서 행궁(避暑行宫)으로 쓰이던 곳이었으나 안사의 난 이후 방치되어 패허가 되었다. 《분류두공부시언해(分類杜工部詩諺解)》에 한국어로 번역되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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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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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 흿돈 ᄃᆡ[1] 솘ᄇᆞᄅᆞ미 기리 부ᄂᆞ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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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주석
- ↑ 시내물이 휘도는 데. 횟돌다는 휘돌다의 옛말.
- ↑ 옛 기와 사이에. 디새는 가와의 옛말. 서리는 "(어떤 무리의) 사이나 가운데"의 옛말.
- ↑ 남은 건물(建物)이. 유구(遺構)는 옛날 건물의 구조와 양식을 알 수 있는 자취나 실마리.
- ↑ 귓것의. 귀신의.
- ↑ 흐르는구나. 놋다는 -는구나의 옛말.
- ↑ =어가(御駕). 임금이 타는 수레.
- ↑ 임금이나 우두머리를 호위함.
- ↑ 녀ᄂᆞᆫ 긼(征途) : 여행 길.
- ↑ 누가 이 나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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