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용가
위키문헌 ― 우리 모두의 도서관.
| 《처용가(處容歌)》 지은이: 처용(處容) |
악장가사에 수록. 《삼국유사》에 따르면 신라 헌강왕 때 처용이 지었다고 하며 역신이 그의 아내를 흠모하여 동침하고 같이 잠자리에 있는 것을 돌아와서 보고 시를 읊었다고 한다. 그러자 역신은 처용이 노하지 않은 것에 감동하여 그 앞에 나타나 꿇어앉았다고 한다.
東京明期月良
夜入伊遊行如可
入良沙寢矣見昆
脚烏伊四是良羅
二兮隱吾下於叱古
二兮隱誰支下焉古
本矣吾下是如馬於隱
奪叱良乙何如爲理古
| 글쓴이가 사망한 지 100년이 지났으므로 이 저작물은 전세계적으로 퍼블릭 도메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