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어 신 철자법" 일부 개정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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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토 "아, 어, 여(았, 었, 였)"의 사용법은 다음과 같다.
| 어간의 끝 음절 모음 | 토 | |
|---|---|---|
| (1) | ㄱ) ㅏ ㅗ | 아, 았 |
| ㄴ) ㅡ(앞에 ㅏㅗ가 올 경우) | 아, 았 | |
| (2) | ㄱ)ㅓ ㅜ |
어, 었 |
| ㄴ) ㅡ(ㅡ음 뿐인 경우) | 어, 었 | |
| ㄷ) ㅡ(앞에 ㅓㅜㅡㅣ가 올 경우) | 어, 었 | |
| (3) | ㅣ, ㅐ, ㅔ, ㅚ, ㅟ, ㅢ, (하) | 여, 였 |
| (단, 받 | ||
2. 자웅(雌雄)의 뜻을 나타낼 때 종래 "암, 수"로 적던 것을 "아ᇡ, 숳"로 적는다. 례:
| 아ᇡ개 | 아ᇡ닭 | 아ᇡ놈 |
| 숳개 | 숳닭 | 숳놈 |
(부기) 개별적인 어휘로 나타나는 "머리카락, 안팎, 휘파람"들은 그대로 적는다.
3. 종래 "숟가락, 섣달, 이튿날, 사흗날"로 적던 말 들은 각각 "숫가락, 섯달, 이튼날, 사흔날" 들로 적는다.
4. 종래 표준어로 인정되였던 다음의 말들은 아래와 같이 고
ㄴ다.
| 새로 정한 표준어 | 종래의 표준어 |
|---|---|
| 곳(即) | 곧 |
| 곧(處) | 곳 |
| 우(上) | 위 |
| 도적(盜賊) | 도둑 |
| 빋(債) | 빚 |
| 모주리(皆) | 모조리 |
| 쫑다(喙) | 쪼다 |
5. 고유 명사 밑에 밑줄을 그ᇹ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