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간밤에 부던 바람에

위키문헌, 우리 모두의 도서관.
간밤의 부던 ᄇᆞ람에
저자: 유응부

청구영언에 무명씨의 시조로 실려 있으나, 가곡원류에는 저자를 유응부로 밝혀 놓았다. 곡조는 같으나 초장이 약간 다른 판본도 가곡원류에 실려 있다.

이 문서는 옛한글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관련 글꼴이 설치되지 않은 경우, 일부 문자가 깨진 글자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위키문헌:옛한글을 참고하십시오.

청구영언

[편집]

간밤의 부던 ᄇᆞ람에 눈서리 치단 말가
落落 長松이 다 기우러 가노ᄆᆡ라
ᄒᆞ믈며 못다 픤 곳이야 닐러 므슴 ᄒᆞ리오

가곡원류 1

[편집]

간밤에 부든 ᄇᆞᄅᆞᆷ에 눈서리 티단 말가
落落長松이 다 기우러 가노ᄆᆡ라
ᄒᆞ물며 못 다 퓐 ᄭᅩᆺ치야 닐너 무ᄉᆞᆷᄒᆞ리요

가곡원류 2

[편집]

엇그제 부든 ᄇᆞᄅᆞᆷ 눈서리 티단 말가
落落長松이 다 기우러 가노ᄆᆡ라
ᄒᆞ물며 다 못 퓐 곳이야 닐너 무ᄉᆞᆷᄒᆞ리요

현대어

[편집]

간밤에 불던 바람에 눈서리가 친단 말인가
낙락장송이 다 기울어 가는구나
하물며 못다핀 꽃이야 말해 무엇하겠는가

라이선스

[편집]

이 저작물은 저자가 사망한 지 100년이 지났으므로, 미국을 포함하여 저자가 사망한 후 100년(또는 그 이하)이 지나면 저작권이 소멸하는 국가에서 퍼블릭 도메인입니다.

단, 나중에 출판된 판본이나 원본을 다른 언어로 옮긴 번역물은 시기와 지역에 따라 저작권의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저작물이 미국에서도 자유 라이선스 또는 퍼블릭 도메인인 이유를 별도로 명시하여야 합니다.

Public domainPublic domainfalsefalse